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혀기곰 2011. 3. 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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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부산으로 갔습니다.....

여수 행님과 부산싸나이 그리고 우리 포항팀들 모여서 술한잔 하자는 제의를 수락 하고 달리는 겁니다......





오늘 모일 사람들....즉 출연자들 입니다...



여수 잎새랑님


부산 도문대작 호야님


포항.......대한민국에서 제일 이쁜 아가씨이쁜 울 막내 /  트라님 (친구공개 블로그여서 친구신청하셔야 글을 볼수 있습니다) / 그리고 저 입니다....




첫 모임 장소는 자갈치 시장 부근에 있는 백화양곱창 이란곳 입니다......

이미 맛집 블로거들은 대부분 아시고 한번정도는 다녀간 곳 입니다.... 우린 아무도 못 가봤습니다........부푼 가슴앉고 달려 갑니다..... 곱창아 기려라 옵화가 간다~~~



백화 양곱창집을 등지고 찍은 사진 입니다....... 이런 골목안에 있더군요...





자~~~

오늘 공략할 집 입니다..... 흐흐흐 쫌만 기달려..오빠가 마음껏 유린해줄테니.....흐흐흐흐흐 







이익후 실내가 무척 넓습니다........... 그리고 사람들 버글버글 합니다.....

전 이렇게 실내에 들어오기전까진..... 그냥 일반적인 식당을 생각했는데..무쟈게 넓네요.... 그리고 이곳은 주인이 한분이 아니라.... 코너식으로 운영된다고 합니다...







가격표 찍은 사진이 읍써서.... 막내딸뇬꺼 무단으로 뚱쳐(훔쳐) 왔습니다..... 양곱창 소금구이 1개 양념구이 한개 오더 넣습니다....




간단한 곁들이 찬들이 셋팅되고......








이런 연탄불에 석쇠얹고 꾸불 겁니다........... 





이거시 양곱창 1접시(20,000원) 입니다..... 우린 양만 부탁 했습니다..... 미리 약하게 간을 해서 나옵니다...






석쇠위에 얹어 꾸바봅니다.......... 낮선 카메라 만지다보니.... 핀 맞추는데 한참 걸리더군요....그래도 잘 못맟추었습니다...







잘 익어 갑니다......





요건 소금구이 찍어먹을 양념장 입니다....






어익후 옆집에선 불놀이 한다꼬 난리도 아닙니다.......... 알고보니.... 양 만 구우면 저렇게 불이 많이 안난다는군요..... 곱창과 같이 구우면 저따구로 된답니다 ㅎㅎㅎㅎ






옆에선 양념구이를 합니다........ 양념구이는 저런 돌판에 굽더군요.....






여가 나면 아주머니가 손수 구워도 주십니다............ 그러나 바쁘면 셀프 입니다 ㅎㅎㅎㅎㅎ





어허이~~~~~~~ 잘 익어간다~~~~ ^^






잘익은 양념곱창 하나 가져다 먹어 줍니다....... 오우 지쟈스~~~~ 맛 좋습니다 ^^





술 안마실수 없죠...... 맥주와 소주 가져다가 첫잔은 말아서 달리고..........그냥 소주로 달립니다..... 몇달만에 소주 첨 먹어 줍니다...... 곱창엔 소주가 쵝오~~~ ^^






곱창 각 한접시씩 더 먹고는...... 밥 볶아 달라고 합니다......... 아주머니는 작업중 ^^





옆 테이블에선 불놀이가 아직도 한창 입니다..... 이집은 곱창만 구워드시더군요..... 제가 샤바샤바해서.... 양 두조각과 곱창 두조각 딜 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이거시...... 물물교환한 곱창 두조각 입니다.......... 남의것 먹으니 더 맛나느것 같았습니다....






아주머니는 아직도 작업중 ^^








오우~~~~ 작업 모두 끝났습니다......... 마구 먹어줘야 합니다.....

