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혀기곰 2009. 12. 21. 15:44

어제 저녁 친구넘에게서 전화가 옵디다.....

 

 "집에있제..가고있다"

 

머 이래....... 요즘은 마카다 전화해서.... 어디냐?   뭐하냐? 이렇게 안묻고.... 가고있다 일색 입니다... ㅎㅎ

 

 

친구넘과 친구넘의 친구 이렇게 둘이 왔더군요......

집에왔는데 빈글로 왔길래 머일로?? 라고 하니 시켜먹지 뭐...하다가..나가서 먹자로 바뀌었습니다.....

 

제일먼저 거론된것은 토종닭백숙 이었습니다만.... 잘하는집은 거리가 너무 멀고...가까운곳은 아는데가 없어서 닭백숙은 패쑤하고.....

이동에있는 이런곳에 가서 대창 먹었습니다.

 

 

 

 

이집의 고기맛을 몰라서..

죄송하지만 세명서 소 대창구이 이인분만 시켰습니다...."먹어보고 더 먹을께요" 라는 예의성 멘트 한방 날려주면서요^^

 

 

 

기본찬들이 셋팅되고..... 오늘은 맛에 대해선 코멘트 없이 가겠습니다.

 

 

 

 

 

 

 

 

대창 이인분......

 

 

 

 

 

 

 

 

 

 

 

 

세명서 대창 이인분과 소주 세병마시고...이차로 달립니다........

 

이차는....다른 페이지에 씁니다.....

비쥬얼은 좋은데 적게 드시고 2차 가신거 보면 맛은 별로였나봐요? 소막창은 비싸서리... ㅎㅎ~
하하하하하
별로던가요?
그닥...
양은억시 많아 보이는데요~~~항상 지나다니며 궁금하던 집입니다...
양은 많아비드라.
살코기 보다 내장쪽이 더 끌리는 사람입니다. 침이 꼴깍...
저도 내장 좋아라 합니다^^
전골 다시 한 번 더 콜~~~~
아부지가 끓인게 후ㅓㄹ~~~맛나요!
ㅎㅎㅎ 조만간 전골 끓이라꼬 압력 들어오겠네
그람 창자 사들고 가면 끊여주는교?ㅋㅋ
이라나...이라나........... 마카다 왜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