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한줄로 적는 오늘....

혀기곰 2010. 6. 8. 21:08

오늘부터 백수입니다... 앵벌이는 오늘자로 끝났지만... 잔처리가 조금 남아 있는데....지그끼리 한다고 하지만 ...마음이 개운하지 않아서 내일 싸비스로 출근해줄려고 합니다.

방금 퇴근하고 샤워 했는데... 배가 느무느무 고프네요..... 냉장고에 돼지찌개 찌그라지가 있군요 요걸로 소주나 한잔 하고 잘려고 합니다....
깔끔한.. 유종의 미를 위해서 오늘은 조금만 마시고 잘겁니다...........

피곤해서 제 브롤그에 달린 댓글은 내일이나 읽을겁니다....내일 답글 달겠습니다.

마카다 좋은밤 되이소......
고생했습니다
고생은 무슨.......... ㅎㅎㅎ
디신 모양이네예 ㅎㅎ 좋은 꿈 꾸시이소~
고맙심더 ㅎㅎㅎ
고생했습니다~ ^^
맨날 일하는 사람들이 고생이지요....... 전 뒹굴뒹굴 한데요 뭐
ㅎㅎㅎ간만에 실력발휘하시고 소주 세병과 딜 하시고,,ㅎㅎ
고생하셨어요,,잠시 쉬시고 언능 좋은일자리 찾으셔야죠,,^^
그케요..좋은 일자리 아니라도...일할때만 있으믄 됩니다.....ㅠ.ㅠ
요번주는 좀 바쁘구요...담주 학산사에서 한잔 하입시다.....^^
지도 낑가주이소~~~ㅎㅎ
포스랑은 바카디 안구해오면 짤 읍따~~~ ㅎㅎㅎ
그란다고 포스랑이 못드가까봐여...ㅎㅎㅎ 초야의 방 문풍지에 구멍내듯....곰님 현관에 꾸멍 낼낍니더...ㅋㅋㅋ
허거덩....... 구망 낼까봐 항상 문 열어노코 댕깁니다.... ㅎㅎㅎ
힘들지만 잠시동안 조금 바쁘게 사는것도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것같은데요...
몇 일 동안 노가다 한다고 욕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노가다라고 해도..앉아가 사부작 사부작 하는거라서... 힘들게 별로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