허어..........털썩!  이렇게 맛잇는 음식이 세상에 존재 하다니......... 이태까지 헛 살은것 같어....ㅠ.ㅠ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자~~~~ 곱창하나 얹었습니다......어서 드세효~~~   ^^





이집 특징중 또 하나......... 맛있는 생김을 구워서 주십니다.......

이걸로 밥 싸먹으면 듁음 입니다.... 우리 남자들은 소주마신다꼬... 밥과 김 별로 안먹었지만... 옆에 막내와 이쁜처자는 아주 잘먹더이다.... 여자들이 더 먹는것 가토....






거리풍경 찍을려고 하는데...

막내가 장난친다고 앞을 자꾸 가로 막습니다.... 울 막내 귀엽지 않나요..... 이뽀 죽겠습니다......... 저보고 도치아빠라고 해도 할수 없습니다..








말로만 듣던 백화양곱창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사람들이 많고 고기를 굽다가 보니....많이 씨끄럽고-씨끄러운데 가장 크게 일조한 우리들- 연기도 무지 많이 나고.... 살짝 지저분하긴 하지만.... 맛은 쵝오 입니다...



먹어본 평은

남자들은 소금구이가 훨씬 맛있다고(만장일치) 그러고......... 여자분들은 양념구이가 훨 맛있다고 합디다......






자~~~~

이제 1차 시작 입니다........ 쭉 달려야 합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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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거는 또 언제 먹으러 가볼려나. 울집에서 131키로 2시간 15분 소요예상 ㅋㅋㅋ
1시간 40분이면 됩니다 ㅎㅎㅎㅎㅎ 같이 가실라우?? 하하하하하하
넵!!! 어제 교육과정 있어서 부산에서 과장님이 올라오셨는거예요. 그래서 저녁에 경주 포항 회식했는데 백화양곱창 맛있다면서요 아는척하니 문화양곱창이 더 맛있다고 ㅋㅋㅋ 그건 또 어디있는건지
아~~~ 부산은 넓고 갈곳은 많네요 ㅎㅎㅎ
문화양곱창은 울집에서 125키로 2시간 10분 소요예상. 여기가 쪼매 더 가깝네요.
양곱창이 보기에도 고소하고 쫄깃해 보입니다..보기좋습니다!^^
쫄깃하면서 부드럽고 맛있디더 ㅎㅎㅎ
백화 양곱창이야 워낙 유명하니.양곱창에다 소주한잔~~ 옷에 냄새가 많이 베인다는것 빼고는 최고죠.

그래서 멀어도 꼭 대리를 했던 기억이 있네요.지하철 탈 엄두가 안 나더라구요.^^

여자가 적게 먹는다는 생각은 오래전에 접었습니다.

