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혀기곰 2012. 3. 8. 07:32


어제 광란의 술자리를 보낸후.......

아침겸 점심으로 해장 하러 나갑니다....


오늘은 제가 총대 확실하게 맸습니다....... 나만 따라오너라......... 토 달면 중는다...... ㅎㅎㅎㅎ




그래서 간 곳이 이곳 "팔선" 이라는 중화요리 집 입니다..........

"리밍차이나"도 가고 싶었으나...리밍차이나는 날 버렸습니다... 3번 갔었는데 갈때 마다 놀더군요 그래서 이날은 "팔선" 간겁니다 ㅎㅎㅎ


위치는 

창포사거리에서 가다보면 웨딩갤러리 지나서 끝까지 가다보면 4거리 나옵니다.....

직진하면 버스종점(공사 다해서 길이 뚫였나 모르겠습니다)  우회전하면 환여동 가는길..... 거기서 좌회전 합니다....


좌회전해서 양덕으로 계속 직진 하다보면 우측에 "탐 & 탐스" 커피점 지나고.... 조금만 더 직진하다보면 우측 큰길가에 있습니다........





남광 아파트 맞은편 이군요....





팔선 건물 옆으로 차를 몰고 들어가면 주차장이 나옵니다..........





주차장에 파킹하고 바라본 팔선 건물 뒷태 입니다................. 뒷태는 안 이뽀~~~~~~~~~~~~~ ^^






자~~~~~

들어가 봅시다........ 





영업시간과 울라불라 적어논 것 입니다.... 인공조미료 사용안하고 천연 조미료로만 맛을 낸답니다...... 고맙구로 .... ㅎㅎㅎㅎ






12시 40분쯤 들어 갔는데 예약석 3테이블만 빼고는 손님들 꽉 차있습니다..... 이런곳에서 자리가 날때까지 잠시 기다립니다.....





자리가 빘다고 통기 들어 옵니다...... 조오기 쟁반든 아저씨가 살짝 허리숙여 있는곳이 우리 자리입니다......







이것도 초상권에 걸리는지 모르겠지만....

일하시는분들이 전부 이쁩니다....... 그리고 유니폼도 이뽀~~~~~~  늘씬해~~~~~~~  8등신이야~~~~~~~~~~~ 우와~~~~~~~~~~~~ ^^






아직도 40d 화벨 맞추는게 엉성 합니다.....


혼자서 화벨 주물락 거리다가...

사진들이 점점 더 안드로메다로 가길래 무시하고 그냥 찍어 댑니다....  사진이 꼭 열흘 굶은 혀기곰 낮짝같이 노리끼리 하더라도 참고 봐주이소 ㅎㅎㅎ







우린 4명 입니다....

뭐 먹을래? 라고 물어보니...... 전부 이구동성으로 "짬뽕" 그럽니다....어제 심하게 달리긴 달렸군요 ㅎㅎㅎ



저어기 근데요... 이러시는거 아닙니다.....

이왕 왔는거 여러가지 맛봅시다.... 고루고루 시키기로 합니다....

그러나 고집센 대구행님 절대 의지 안굽힙니다.......짬뽕 이랍니다....  니미럴 망할 영감탱이 가트니..... ㅎㅎㅎ


그래서

짬뽕(삼선짬뽕 입니다 8,000원) 2개/ 황제짬뽕(15,000원) 1개/ 하얀삼선짬뽕(8,000원) 1개/ 그리고 짜장면 한그릇 시켰습니다... 가격은 센편 입니다...





단가가 이렇습니다......






자스민차와 단무지.... 

그리고 쨔샤이도 나옵니다... 제입엔 쨔사이도 개안은 것 같습니다...... 양파는 안나오길래 추가로 달라고 했습니다...











앗!!!

이렇게 좋을수가..... 제가 시킨 하얀짬뽕이 제일먼저 나왔습니다.....








언뜻 보기에도 내용물들이 신선하고 푸짐해 보입니다.....








휘휘 저어서 보니....


