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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능동 맛집에서 맛있고 신선한 일식으로 좋은 시간 보내고 싶다면 여기 : 도쿄하나 동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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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먹거리 ∞/경기 먹거리

2019. 1. 23.



별다르게 취미가 없어서

맛있는 요리 즐기는 것이 취미인 친구가 있습니다.

"너 생일 1월 요 근처 아니었나?"

친구 Y : "이틀 전이었어."

"그랬군. 뭐 했냐?"

친구 Y : "출장 가서 일하고 짬뽕 먹고 왔어."





같은 질문을 가족들도 했다는 이야기에

뭔가 세월의 무상함과

인생의 공허함을 느끼고 있어 보여서

친구네 동네인 동탄을 찾아 독재울 사거리로 향합니다.





독재울 사거리에서 방향으로는

수원으로 향하는 길 양옆으로

이런저런 다양한 식당과 카페가 있는 지역





사거리에서 멀지 않은 위치 우측에

1층에서는 고기를 먹을 수 있고

2층에서는 일식을 먹을 수 있는

도쿄하나 동탄점이 있는 건물이 자리합니다.







뭐 먹으러 갈까라고 하고서

1층의 고기냐 2층의 회냐 정하면 되는

주차장 넓은 일단 가기에 좋은 식당



경기 화성시 능동 468-2 2층





넓고 쾌적한 주차장

031 - 225 - 4455

11 : 30 ~ 22 : 00





굳이 생일날 출장까지 가서
맛있는 그 동네 음식을 안 먹고
짬뽕을 먹고 있었냐는 질문에
자기도 짬뽕 먹다가 오늘 며칠이지?
하고서 폰을 본 다음 생일임을 깨닫게 되었다는 친구




자기 망각 또는 자기 부정으로
생일이 안 지났으면 하는 나이가 되면
남이 챙겨주는 식사 자리에 가서
이렇게 편하게 주차하고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주차장이 넓고 자리가 많아서
단체 손님들이나 회식 자리 찾는 분들에게는
아주 쾌적한 주차가 보장이 되어 좋겠습니다.




도쿄 하나 동탄점을 딱 들어가시면
입구 바로 우측에 주방이 있어서
회를 썰고 요리를 만드는
주방의 모습을 바로 보실 수가 있습니다.




나중에 드시면 좋은 원두커피가
문 바로 앞에 있고 그 옆에
다가온 명절에 선물하기 좋은 고기 세트도 있어서
눈여겨보시면 쓸모가 있으실 듯




주방이 짜란~하고 바로 오픈이 된 것과는 차이 나게
도쿄하나 동탄점 자체는
방으로 잘 구분이 되어 있는
우리끼리의 공간 세팅이 잘 되어있는 일식집




방마다 인원에 맞게 앉으실 수 있게
크기별로 잘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외국 손님이나 좌식에 약한 분들은
이런 자리가 아주 편한 형태
그리고 칸막이를 오픈하면
확장이 되는 구조라 인원 많은 모임에도
편하게 확장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자리에 딱 앉으면 기본으로 세팅되는 수저와 간장 등





테이블에는 다양한 술이
자리를 잡고서 손님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 술이 뭔가를 알고 맛을 아는 분이시면
거침없이 유혹에 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금바리 회를 좋아하는 친구는
다음에 중요한 미팅이 있을 때
다금바리 코스 예약하고 찾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낚시를 즐기는 자라서 가치를 더 잘 아는 듯




도쿄하나 동탄점의 메뉴는
메뉴판을 잘 읽어봐야 될 정도로
구성도 다양하고 목적에 맞게 선택 가능한
코스 종류도 많아서 좋습니다.
행사나 모임 가지는 분들에게는 더 좋겠습니다.




물론 점심에 맛있는 알탕이 먹고 싶다거나
회덮밥이나 꼬막비빔밥이 먹고싶을 때
도쿄하나 동탄점을 찾으셔도 좋습니다.




코스의 시작을 알리는 샐러드와 사시미샐러드





샐러드를 먹으면서 이런 이야기를 합니다.
샐러드로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은 대단하다고
입맛 살리는 정도의 샐러드로
식사를 하면 자기는 굶어죽을 거랍니다.




그러면 코끼리가 풀을 얼마나 많이 먹는가?
그런 이야기도 하게 되지만
아무튼 샐러드는 건강한 시작입니다.




슬쩍 보기에도 촉촉한 느낌의
사시미 샐러드




새콤한 맛과 회의 식감
그리고 여기에 새싹과 알이 더해져서
가볍지만 느낌 좋은 맛을 전합니다.




부드럽게 식도와 위의 예열을 해주는
따뜻한 죽이 고소하니 좋습니다.




일식집에서 겨울에 식사를 할 때
따뜻한 사케와 같이 하면
요리도 더 맛있게 느껴지는 법입니다.




