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의 새로운 명물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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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2. 4. 18.

 

춘천에 새로운 명물이 탄생되었습니다.

춘천 레고랜드이지요.

정식 개장은 5월 5일 인데 지인 찬스로

4월 12일 날 입장해 보았습니다.

 

아름다운 호반의 도시 춘천에 레고랜드가 들어서면서

춘천의 지도가 새롭게 만들어졌지요.

 

40여 개의 놀이기구, 다양한 퍼포먼스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레고랜드에 가보니까

어른, 아이 다 즐길 수 있는 시설 이더군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레고랜드이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레고랜드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는 장난감 1순위라고 볼 수 있지요.

저희 아이들도 어릴 땐 레고를 갖고 즐겨 놀았었습니다.

지금은 성인들도 레고 마니아층이 많다고 하네요.

 

 

레고랜드에 들어서니 알록달록 원색의 건물과

놀이시설들이 반겨 주더군요.

 

 

 

 

 

레고랜드 입구엔 호텔이 있어서

멀리서 오는 관람객들이 묵어갈 수 있겠더군요.

 

 

우뚝 솟은 타워는 전망대 놀이기구입니다.

 

 

 

레고를 이용해서 미니랜드를 만들어 놓았는데

실제의 모습과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전망대 놀이기구를 타고 높이 올라가서

내려다보며 담은 풍경입니다.

 

 

 

전망대에서 내려다본 풍경

 

 

 

전망대에서 보이는 춘천시내 풍경과 의암호수 풍경

 

 

 

화려한 원색의 놀이기구들,시설들을 보면서

돌아 다니다 보니까 왠지 동심으로 돌아가는

기분 이었고,아이들이 정말 좋아 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여곡절 끝에 개장을 하게 된 레고랜드가

춘천의 새로운 명물이 되면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리라 믿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임시개장이었는데도

많은 관람객이 찾아왔더군요.

 

저는 손자들이 다음 달에 돌이 됩니다.

좀 더 커서 잘 걸을 수 있을 때

레고랜드에 데려가고 싶은 꿈이 생겼답니다.ㅎㅎ

손자들과 놀이기구도 타고, 체험도 하면서

즐거운 시간 보낼 것을 생각하니

벌써 함박웃음을 웃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