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한줄로 적는 오늘....

혀기곰 2011. 1. 13. 03:20

여러분들 걱정 덕분에 무탈하게 집에 귀가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음식 사진이나 올릴려고 했으나.... 하루죙일 아파서 잠만 잤습니다....

이제 즈질 체력이 되어서리... 긴장이 풀리니까 무쟈게 아프네요...

 

쪼까 더 탱자탱자(뒹굴뒹굴) 하다가.... 사진 올리겠습니다.... 사진이라봐야 부천서는 일만 디립다 한다고 밖에서 먹은건 없고.... 미쳐 다 올리지 못한 밀린 사진들 입니다.

 

 

얼렁얼렁 사진 올리지못해 미안합니다.

 

 

2011년 1월 13일 독거노인네 올림

 

 

 

 

 

 

어제 전화기 꺼놨다고 걱정해샀드만~~오늘은 좀 개안은교?
김밥 묵으면 나을것 같기도 하고..... ㅎㅎㅎ
야 빨리 한개 만들아가 효도 하고

돈 벌어 왔응께 크게 쎈타 까라 언능 ㅋㅋ
흐흐흐 면시가... 구정전까지 돈 준다 카드라.... 그래도 밥은 충분히 살수있따 ㅎㅎㅎㅎ

무사귀환을 축하합니다.^^
그나저나 몸이 편찮으시다니 안타깝네요.
몸조리 잘 하셔서 하루 빨리 쾌차하시고,,
맛난 사진 많이 올려 주이소~


하도 춥은데서 떨었더니 그런가 봅니다.... 일할땐 긴장을 해서 몰랐는데.... 집에오니... 몸살기가 확~~~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편찮으셔서 서울구경 많이 못하고 오셨나봐요~ 부천 옆동네 저희 모친 식당에서 개성왕족발 좀 드셨으면 좋았을텐데... ^^*

얼른 쾌차하셔서 잼난 글 부탁드립니다~ ㅎㅎ~
일행들이 있어서... 서울구경은 못했습니다. ㅎㅎㅎ
행님 빨리 보살님 한분 찾아봐야 겠심더

독거 노인네 클나것다
면식보살 니가 오믄된다 ㅎㅎㅎㅎ
목욕탕가서 푹~~~ 몸 좀 녹이시면 훠~~얼 나을껀데...
지금은 훨씬 좋아졌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날씨도 추운데..조만간 날잡아서 학산사 한번 털어드리겠습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그려 고맙다.... 항상 이야기 하지만..마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뭘 털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나는 터는건 자신없는데..하늘언냐 양손무겁게해서 난도 함 찾아와보셔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먼지털이 준비할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하
꽝이 아버님..드뎌 돌아오셨군요..서울 날씨 무지하게 춥던데..얼지 아니하고?? 오심을 감축드리옵니다.. 꾸뻑^^
꽝이 아버님... ㅎㅎㅎ~
고마워 로즈~~ ^^
고생하셨습니다.. 몸좀 푸시고 천천히 하세요.
감사합니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포항날씨는 얼마나 따숩길래,이깟 날씨에?"

죄송합니다.꾸벅
낯설고 물설으면 고생이죠........
긴장풀리면 더 하실테고,



"다 글렀어.다 글렀어."
아니다.

사람은 늘 긍정적으로...

"설날 선물은 뭘까? 설날 선물은 뭘까? 룰루 랄라~~~~~"
설날 포항오믄 과메기 사줍니다 ㅎㅎㅎㅎㅎ
포항와서 아픈이유==>진상들 또 봐야한다는 생각에 근육들이 놀래고 긴장이빠이 함 ㅋㅋㅋ나의진단!!!무사귀환 축카 합니더 ㅋㅋ국시 한그릇 해여지요
그케... 어제보이 많이 이뻐졌뜨라.... 자겁 드갈쁜 했다 ㅎㅎㅎㅎㅎ
미안은머-갠찬해여-빨 낫기나허세여-
머 보기보다 시원찬가벼~~~? ㅎㅎ 농이고 빨 나으세여~~~^
보기에도 시원찮아 보입니다....ㅠ.ㅠ
수고 많으셨으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다신 추운날 높은데 가서 놀지 말기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남들도 다 하는건데... 제가 부실해서...ㅠ.ㅠ
잘 도착하셨군요,,전 그날 보드타러갔다가 손목에 금이갔습니다.
아무래도 곰님을 뵙지못하고 스키장을 간 것에 벌 받았는가봅니다,,ㅠㅠ
에구... 개안은교? 꽃비님 보고왔으면 좋앗을건데...살짝 아쉽습니다..... 조리 잘하이소
요즘 주위에 보니 감기가 엄청 심합니다.

긴장 풀리고 몸이 약해지다보면 감기가 올 수 있으니 몸 조리부터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조금 개안아 질려고하면.. 불러내고...불러내고 합니다... 그래도 불러줄때가 고마운거죠^^
독거노인분 댁에 자원 봉사 가셨단 얘긴줄 알았습니다.
스스로한테 셀프써비쓰? 뭐 그런 의미인가요?
하하하하하 셀프서비스 맞습니다 ㅎㅎㅎ
필시 밥을 않사드려서 삐쳐서 아프신게얌~~풋
이거 이러시는거 아닙니다.... 아픈 원인을 알면서도 "풋" 이라뇨.... 이러시면 저 삐질겁니다.... 흥!
아잉~~~
언제 포항내려갈께욤~~~ㅎ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