간혹 아는 누님들과 3~4명만 고깃집이라도 가면 혼자 굽는다고 정신이 없더라구요.ㅎㅎ
아는동생이..... 삐쩍마른 처자가 소고기 묵고싶다고 해서...
많이 묵어봤자 5인분 이상 먹겠냐 싶어 소고깃집 델꼬 갔더니.... 20인분 먹더라는 슬픈 전설이.... 것도 1인분에 19,000원 ㅠ.ㅠ
허걱 20인분씩이나 !! 150g만 잡아도...우와 지갑이 얇아져서 마음이 아프셨겠지만 진기한(?)구경을 하셨겠네요.
포항은 양이 많아야 120g입니다.......... 일반적으론 100g 인곳도 많습니다..... 그리고 그날 동생넘 지갑엔 찬바람만 휑~~~~~ ^^
막내가 홀쮹이가 되었네요? 다이어트 성공했군요~ ㅎㅎ~ 예전의 꽝이 모습은 어디로?~ ㅎㅎ~ 보기 좋습니다. ^^
하하하 사진빨 입니다 ㅎㅎㅎㅎㅎ
아니에요~ 몇년전에 비해서 정말 날씬해졌네요~ 축하축하~~ ㅎㅎ~
에이참 사진빨 이라니까요.....정말...
흐흐~ 막내에게서 살아남기위한 멘트는 아니에요~ ^^
정말 사진빨 입니다... 집가이님....ㅠ.ㅠ
이곳 지난번 스펀지 맛집로드에 나온곳 아니에요?
이만기랑 허준이랑 나오던곳... 마지막에....볶음밥이~~~ 아흑... ㅋ
아~~~ 그랬나요?? 우린 술마시느라 볶음밥 덜은거 거의 남기고 나왔지만...맛은 좋습디다...
양곱창은;;; 양고기가 아닌데;;
하하하하 양곱창의 양은 양이 아니것 맞습니다.. ㅎㅎㅎ
아...양곱창...넘 맛있어 보이네요... 쫄깃한 식감..ㅠ 그 볶음밥의 맛...
제가 태어난 곳이 그동네 출신이라 그 동네를 잘 압니다 ㅎㅎ
자갈치 양곱창골목이 시작한지가 거의 20년 다되어 가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나둘씩 생겨나면서 그 골목은 이제 양곱창 굽는 고소한 냄새로 가득합니다 ㅎㅎ
백화양곱창은 TV를 많이 타서 솔직히 주말에 가면 자리도 없고 그래요 ㅎㅎ
사실 그 동네 양곱창집 맛은 거기가 거기라서 잘아는 사람들은 조금은 여유로운 다른 가게로 가죠 ㅋㅋㅋ
제가 자주 가는 곳은 옆골목에 있는 '삼화양곱창'인데 정말 맛있습니다.ㅜ
거기도 코너식으로 되어있는데 저번에 갔을때는 아줌마가 서비스로 고등어찌게도 만들어주셨어요...^^
2명이서 가서 2만원짜리 하나 시키고 밥 1-2개 볶아먹으면 충분히 먹어요 ~
아 고향동네 얘기에, 말이 많아졌네요 ㅋㅋ
입에 침고이는 포스트 잘 봤습니다 (꿀꺽)
이번 주말에 친구들 만나는데 또 가야 할꺼 같네요 ~
좋은하루 되세요!!
만약 다음에 또 가게된다면..삼화양곱창 꼭 가보겠습니다...
문화양곱창도 그 골목에 있나요? 누군가 추천하던대
앗! 문화양곱창 또 나왔따~~~~ ㅎㅎㅎ
양곱창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복부 비만으로 일찍 돌아 가신다는 사실을 아시고 항상 야채에 듬뿍듬뿍 싸서 많이많이 먹어 주세요.....돌팔이 조언입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전 거긴 좀 지저분하고 칙칙해서, 서면의 문화양곱창 갑니다..아님. 개인이 하는 양곱창집도 가고요.. 맛은 솔직히 다 수입이라 거기서 거기입니다.
아~~~ 그렇군요...... 포항촌넘이 연탄불에 굽는건 첨 접하는거라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문화양곱창 나왔다 ㅋㅋㅋ
앗!! 또 문화 양곱창...... 이번엔 완결판 이군요 ㅎㅎㅎㅎ
우하~~~~저 푹풍숙취로 엄청 힘들어 책상에서 기고 있는데
이거 처다보느라 무거운 머리통 떔에 힘들어죽것요
당체 너무 궁금합니다~~~~~~~여긴 부산인가요?
빨리 결혼 끝나고 다 달려가야겠어용~~
부산 자갈치 회타운 근처입디다....
그곳도 맛있는아주머니쪽으로 가야 합니다.. 입구에서 제일안쪽에 계신 할머니에겐 가지 않길 바랍니다..일단 위생상태가 최악입니다.. 설거지도 하지 않고 물에담궈두었다가 꺼내는게 설거지이며, 석쇠는 완전 까맣게.. 안씻은지 100만년은 되어보입니다..일단 위생이 보이니깐 맛있는지도 모르겠더이다..연기에 숨막히고..
어흑........ 참고하겠습니다.... ㅠ.ㅠ
혼자라도 꼭간다 ㅠ.ㅜ
같이 가입시데이... 차~~~안주씨!!!
달고가기~~~~~~~~~~
마카다 콜~~~~~입니다 ^^
^^
하나도 맛도 없어 보이네요
동네 고기 부페집가면 처다도 안보는걸 20000원씩이나 주고 먹나요
기가 막히고 그 집 사장도 좀 너무 ㅎ ㅏ네요 그릇도 지저분해 보이구요 먹는거 보다 곱창에 낀 썩쇠 가루가 더 많아 보입니다 너무 비싸네요 안먹어 ~
동네 고깃집 그것도 고기뷔페에 저정도 양곱창이 있다구요?? 거기가 어딘지요?

