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사일기

홍송 2020. 10. 22. 20:58

 

올해는 유난히도 긴 장마와 세번의 태풍으로 인하여 댠감 농사가 흉작이라고들 한다.

그런 환경속에서도 어려움을 이겨낸 사랑스러운 분신들이 이제 만추의 계절을 맞아

황금알로 변하는 순간들이다. 일조량이 충분하지 못해 걱정 스러웠는데 관심을 가진 덕분에

평년작을 기대해 본다.

 

파란 가을하는 아래서 충실하게 익어 가는 중이다.
25일 부터 첫 수확에 들어 간다. 한달동안은 마음에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한다.
이렇게 자라도록 얼마나 노력을 기울었는지 마지막 배송까지 별탈없이 마쳐야 하는데...
22년차 주말농사의 올해 작품을 보는듯 하다.
올해는 긴장마로 인하여 일조량 부족으로 작황이 좋지 않다고들 한다.
모과 열매도 덩달아 몸집을 불려 나간다.

안녕하세요?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 건강 관리 잘하시고 보람 되게 보내세요♡
멋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공감 추가하고 갑니다~~~
와우 이만큼이라도 견디어 낸 감나무들이 대견하네요...
장마와 태풍에 살아남아서 아주 멋지게 결실을 맺어주니 정말 보기 좋구요.
홍송 헝아도 조렇게 건강하시면 좋겠습니다.
산야가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주말의아침
오늘따라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합니다

웃다가 보면 마음도 즐거워지고
마음이 즐거우면 행복도 찾아오겠지요

소중한 고운벗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두손모아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편안한 쉼되세요
홍송 님
벗 님 안녕하세요
그동안 어떠하셨는지요
금번
인생 12支 福吉理
인생론을 펼쳤습니다.
독자 분께 나눔을 함께
합니다.
모든분께 福理路 가득하시기을 바랍니다.
공감 쿡
10월 마지막 밤 인사올리고 갑니다.
행복한 11월 맞이하십시요.....
청년은 꿈을 먹고 살고
시니어들은 추억을 먹고 산다죠?
울 벗님들은 어느 쪽을 드시는지요?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다 하니
인생은 정녕 나그네요 하숙생인 것을 젊을 때
돈을 좇아 억세게 살아 온 지난 날들이 부끄러워집니다.
떨어지고 구르는 낙엽을 보며 인생의 허무함에 젖게 됩니다.

울 고운 불로그 님!
안녕하세요?
입동이 지난지 10 여일이 지났어요.
겨우살이 준비도 잘하셨겠죠?
백신개발의 낭보가 전해지니 조금만 더 힘내시고
건강에 유의하시길 빕니다.
불로그 활동 열심히 하시면 건강해지신답니다.
뇌운동을 하시니 치매도 예방되구요.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하고 인사드리고 물러갑니다.
가내의 평강을 비오며...

초희 드림
어느덧 2020년 달력도 한장 남았습니다.. 한장 남은 달력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살짝이 우울해질 수 있지만 그래도 우리는 항상 희망과 꿈을
먹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잖아요.. 남은 올 한해 좋은 결실 거두시고
한달 남은 12월에도 마음이 따뜻하고 즐거운 일만 가득 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매일 매일 쏟아지는 뉴스 중
오늘도 넘 슬픈 뉴스를 접해봅니다.
도박중독자의 만행입니다.
더러운 도박병을 앓으면서 늘 헤아리고 용서해준 아내를
8살 아이 앞에서 살해한 사건입니다.

여지로서
딸을 시집 보낸 어미로서
친정 엄마가 된 처지로서
내 일은 아니지만 마치 내일 처럼 심장이 뛰고
분노했지요.
의학이 고도로 발달했지만 고치지 못하고 수많은 사람이 스스로
실패한 인생이 되어 절망하고 그 가족들까지 물심양면으로
고통당하지만 ~~~~~~몹쓸 더러운 병이라고 할 뿐 누구도 답을
내놓지 못하지요.
제 셍각엔,
필리핀 투테르테 대통령이 마약범을 아예 사살시티 듯
울 나라도 도박범을 사살 시키면 합니다.
제가 잔인하다구요?
잔인하다고 말 하지 말고
도박범 가족이 되어
도박범 남편에게 살해당한 여인의 친정 부모가 되어
잠시 우리네 이웃의 고통을 공감해보시면 어떨까요?
왜?
생명은 소중하니까요.

사랑하올 고운님!
가내에 신의 은총이 충만하시길 빕니다.

2020 12월에 초희드림
아직도 감을 따지 않으시고 모하시나요?
오랫만에 저도 인사 왔습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라구요...
時間이 흘러도 늘 그 첫마음 변하지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태양처럼
빛나는 한해를 채우시길 바라면서 辛丑年 올 한해도 늘 健康 하시고
家庭에 平安과 辛福이 넘쳐 흐르며 모든 所望 이루시는 祝福의
삶이 가득 하시기를 祈願합니다..
날씨가 풀리는 듯 하더니 다시 추워진 날씨 건강조심 하시길 빌며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인 2월은 "봄"이란 따뜻한 기다림과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날씨는 차갑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날 찻잔의 훈기처럼
포근하고 보람된 2월 되세요..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포근한 바람이 옷깃을 펄럭이는 상쾌함이 일듯이
즐거움으로 가득한 시간으로 충만 하시길 바라면서, 다가오는 춘삼월에는
봄 향기와 함께 정다운 미소가 넘치는 행복하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미스트롯2 총체적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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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daum.net/uribuchernim/1329
파란의 사탄 동생, 태연이(사텬)-아마겟돈의 승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