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기포와 용존산소/연구 및 실증 사례

아너팜 2018. 6. 26. 18:02






마이크로 나노 버블(micro nano bubble) 물(水)자재, 딸기의 비대(肥大)에 유망, 10a당 8톤 수확도 가능,

나가노(長野)의 농가 초미세한 기포의 마이크로나노버블(micro nano bubble)을 포함한 물(水)자재가 이를 이용한 농가들로부터 작물의 증수 효과가 있다」고 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독립 행정법인·산업기술 종합연구소와 벤처 기업의 어스링크(earthlink)  (가나가와현(神奈川縣) 니노미야마치(二宮町))가 개발하고, 동사(同社)가 판매한다.


실험재배가 지금 시작되었으나 토양이나 양액(養液)에 섞어서 재배한 결과, 딸기증수나 품질 향상에 효과가 인정되었다. 나가노현(長野縣)의 딸기 농가는 크고 좋은 딸기를「25%나 증수했다」고 한다.


마이크로나노버블은 직경이 수백나노미터(nanometer)(1나노미터(nanometer)=100만분의 1m)의 기포.

이 기포를 전용기로 만들어 몇 가지 종류의 미네랄과 함께 물에 용해시켜 혼합했다.

생산종합연구소는 「기포 주변에 미네랄의 이온들이 모인다. 껍데기처럼 둘러싸여 기포가 물에 녹기 어렵게 된다」

(환경관리기술연구부문)라고 설명한다.

기포가 수중(水中)에서 몇 개월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명은 「곤가쯔(根活)」. 제조법의 특허를 공동으로 신청 중에 있다.


나가노시(長野市)의 나가노(長野)베리농장(株)은 섬유(rock wool) 양액(養液)재배의 딸기 「아키히메」를 

생산하고 있는 농장으로,「곤가쯔(根活)」를 2010년 정식(定植)전부터 활용했으며. JA현 영농센터에서 딸기재배 지도를 한 경험이 있는 대표의 오카다·게이지(岡田敬司)씨(52)는「지난 시즌 10a수량은 7.5톤으로, 지난해(前作)보다 1.5톤 높았다. 수익도 비례하여 증가했다」고 기뻐했다.

오카다(岡田)씨는 월2회, 양액(養液) 1톤에 「곤가쯔(根活)」를 20L 섞어서 사용한다.


「뿌리가 튼튼해서 포기의 힘을 강화한다. 

수확이 끝나는 초여름까지 전년보다도 한층 더 큰 과실이 열렸다」.


뿌리의 흡수력이 높아진다고 보고 이번 시즌은 양액(養液)의 비료 농도를 높여 재배한다.


「포기가 예년보다 크다. 

10a에 8톤 가까운 수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의지를 보였다.


어스링크(earthlink)사의 구메·다카히로(久米隆廣) 대표는 「기포가 마이너스의 전기를 띠어 양분을 흡착하여

뿌리에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닐까」라고 추측. 나가노현(長野縣) 야채화훼실험장 담당자는

「기포에는 뿌리에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도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출처 : 농촌진흥청]

http://www.agrinews.co.jp/modules/pico/index.php?content_id=12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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