고등학교 1학년때 고기뷔페 가보고 한번도 안 가봐서.

정말 뷔페에 저정도 퀄리티의 양곱창이 있다면 다른곳은 다 긴장해야죠.

그리고 댓글을 조금만 생각하고 적으시면 더 좋을듯 합니다,.

분명 주인장께서 맛과는 상관없다고 늘 강조하셨고 여기는 개인공간인데 저희가 허락없이 침범하는것과 마찬가지인데

그런식으로 비판하신다는건 실례라고 생각이 듭니다.

꼭 그렇게 비판(?)까지 하시고 싶다면 아수라님 동네 고깃집 뷔페에 양곱창사진 올려서 비교해보고

"여기는 이렇게 저렴한데 거기는 좀 비싸군요"정도로 의견을 주셔도 충분할듯 합니다만.

제 의견이 너무 고까우시면 말씀하셔도 됩니다.

다만 여기는 혀기곰님의 나중에 추억이 되는 공간이시고 다른분들도 많이 보셔서

자칫 저희 둘때문에 불편을 드릴 수 있으니 제 메일로 보내주십시요.그럼 남은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하하하 좋은생각님 릴렉스 하세요.....

아수라님....
저흰 20,000원씩 주고 사먹은걸 아주 싸다고 생각 했습니다..... 우리가 부자라서 그런건 아닙니다...

그만큼 맛이 있었단 소리 입니다...

아수라님 연세가 어떻게 되시는진 모르겠지만....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식당을 찾을때 청결과 분위기도 좋지만... 저렇게 북적이는곳을 자주 찾게 됩니다...특히 허름한 판잣집 같은곳도 자주 찾는답니다.


그리고...
전 개인적으로는 고기 부페집 고기는 거의 안먹습니다.... 일단 가격은 싸지만 맛이 없으니 잘 안가게 되더군요...



아수라님 지적중 그릇이 지저분하고 석쇠에 때가 낀것 맞습니다... 아주 비싼집에서 저런식으로 장사했다면 한소리 하고 나왔을겁니다..
그러나..여긴 그냥 그런게 아무렇지 않게 보이더군요^^

자주 놀러오셔서 잘못된점 지적 해주세요...좋은밤 되이소~~~ ^^
아이구 혀기곰님께서 넓은 마음으로 받아주시는데 객인 입장에서 너무 나섰네요.역시 대인배시군요.죄송합니다.
아이구 무슨말씀을....
그냥구경왔는데..곱창좋아해서요..근데 가보지는 않았지만 곱창에 그을림이라든가 석쇠를보면..그닥..필이안오네요..저가격에 먹을 가치가 .......비위생적이고 허름한게 언제부턴가 인터넷공간에서는 전통있고오래된맛집으로 분류된다는게....참 아이러니합니다
전 전통있는집 이러고는 안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곱창구이집은 다 저만저만 합니다.... 그리고 곱창구이 가격이 비싼건 아닙니다....

제가 포스팅한곳중 다른 곱창구이집도 있는데... 아주 분위기 깔끔 합니다.. 그리고 억수로 위생적 입니다..
다만 가격이 이집 두배 이상 됩니다.... 1인분 에 26,000원 정도 합니다...



이런곳은 그냥 선술집 같이 좋은분들 몇분 모여서 한잔 하기 딱 좋은곳 이라고 생각 합니다....