메인 사시미와 제철해물요리가 나왔습니다.
회도 당연히 제철 생선회겠습니다.




메뉴판에는 여러 종류가 적혀 있는데
그 철에 좋은 해산물이 나오겠습니다.




제일 앞에 있기도 하고
생긴 것이 뭔가 맛있어 보이기도 해서
연어에 제일 먼저 손이 갑니다.




무엇을 먼저 먹는다기보다는
회 한 점, 해산물 한 점
번갈아가면서 먹는 재미가 좋습니다.




어떤 생선이나 해산물이 제철이라는 것은
그 생선이 가장 활기차고 살이 오른
그 삶의 가장 전성기(?)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무슨 생선인가 모르고 먹게 되어도
맛있음은 기본이라는 것




회를 잘 알거나 낚시를 즐기는 친구가 있으면
회를 먹으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어 좋습니다.
모른다면 맛만으로 즐길 수 있어 좋은 것





"나 이거 아는데. 그런데 뭐지?"
뭐 이런 대화가 오가는 재미
나도 아는 회인데 뭐지?
그러면 아는 것이 아닙니다.




보기 좋은 회는 먹기도 좋은 것





그렇게 생일에 짬뽕을 먹었던 친구는
세월이 가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 생일이라
굳이 챙기지 않아도 상관없었지만
회를 먹으면서 챙겨도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마츠카와 타이 (껍질 도미)
아무튼 돔은 맛있고 더 맛있게 손질한 회




처음에 회와 해초, 김치가 같이 나오는데
놓아주실 때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하셨는데
드셔보시면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맛있다고 할 때는 정말 맛있는 것




적당한 탄수화물이 필요할 즈음에
초밥이 등장해서 부족분을 채워줍니다.




음식도 미적 감각이 많이 필요한 장르입니다.
예쁘게 손질해야 하고
더 먹음직스럽게 꾸며야 합니다.
요리 재료가 신선해야 더 맛있어 보이는 법




맛있어보이는 요리를 맛있게 먹는 것
식사는 그래서 재미있는 시간입니다.
요리사의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때니까




회가 사라지는 아쉬움은
먹는 즐거움으로 치환이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에서 순환 법칙




맛있게 먹는 가운데 다음 요리가 등장합니다.
튀김과 가오리찜, 보리멸 튀김이 등장합니다.




맛있는 양념에 가오리
겨울에는 이런 찜도 정말 좋습니다.
따뜻한 사케와 아주 잘 어울리는 요리




바삭하게 잘 튀겨진 보리멸 튀김
그냥 맛있다는 표현보다는
새우 튀김과 견줄 수 있는 정도라고 표현하는 것이
그 맛있음의 알맞은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식집의 튀김은 항상 느끼는 바이지만
그냥 튀김집의 튀김과는 느낌이 좀 다르게 맛있습니다.




그 식재료의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고
바삭함이 아주 기분 좋은 튀김




도쿄하나 동탄점의 세트 메뉴는
다양한 식감을 제대로 즐길 수 있어
맛있는 게 먹고싶다는 이들이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제대로 맛있게 드실 겁니다.




지리와 매운탕 중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데
전날의 해장을 원한 친구는 매운탕 선택




그냥 막 담겨서 나오는 매운탕이 아니라
매운탕도 요리의 지분을 제대로 가진
보기에도 좋은 모습으로 나옵니다.




매운탕이 끓는 중간에
옆에서는 밥과 꼬막 무침을 갖고 오셔서
꼬막 비빔밥을 만들어 주십니다.




꼬막의 제철은 11~3월입니다.
즉, 여러분이 어딘가 식당을 가셨는데
메뉴 중에 꼬막이 들어가는 메뉴가 있다면
그 요리를 꼭 드셔야 한다는 의미




밥에다 간장 양념 살짝 두르고





숟가락과 젓가락을 동시에 사용해서
맛있는 꼬막비빔밥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뭔가 입맛을 잃었는데 찾고 싶을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먹는 걸로 풀고 싶을 때
냉장고를 열었는데 마땅히 먹을 게 없을 때
그럴 때 생각나겠다고 말하는 친구
엄청 맛있다는 의미




꼬막 비빔밥의 맛있음에 반할 즈음
매운탕도 팔팔 끓은 다음
보기에도 얼큰한 완성형이 됩니다.




얼큰하면서 시원한 매운탕과
꼬막의 제철이 언제인가 찾게 만든 꼬막비빔밥
다음에 점심에 이것만 먹으러 와도 좋겠다는 친구
훌륭한 식사의 마무리로 제격인 조합




시원한 아이스크림으로

기분 좋은 식사를 마무리합니다.

그냥 외식이나 회식 장소로도 좋지만

뭔가 맛있는 것이 먹고싶을 때

도쿄하나 동탄점은 그 욕구를 충족시켜 드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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