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웃기거나 감동적이거나...

혀기곰 2010. 4. 26. 08:36

 

 

바가지 요금^^

 

 

 

 

 

 

 

 

 

 

 

 

 

 

 

 

 

 

아내와 싸운 다음날 아침 ㅠ.ㅠ

 

 

35년간 아침밥 안먹고 살았다는 신랑. 마누라 잘 만나서 아침부터 삼겹살 먹을 수 있는 아침형 인간(?)으로 개조시켜놨어요. 한판하고 나면 아침밥 안줍니다. 보통은 알아서 챙겨 먹고 가는데 어쩌다 늦어 아침밥 안먹고 가면 10시만 되면 배고파 죽는답니다. ㅋㅋㅋ 마누라에게 감사한 마음이 저절로 들면서 꼬리를 내리겠지요 쿄쿄쿄
제 친구는 신혼초 출근하는데 밥을 안주더랍니다.... 밥 달라고 하니.." 요즘 누가 아침먹냐" 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아침 안주면 출근 안한다" 라고 하고 아침 안주는날은 정말 출근 안했다는군요....물론 회사엔 월차나 휴가신청 했겠죠..

일주일 출근 안했더니...바로 밥 해주더라더군요 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그래도 카레밥이라 다행이네요.... 콩나물 요리 100가지도 있던데....
카레소스 묻은 부분만 비벼먹고...... 나머진 물말아서 후루룩 인가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그래도 전 장가가서 아내가 해주는 아침밥 먹고싶습니다...헤헤
내가 보기엔 유리스가 밥 해주지 싶은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택도 없는 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버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별 여자 없다..... 얼렁 자리 잡아라
이젠 별여자 조차도 없는듯...열정도 자신감도 점점 무디어지듯합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너무 조급하게 생각 마시고.... 마음이나 잘 다스리셔...
형님이 계셔서 감사합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니가 사람들에게 많이 베푸니까...좋은 인연 곧 만날꺼다.
ㅎㅎㅎㅎ~ 저 정도라도 밥을 차려주니 다행이네요~ 저 카레에 50%는 소금... 충분히 다 먹습니다... ^^
헉! 전 때려죽여도 저렇겐 못먹지 싶은데....
글쵸~ 못먹죠~ 차라리 간장에 먹지~ ㅎㅎ~
당신의 웃음!


나는 당신이 웃음짓는 걸 좋아한다
당신의 웃음을 위하여! 나는 투자한다!

당신의 웃으면 우주가 열리고
당신의 웃으면 각양 꽃들이 모인다

나는 투자한다 당신의 웃음을 위하여!
나는 사랑한다 당신의 웃음을!

웃음! 웃음아! 당신의 웃음아!
당신의 웃음을 타고 나는 하늘로 오른다!

나의 마음은 의기양양해지고
당신의 웃음은 별처럼 반짝거린다!

헛된 것들은 종식 되었다!
당신의 웃음이 빛나는 화창한 봄날에!

나는 당신의 웃음을 만지면서
나는 봄의 푸르름응 몽땅 가지리니!

나는 당신의 웃음을 껴안으면서
나는 우주의 비밀을 이리도 쉽게 풀어내리니!

좋은 글 감사 합니다^^
재밌네요. ㅎㅎ
^^
웃겨요.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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