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범선/[Corel] Wasa

이명훈 2011. 4. 10. 01:06

광주..비가 많이 오네요^^

 

모처럼 주말에 시간이 많이 남아서 2틀동안 좀 달렸습니다.

 

 

이쑤시개 염색한게 부족해서 못달았던 선수부분 마무리 했습니다.

 

 

저 계단을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많이 했는데. 실선처럼 하기엔 모형같지 않고, 그냥 붙이기엔 모냥빠져서.ㅎ 저렇게 했습니다.

 

2차 플랭킹시 옆면 가릴려고 저리 두웠는데 계획 수정해서 같은 메이플나무로 마무리 지어야 겠습니다.

 

못 표현시 0.5mm와 0.6mm 차이가 있는지 보려고 갑판은 0.6, 다른부분은 0.5mm로 했는데.. 제눈에는 둘다 거기서 거기네요.ㅎㅎㅎ

 

 

포 부분까지는 기존 기울기대로 가고. 그뒤로는 1단더 올려서 붙였는데. 코렐도면이 영 부실해서 실선하고 기타 참조해서 올렸습니다.

실선대로라면 저기서 1단이 더 올라가야 하는데..그렇게 하기엔 전체적으로 어울리지 않아 보여 저렇게 마무리 했습니다.

 

송범식님 감사합니다^^ 또 실수 할번 했네요.ㅎ

 

***************위쪽 부분은 계단처럼(기왓장 포개듯이) 쌓아야 하는데. 제일 처음 시작할때 저렇게 붙여서 시작 안하면

혼자 기울어 지지않고 모냥빠지게 됩니다. 참조하세요*******

대부분 코렐킷으로 와사 만드실때 이부분을 실수 하시는것 같습니다. 꼭 참조하세요~ㅎㅎ 나름 고민한 부분입니다.ㅋ

0.5mm 굴러다니는 갑판재 하나 짤라서 붙인것입니다.

  저기 보이는 하얀색 점같은게..ㅎㅎ잘안보이네요.;;;

 

가장아래 파란색 플랭킹재도 약간 경사지게 붙이기 위함입니다.

 

갑판 깔려고 뜯어 냈구요.

 

 

뒷부분 플랭킹은 설명서 상으론 메이플 나무로 전부 붙이게 되어 있는데.

파란색 플랭킹재도 남고(선두부분에 쓸꺼 빼고..)

윗부분이 파란색으로 통일 되 보이는게 자연스러울것 같아 저렇게 했습니다.

 

 

아까 마지막한줄에 따로 작업 안했다면 이렇게 사진찍으면 모냥빠지게 한놈만 뒤로 쳐져 있었겠죠?ㅎ

  

 

주말에 2차를 완료 할려고 그랬는데..포구멍을 월넛으로 마감하고

그냥 갈려고 그랬더니.ㅎㅎ 빨간색으로 안칠하면 너무 맹숭맹숭 하네요;;

 

아크릴 물감으로 칠해봤는데.. 월넛위에 칠하는거라 그런지 색이 곱질 않네요..

  

 

아무튼..암것도 없는 몸통이 좀 예뻐진듯 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