07 2020년 03월

07

카테고리 없음 문대통령 극히 정당한 조치 외3건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6호] 아베 한국인 입국 금지조치에 문대통령도 상호주의에 따라 일본인 금지조치! 미통당은 문재인 맹비난하고 탄핵 목소리 높여! 아베 죄송해요.(2020.3.7) -------- [계절의 교감 제787호] 세뇌의 가식~사이비 종교인은 거짖말을 잠자는 시간 빼고 알파요 오메가! 거짖말도 소낙비처럼 한다. 그러는 자신을 잃어버린 정신건강이 참으로 안타깝고 불쌍하다. 사람이 아닌 마치 거짖말 기계처럼 보이기 때문이다.(2020.3.7) ----------- [계절의 교감 제788호] 서국화 하심의 맑은 마음~봉사하는 기부정신이 없다면 비례대표21번 자원할 수 없어요! 비우고 낮추는 겸허! 존경스럽습니다.(2020.3.7)

06 2020년 03월

06

나의 이야기 김종민 예리한 혜안과 논리적 결기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5호] 민주당 김종민 의원! 예리한 혜안으로 정의로운 결기와 기개가 역동적이며, 풍부한 재능과 사리분별력이 탁월한 타의 귀감이면서 선순환의 진취적 기운을 섭렵한 독보적인 인재로 존경스럽다. 따라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한 지성과 달변의 설득력은 무엇보다 값진 우수성이며, 향기로운 인성과 뭇 사람들의 가슴을 녹이는 격정적인 날카로운 지적으로 논리가 치밀하기에 매듭지어지는 결단력이 돋보인다. 궂이 비교한다면 작고하신 김종필 전 의원보다 훨씬 우수성이 탁월하다. 따라서 이낙연 예비후보는 차기 대통령 감이며, 김종민, 강선우 예비후보는 차차기 대통령 감으로 전혀 손색이 없다고 확신과 믿음이 듬직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인성은 "맹모삼천지교"라고 환경과 노력에서도 우수성이 함양되지만 천부적..

06 2020년 03월

06

나의 이야기 국익과 공익을 외면한 백해무익 검찰 외1건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3호] 국민의 82%, 대구시민 96%가 비협조 신천지 압수수색을 원하고 있는 극심한 방역대책 비상시국에서 국익과 공익은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고 있기 때문에 정부에서 자구책을 고안했다. 포랜식 분석팀을 활용해서라도 행정조사로 신천지 명단을 입수하여 사람의 생명이 우선이기 때문에 방역대책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회복할 수 없는 국익과 공익에 막대한 손실이 야기되는 현안에서 불가피한 조치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비상시국에 검찰은 눈과 귀를 밀봉하고 꼼짝이 없다. 마치 일부 야당, 언론, 검찰, 신천지가 규합하여 정부에 저항하는 형국이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 뿐만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방역대책에 세계가 비상이다. 그리고 절대 다수의 82% 국민들도 정부와 ..

05 2020년 03월

05

나의 이야기 국익과 공익을 외면한 백해무익 검찰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0호] 명운~총선 실패했을 때 통곡의 소낙비와 함께 영원히 공수처는 물건너 간다. 뿐만아니라 국익과 공익도 국가 경쟁력은 절벽 밑으로 추락할 것이다. 치명적인 명운이 걸린 4.15 총선 한일전이기 때문이다.(2020.3.5) ------------------- ~폭발적 인기 글~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1호] 백해무익~신천지 거짖말과 비협조로 위대한 국민들 병들고 백해무익 검찰총장 압수수색 거부로 공익과 국익이 무너진다.(2020.3.5) -------------------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82호] 세계는 날로 한국 대통령 칭찬이 드높다. 여러 분야에서 외신들은 앞다투어 한국 대통령의 모범사례를 전송한다. 그러나 비단 한국 내에서만 연일 대통령 탄핵을 외치고 있는 ..