채소는 

양송이/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청경채/ 배추/ 호박/ 대파/ 야콘 등이 들어있고.......


해산물은 

칵테일 새우보다는 큰 새우 몇모타리/ 껍찔깐 대하 한마리/ 베트남산 갑오징어/ 굴/ 그린홍합/ 복어살/ 패주/ 낙지/ 오징어/ 건해삼/ 해파리 등 아주 푸짐 합니다.






조오기 보이는 전복살은 황제짬뽕에서 협찬 들어온 겁니다...... ㅎㅎㅎ











자 ~~~

먹어 봅니다.......... 


면 먹기전에 궁물 한숟갈 먹어보니...... 오~~~  소리가 나옵니다.... 4명다 동시에 맛있다 소리 나옵니다 ㅎㅎㅎㅎ

면은 약간 하드한 편 입니다... 약간만요 ㅎㅎㅎㅎ







얼라리여....

또 누가 내꺼 다 먹은겨????   이거 뭐 그릇마다 시시티비 붙여 놓을수도 없꼬... 맨날 그릇이 빵구가 나네 ㅎㅎㅎㅎㅎㅎㅎㅎ


먹어보니 짬뽕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후회하게 되진 않더군요...





요건 짜장면 입니다......





화벨 때문에 짜장 색깔이 노르스름하게 보이지만 실제론 요것보단 좀 더 검은편 입니다.........









잘 비벼 줍니다.......

원 바탕은 이렇게 노르스름 하지는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고기는 잘게 다져진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앞접시에 조금 덜어서 먹어줍니다......

많이 짜지도 않고... 약간 당도가 느껴지지만 많이 달지도 않고.... 음...... 이건 직접 드시고 판단 하이소... 나쁘진 않습니다.








삼선짬뽕 입니다....

사진에 보이는건 양파만 가득한것 같은데..... 

내용물은 하얀 삼선짬뽕과 비슷합니다...... 다만 대하가 껍질까서 들어있는게 아니고 통마리 들어있더군요.... 


짬뽕을 드셔본 두분이 맛있다고 하더군요..






이거슨 황제짬뽕 입니다....... 

전복과 송이버섯 관자등이 들어있습니다......궁물 한숟갈 떠먹어보니...... 송이향이 가득 합니다..










식사 마치면 후식으로 딸기샤벳이 나오더군요...... 생딸기 갈아서 만들었습디다........







오늘길에 차안에서 찹쌀떡 먹으라고 줍니다........

배가 터질려고 했지만..사진 찍을려고 한개 꺼내서 행님하고 농가 묵았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아래는 팔선 메뉴판 입니다....

밥 먹기전에 찍다가...... 식사 나와서 메뉴판 뺏기고(?)  다시 받아서 찍고 하다보니 순서가 뒤죽박죽 입니다...


어짜피 메뉴판 올리는건 참고만 하시라고 올리는거니까...그냥 참고만 하세요

























제가 음식사진 찍어서 올리는것은 

이런 식당이 있고... 난 여기 갔다 왔지롱 하고 자랑질 하는겁니다........ 특히 음식사진 찍는걸 좋아라 하기에 마구 찍어서 올리는겁니다...



제가 적어논 맛에 대한 이야기는 평가가 아닙니다........

제가 먹은 느낌을 적은것 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맛에 대한건

참고 정도만 하시고 직접 드셔보시고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개안적인 작은바램 하나....

팔선주방장 아저씨... 늘 이맛을 유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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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신라팔선 출신이라...깔끔하네요^^
일품요리도 가격대비 좋은 것 같네요~
전 가격때문에 다시 갈지말지는 의문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우와 백짬뽕 붉은 짬뽕 짜장면 그기에다 찹살떡 .. 대박인데여 .. 속은 확실히 푸셨지예 ... ^^
하하하하 결과적으로 먹은건 짬봉 한그릇 찹쌀모찌 반개 ㅎㅎㅎㅎ