분위기와 청결 생각하시는분들에겐 완전 비추 입니다..... 좋은밤 되세요
저두 고등학교~대학때 고기뷔페가 유행했을때 가보고는....요즘도 고기뷔페가 있나요? ㅎㅎ
아수라님은 양곱창 안좋아하시나 보네요^^
제주위 매니아들은 유명 곱창집 찾아다니던데.... 뭔가 아수라님이 말씀하신 고기뷔페보다 quality가 있기에 곱창맛집을 찾아다니겠죠
그맛이 고기뷔페 맛이랑 차이가 없다면 굳이 돈을 더 들여서 맛집을 갈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곰님이 이집 단골이라 올린 글도 아니고 부산에 먹거리여행을 왔으니 어디어디가 유명하다더라하면 호기심에 한번씩 둘러보게 되쟎아요


그리고 개인 블로그에 손님으로 오셔서 댓글 다실때에는 어느정도의 예의까지는 아니더라도....딴지걸기 댓글은 저역시 혀기곰님 블로그 손님이지만 눈살이 찌푸려집니다
참! 그리고 위생적인면을 강조하신다면 home made food를 적극 권장해드리고 싶습니다 ^^
어머... 희망님 이러시지마세요... ㅎㅎㅎ

고기부페가 요즘도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쪼매할땐 무척 많았습니다... 적은돈으로 배불리 먹을수 있는곳....
그러나 한번인가 두번인가 가보고는 절대 안갑니다.... 제가 댕길땐 1인 4,000원 주고 들어가서 실컷 먹을때 였습니다.

뭘 이러지 마시라는건지??? ㅋㅋㅋ
저희 동네엔 6000원이 최하가격이었슴당...20년전이네용
그리고 5-6년전쯤? 동네에 고기뷔페가 있다길래 갔다가 기냥 나왔습니다 저녁 peak time 이었는데도 암도 없더군요
음식 대충 둘러봤는데....신랑이 무조건 나가자네요 ㅎㅎㅎ
예전에 술 자주 마시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넘하고 한번 갔다가.... 고기 딱 두어점 구워먹으니... 못먹겠습디다...
포항은 촌 이라 고기질이 아주 떨어졌을수도 있겠지만..... 이건 뭐 먹을만 한걸 갔다놔야 먹지.....
설도 마찬가지예여
요즘은 당연시 미국산이 ......
차라리 집에서 국내산삼겹살 2만원워치 사서 구워먹는게....^^
빙고......... 그러나 그 뒷처리는 오~~ 노우~~~~ ご,.ごㆀ
여기 엄청 맛있습니다. 가격도 싸구요 전 일부러 수원에서 찾아갔는걸요..
진짜 맛있습디다........ 포항와서도 이맛을 잊지 못하겠습니다 ㅎㅎㅎ
부산에서 곱창으로 꽤 유명한곳이에요 서민적으로..거기서 가까운 부평동시장안의 곱창도 맛있어요..그런데 본문중 오빠가 마음껏유린해줄께 이건 좀 여자입장에서 살짝 기분나쁘려하네요..많은사람들이 보는 블로그니까 좀만더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제 글 읽다보면 기분 많이 상하는 표현도 있을겁니다...
그러다 보니..제글 읽고는...제 딸래미들은 저보고 그럽니다... 글이 지저분 하다고요... 그리고 변태 스럽다나....

앞으론 가급적 삼가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근데..일부러 여성 비하나.... 아님 성적인 희롱을 할려고 쓰는건 아닙니다... 그냥 제 스퇄이 그렇다보니 그렇게 된것 입니다...

워낙 오래된 글 쓰는 습관이다 보니..완전히 안쓴다는건 장담 못하겠고.... 노력은 하고 있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그렇죠 님의 글을 읽고 곰님의 글도 읽고 아무생각없이 스크롤 내리다 깜짝 놀랐습니다.대문 사진에 테러를 저지르셨군요.
진짜 점점 변태가 되어가고 있으신듯....
원래 변태 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