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09. 9. 16. 15:41

예전에도 짜장면은 먹었지만...지금같이 즐기는건 아니었다..그저 한끼 때우는 정도로.....

 

그런데,

40살 넘고부터..이상하게 돼지갈비와 짜장면이 억수로 땡기더라......전엔 있으면 먹고 아니면 말고였는데....요즘은 거의 매니아 수준이다,...쩝

 

몇일전에도,

병원 갔다가 들어오면서 먹은 짜장면....삼천원짜리 짜장면.....사랑합니다 짜장면^^

 

짜장면의 영원한 동반자 다꾸앙과 다마네기 아니 단무지와 양파

 

 

 

 

 

너무너무 맛잇다~~~~ ㅎㅎㅎㅎ

 

 

 

 

 

 

 

 

 

 

 

 

그리고,이건 뭘까요???

 

 

 

 

 

 

저건 바로 팬덕트 입니다.....사진에 네모나게 보이는 부분이 모터달린 팬 입니다.

집에서 고기를 숯불에 구우면 맛은 있지만 연기가 꽉 차서 낭패를 봅니다...이걸로 석쇠위에 그림처럼 얹어놓으면 연기가 밖으로 나갑니다^^

 

바깥으로 연기가 빠지는게 싫으면 엘보 사용하여 배출구를 물이든 대야에 담구어 놓으면 연기도 안나죠 ㅎㅎㅎ

완성되면 고기 함 구워 먹읍시다^^

 

 

 

푸하하하하하하하하아부지 다 만들어 가네요~~~~기대 만땅입니다~~~~~~~~~~
ㅎㅎㅎㅎ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걸...
ㅋㅋ~ 이젠 팬덕트까지?

이번 기회에 식당 스타일로 싹 개조하세요~ 어차피 학산가페로 자리 잡았는데... 입장료도 받아욧! ㅎㅎ
ㅎㅎㅎ 그럴까예^^
밥상이 삐딱한게 자빠질라 카네여 다시 잘 그리이소~^^
ㅎㅎㅎ
ㅎㅎ 멋집니다.... 고기굽을때 꼭 부르이소....꼭 전화 받을께요...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