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한줄로 적는 오늘....

혀기곰 2010. 7. 19. 18:18

남들은 삼계탕이다 멍멍탕이다 많이들 먹고있구만... 우째됐는 인생은 하루죙일 쫄쫄 굶고 있노... 라면은 질리고 국수도 귀찮고 밥할라니 죽을것같고...술은 없꼬... 그래서 생재비로 굶고있심돠 ご,.ごㆀ

흐미...ㅜ.ㅜ
울지말고 챙기봐...
하이고..엄살이 심하시네요..괴기 엄청 넣은 김밥에, 재첩 칼국수에, 시원해뵈는 열무국수에, 치즈넣은 가리비구이에... 감자전까지..
인생의길잡이 소주도..엄청 드셨던데...하루쯤 건너뛴다고 어찌 되남유..하나도 안 불쌍해요.
라면도 질리고 국수도 귀찮으시면...걍 남자답게 굶으셔요...^^
ご,.ごㆀ
이런이런~~~~~ 혀기곰님~~ 설마 아직도 굶으시는건 아니시죠???? 특별한 날 배가 고프면 기분이 더 그렇죠??? 식사 꼭 챙겨잡수세요.얼꽝님 신경쓰입니다.ㅎㅎㅎ
지끄므~~신경써주러갔디만 밖에서 빨고 있디더~~ㅋㅋㅋ
하루죙일 쫄쫄 굶다가... 밤에 누가 문을 살포시 열드라..... 원x 아자씨가 퇴근길에 들렸더구만...
복날인데 탕 묵으러 가자는데 내가 탕을 못묵잖어... 그래서 소주나 한잔 하자꼬 해서....한잔 하러 나갔디만 바로 전화오데 ㅎㅎㅎ

근데 무너는 왜 없을까나??? ㅎㅎㅎ


미모사님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끄므~~신경써주러갔디만 밖에서 빨고 있디더~~ㅋㅋㅋ <--- 이 글 보고 저도 빵 터졌습니다~ ㅎㅎㅎ~
저도 오늘 무더위 속에 뺑이 치다가, 집에와서 짜빠게리에 계란 풀어서 무꼬 잠자리에 들려니, 왠지 서러움이...ㅠ.ㅠ
중복에는 거하게 먹어 BoA요.
이론...ㅠ.ㅠ
그래요 중복엔 정말 거하게...^^
저는 평소 영양 과잉이라 복날에 챙겨먹지 않습니다~ 옛날 못먹고 살때 이야기지요... ㅎㅎ~

나중에 뭐라도 드셨어요? ^^
밤에 소주 마셨습니다.
결국 지원군이 와서 한잔 하셨다면서요~ 그럼요~ 챙겨주는 사람 있어요~ ㅎㅎ~

저는 누가 겅짜로 준 월남쌈 만들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학산사에 모여서 함 해보세요~ ^^
지끄므~~신경써주러갔디만 밖에서 빨고 있디더~~ㅋㅋㅋ ->여기서 빵터짐 ㅋㅋㅋ

잘 됬네 궁상피우고 있을까 싶었는데... ㅋㅋ 못말려....
궁상은 절대 안피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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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눈에는 종합 비타민의 재료로 사용될만큼 대표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ㅎㅎㅎ최악이셨군요,ㅎㅎㅎ저는 식당에서 달구새끼 발 담구고 간 국물 쪼매 주디더,,,밥 말아묵으라꼬,,ㅎㅎ
그나마 일몰후 친구넘이 와가꼬 소주 한잔 했습니다... 곡기는 하루죙일 쫄쫄~~~ ㅎㅎㅎ
그래서 마트표 후라이드를 한마리 샀다는.ㄴ...ㅎㅎㅎ 이렇게라도 하시지그랬어요 ㅋㅋ
밥하기 귀찮고.... 나가기 귀찮고.... 아시죠 그맘 ㅎㅎㅎ
뜻뜨.....더븐날에 통닭이나 시켜묵자는 가족들의 의견 무시해뿌고 넘의살 구워먹다가 뒷정리하느라 더버죽을뻔했다는...ㅠㅠ
ㅎㅎㅎㅎ 욕봤쓰~~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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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도 곧가고 가을과 겨울이 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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