05 2020년 03월

05

카테고리 없음 손혜원의 지략과 하심 외1건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78호] 협조하지 않는 반국가적 신천지는 오랜 세월동안 사회적 적폐이며 국익과 공익에 막대한 침해단체이다. 그리고 절대적 코로나 주범이다. 코로나 비상시국에 대통령, 국무총리 이하 장관들까지 동분서주 방역비상에 여념이 없는 틈을 타서 세상이 회오리치고 있다. 국익과 공익에 백해무익 검찰총장 총지휘가 두드러지게 돋보이기 때문이다. 신천지의 비협조 반국가적 반발에 대응하려는 코로나 방역 비상 시국에서 검찰총장은 경찰의 압수수색 신청도 거부하고 법무부장관 압수수색 지시도 거부하며, 오히려 몇몇 장관들 수사하라고 배당했다. 검찰총장의 좌충우돌 파죽지세 독불장군의 명이 드높고 정부와는 반전의 대립각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거대 여당과 거대 정부는 물론이고 시민단체와 교수단체도 검..

04 2020년 03월

04

나의 이야기 좌충우돌 검찰총장 총지휘 세상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78호] 협조하지 않는 반국가적 신천지는 오랜 세월동안 사회적 적폐이며 국익과 공익에 막대한 침해단체이다. 그리고 절대적 코로나 주범이다. 코로나 비상시국에 대통령, 국무총리 이하 장관들까지 동분서주 방역비상에 여념이 없는 틈을 타서 세상이 회오리치고 있다. 국익과 공익에 백해무익 검찰총장 총지휘가 두드러지게 돋보이기 때문이다. 신천지의 비협조 반국가적 반발에 대응하려는 코로나 방역 비상 시국에서 검찰총장은 경찰의 압수수색 신청도 거부하고 법무부장관 압수수색 지시도 거부하며, 오히려 몇몇 장관들 수사하라고 배당했다. 검찰총장의 좌충우돌 파죽지세 독불장군의 명이 드높고 정부와는 반전의 대립각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거대 여당과 거대 정부는 물론이고 시민단체와 교수단체도 검..

04 2020년 03월

04

나의 이야기 성동격서로 반격 준비중인 최강욱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65호] 혐의공표, 직접수사, 과잉수사, 직무유기, 직권남용, 편파수사, 별건수사, 인권침해, 평화파괴, 가족파괴, 기소직행, 독불장군, 적폐맹독 등의 대명사와 가장 절친하고 최근 동분서주하는 대통령님과는 다르게 신천지를 감싸는 언급으로 절제를 주장하며 졸고있는 윤석열! "법과 원칙" 노래로 포장된 "백해무익 악의 축"이라고 세상은 말하고 있고 예사롭지 않는 백만의 촛불은 꺼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백해무익한 악의 축을 대항하기 위해서 성동격서란 징후가 탐지되고 있다. 물론 나의 개인적인 추론이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감찰권 행사가 동쪽에서 반격이 시작 되었고, 또 다른 서쪽에서는 침묵속에서 최강욱이 서쪽 틈을 노리며 최강의 기회를 잡기 위해서 정보수집과 임전태세로 호기를 노려..

04 2020년 03월

04

카테고리 없음 어린 시절의 아련한 기억

[고홍인 계절의 교감 제766호] 나는 초등학교 6학년으로 같은 반이며 같은 마을 고라니 닮은 박송래와 짝사랑 고삼남이가 진한 추억으로 남겨져 있다. 이웃마을 이순희도 짝사랑 여성이였다. 당시 입학시험제도였던 관산중학교 입학시험에 합격 명단이 공고되었고 합격생으로 즐거워 했던 나는 8남매 막내였다. 박송래 친구는 고라니처럼 다리가 길고 나보다 키가 많이 크면서도 나에게 꼼짝 못했다. 공부도 내가 더 잘했다. 그러나 고삼남, 이순희는 너무 우러러 보인 짝사랑 여성이였다. 지금은 소식을 모른다. 너무도 보고싶다. 이순희는 교회에서 만난 설레이는 일년 후배이다. 운주리 성결교회 목회하신 전도사님이 장흥군 읍에 큰교회에서 오셔서 부임하신 기간은 주로 일년마다 바뀐다. 아주 작은 예배당 목회를 하셨던 박식하신 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