아~~~
짜장면 1/4그릇이 빠졌군요 ㅎㅎㅎㅎㅎㅎㅎ
꿀몸매 8등신 서버님들~~ 하악!! 여기 꼭 가보고싶습니다!!! 사진상으론 하얀 짬뽕이 젤맛나게 보이네요~ㅎㅎ
진짜 서빙 아가씨들이 이쁘디더 ㅎㅎㅎ
전 하얀짬뽕이요~~~
울산까지 배달은 안되는거지요.
퍼져도 상관 없다면 배달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혀기곰님..
" 짝귀에게 야니가 보인 모습은 누가 보아도 진실성이 없어 보였을겝니다 "라는 취지로 말씀을 하셨는데요..

그문제에 대해선 여기에서 부인하고 싶니, 않하고 싶니 그런 말씀은 별로 드리고 싶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건요..
그날 제 마음이 진실했느냐, 진실하지 않았냐는 차후 문제라고 생각이 되는게지요..
정작으로 제 입장에서 중요한 문제는요..
짝귀님 블로그에 야니가 처음 들려서 친하게 지내자고 제안했던 그날..

아마도..
야니는 그날 짝귀님에게 무슨말을 했었어도..
짝귀님은 야니의 제안이나 말에 별반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을거라 생각 된다는거지요..
다름아닌 짝귀는 이미 야니에 대한 마음에 모든것을 정해놓고 있었다는 심증이 드는것은 당연히 제 입장인거에요..
일례를 들면 말이지요 바로 이런 심증 같은거요..

" 야니놈이 혹여라도 내블로그에 오기만 해봐라 아주 주삘끼다 " 것과 같은 마음요..

중요한건요 그뿐만이 아니에요..
야니가 느껴지는 심증의 뒷배경에는요..
여기에 일명 학산사라고 불리우는 지인들의 행동양식들을 보면요 야니에게 그닥 우호적이지 않다라고 느껴지는게 있는게지요..

우찌되었든 그렇다면 좋아요..
뭐든 혀기곰님의 말씀이 옳다라고 치고..

그럼..
짝귀님에게 그동안에 있었던 오해의 일을 말끔히 풀고..
야니의 이름으로 그 진실됨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면 어떻게 하면 전할 수 있는겐지요..??
그리고..
그 짝귀님은 정말로 제 마음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요..??

혀기곰님의 조언을 받아들여..
그 답을 주시면 무엇이든 그렇게 노력을 해 보겠지요..
그동안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했어요..





아니.....
야니님은어떤마음으로 접근했는지 몰라도... 남들이 보기엔 진실성이 없어 보였다는게 문제 입니다.


야니님은 진실성을 가지고 접근했다지만...
그 속마음은 상대방이 모르잖습니까...

그럴경우 그마음을 전달할수 있는 방법이....태도나 언행인데...
야니님은 그방법이 일반적이지 않았단거죠..


견우야님에게 접근하는 방법이...
야니님은 일반적이면서 친근하게 접근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 말투같은게...받아 들이는 입장에서 본다면 도전적이었을 겁니다.... 제가 보기에도 그랬습니다.

어떤 사람이
야니님 블로그에 와서... 다짜고짜 "댁이 야니요?" 이런식으로 접근한다면... 과연 친절한 마음으로 그분을 영접할수 있을까요?



문제는
야니님은 아직 야니님이 적은 말투가 친근하게 접근했다고 생각하고 있는거고....
견우야님은 그걸 도발과 시비로 받아들였다는데 있습니다...


상황이 이정도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야니님도 성인이니까 아실겁니다....




그리고 이문제로 더이상 논쟁하는것도 의미없을것 같아서 이문제에 대해선 더이상 왈가왈부 하지 않겠습니다.
설령 누군가가 제 블로그에 와서 네가 야니냐..??
이런식으로 시비를 걸어 온다해도 저는 언제든지 반갑게 맞이해 줄 용의가 있고, 상대해 줄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아니..
오히려 어쩌면 저는 제발 그런님이 하루라도 빨리 어서와둥 제 블로그에 난장질을 해주길 기다리고 있는지도 몰라요..
그렇지만 그런 상황이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일반적인 문제는 아니지요..

