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한줄로 적는 오늘....

혀기곰 2011. 2. 8. 01:36

오늘도 비가 오지를 않네.......
홀라당 젖을 정도로 비 맞고 싶구만.... 비 대신 술 로서 목간을 하네..... 








떠그럴....

오늘따라...음악도 지랄같이 들리는구만.... 잠이나 자야겠따....  






마카다 잘 주무시슈~~~ 






혀기곰이 여러분들을 사랑하는것 아시쥬~~  마카다 사랑 합니다 ^^




















행님~~ 요새 거슥 한교~~~^^
술이 모자란 갑다~
솔내음님 말씀에 한표!!!
외로움 탄가벼~~ 빨리 과수댁 하나 업어와야....
카메라가 고장나가 그런갑다..... 인자 술묵고 습관 되겠데이~~~ ㅠ.ㅠ
ㅎㅎㅎㅎㅎ !
즐설???
쯧!
불쌍한 트라..
이제 비 오네요~ 이제 나가시면 될 듯... ㅋㅋ
머리에 꽃 꼽고 나갈까예?
곰님,,요즘 왜그러세요,,,ㅠ
꽃비님 못봐가 그런갑니더... ㅎㅎㅎㅎ
곰님,,요즘 왜그러세요? 를
형님,, 요즘 왜 그러세요로 봤네요.

노안이 시작되는건지..
요즘들어 계속..........ㅜ.ㅜ

티비에서 '이런 센스쟁이' 를 '이런 섹스쟁이'로 보고 공중파에서 저래도 되나?

미친놈
눈알을 어디가서 새걸로 바꿔야 할라는지....
음.....
메.....
고기를 안먹어서 그런겁니다 ㅎㅎㅎㅎㅎ
여긴 비오는데여...오실래요?ㅎㅎ
오늘은 제가 젖어야할랑가봅니다~ㅎ
갈라케도.... 오로바리타고 가믄 한달 걸리지 싶네요 ㅎㅎㅎ
행님 내두 인자 젖으러 갈라카니더 ㅋㅋ축축해지믄 봐질라나 ?ㅋㅋㅋㅋ
어이~~~~ 좋은거 혼자만 묵지말고.... 연락 좀 해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배 터지것네요.
비오는 량만큼 쇠주 드실라믄..나눠 먹읍시다.
만나야 나눠먹등가 우짜등가 하지요 ㅎㅎㅎㅎ
한겨울에 비를 기다리시는 심리 참! 날라다녀요. 비가,,,
술이던 비이던 홍수난 것처럼 흥건하네요. 그런데 궁금해서 그러는데 마까다는 뉘신지?
마까다 가 아니고.... 마카다 입니다.....

"모두들" 의 서라벌 표준말 입니다 ^^
비에 목말라... 술에 젖으시는군요... ㅎㅎ... 역쉬 대단하세요... 차...암 자신을 솔직하게 표현하고 사세요... 존경합니다...
그런건 다 술 마시기위한 핑계 지요...
전 주책맞은 노인네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