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한줄로 적는 오늘....

혀기곰 2010. 6. 15. 23:54

일찌기 술이 짜리가 뻗었는가본데........ 집이 깨끗하옵니다...........인자....다 됐소이다....술을 끊든가 사단을 내야지.......

어제 이쁜 예x 만나가 억수로 반가웠데이~~~ 인자 길 닦아놨으니 심심하믄 달료~~~~ 알았제 ^^
밖에서 마셨나봐요? 집이 깨끗한걸 보니... ㅋㅋ
그러면 집이 깨끗하다 소리 안하죠....... 집에서 마시고 일어나니 깨끗해져서 이상하다는 소리입니다.
우렁딸래미가 다녀갔지요~~~
인자 증말로 다됐는갑소~~잉
네티즌 딸래미들, 어떤 동생, 우렁 딸래미... 은근히 주변에 여인이 많은 곰님... 다 동생과 딸 관계지만

부럽다는... ㅎㅎㅎ~
개인적인 관계도 있습니다..... 절대 표티 안내지요.... 인터넷에서 알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그건 알고 있습니다~ 우쨌든 주변에 여인들이 많다는건 좋은 일이죠~ ^^
여인네 많아봐야 머리만 아픕니다.
맞습니다~ 저도 곰님처럼 이제 반백년을 살다보니... 여인네 보다는 음악이나 영화 같은 예술작품을

더 즐기게 되네요~ 나이 먹었나봐요~ ㅎㅎㅎ~
ㅎㅎㅎㅎㅎㅎ
부럽습니다..달리고싶을때 달리고 여잘만나든 남잘만나든 잔소리하는사람없고....참 매력적인 블러그라서 자주들어오지만 왠지 대리만족의 카타르시스같
은것도 있습니다그려~~ㅎㅎ
부러워 할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자유롭긴 하지만 거기에대한 책임도 본인 몫 이죠
우렁각시 당겨 갔는갑네요,,아님 소라각시라도,,ㅎㅎ
아~~ 같이 마신 사람들이 치워주고 갔는데..... 자고 일어나보니..... 평상시와는 너무 다른모습에 살짝 감동+놀라움을 경험을 저따구로 표현했습니다.

먹고 안치워놓고 가는넘들이 대부분 입니다...심지어 치워주고 갈려는걸 뭐라고 카는넘도 있슴돠.....
인자 그런넘들 물갈이 할까 심각히 고민중 ㅎㅎㅎㅎ
ㅎㅎㅎㅎ물갈이라..
식솔들 빼부고 다 짤라뿌까예?
그래도 냉정하게 내몰아치지마시고,시주품을 보고 결정하시는게 좋을듯..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