짝귀에게는 미안한 이야기지만..
그동안의 일이 짝귀에게는 학산사를 대표해서 운이 없게 야니에게 봉변을 당한거에요..

짝귀에게 진솔하게 사과 하고 싶었는데..
그리고 그 길을 혀기님께 물었는데 답이 없으시니 이쯤에서 이 사건은 마무리하는게 좋겠네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무방비상태로 블러그 들어온 내가 잘못한거쥬...........

딴거 암것두 눈에 안들어오고 짬뽕에만 콕 박힌 내 눈을 어쩔거임............ 라면이라도 하나 끼리야하나?
꼬치가리 팍팍~~~~
한국 음식점의 음식비를 잘 모르기는 하지만.....이곳하고 비교해도 만만치 않네요.. 현재 사는 곳에 첨 왔을때 물가가 엄청 비싸다고 느꼈엇는데... 이제는 반대로 느낍니다...ㅋㅋ
현제 대한민국 짬뽕 평균가격은 5,000원 입니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 경제와 물가는 살인적 입니다..... 사과 한알에 3,000원 귤 같은건 쳐다도 못봅니다....

채소값도 천정부지로 올라서 일반 서민들은 잘 사먹지도 못할정도 입니다...
이건 !!!!

블로그 친구들에 대한 테러죠?!

이러시는거 아니예용용용!!

점심도 아직 못 먹었는데 아흐흐흑....

삼실서 가찹기만 했다면 당장 달려갔을듯...

근데 와 아직 밥안묵았노? 다이요트 하나??? 날씬한 니가 살뺄데가 어디있다고..........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우리집 뒤에 있는 팔선은 짝퉁인가 봅니다.
그런데...

저 메뉴판에 있는걸 주방장님이 다 만드실수 있을까요?
종류가 백가지는 넘어보이는데요.
저걸 다 만드신다면,
대~~~~단한 주방장이 아닐수 없습니다.
보통 중식요리사는 다 하지않나요? 아닌가??
음.......신선 아니 주선들이 해장하러 가시는곳인가 봅니다~~~!!!

정말 짬뽕이 맛있어 보이네여...써빙하시는 분들이 다들 이~~~쁘다고해서

가고싶은거 절~~~대 아닙니다 절~~때...절~때........(곰님은 제맘아시죠)~~~~~^^~ㅋㅋ
드래곤님!

저는 글 쓸 때는 항상

애국가 자세 처럼 가슴에

손을 얹고 씁니다. ㅎㅎㅎㅎㅎ
헉~~~~~일간님이다...!!!!!~~~^^~ㅋㅋ

저기요...그럼~~다음에 곰님이랑 ~일간님이랑 ~저랑 셋이서 손 꼭옥~잡고서 짬뽕만(?) 먹으러 가보~아요~~~(짬뽕만 쳐다보기)~~~^^~ㅋㅋ
에이~~~

무시매덜 우째 손잡고 그랍니까?

세 병 넘어갈 때즘은 자주 그리 합니다마는.......

주지스님과는 좋은 사람들 건너 오는 길

대로 중간에서 같이

손잡고 건너 오기로 약속하기는 했습니다. ㅎㅎㅎㅎ
안됩니다~~~대로건너다가 살며시 손놓으실려구 그러시는거 다알아요~~~^^~ㅋㅋ
ㄴ일간님 보이소 아시는분들은 다 안다니까요,.. ㅎㅎㅎ
하얀짬뽕을 아직도 못 먹어봤습니다.

그래서 칼칼한 맛인 지 담백한 맛인 지도 몰라요.

한 번쯤은 시켜 볼라가도 혹시 실패할까봐

빨간 짜ㅁ뽕 시켜버리고 맙니다.

이 집은 하얀짬뽕 함 묵아보고 싶네요.

총대 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ㅎㅎㅎㅎ
하연짬뽕은 구수한 맛으로 먹습니다.
비싼 만큼 잘 나오네요~ 암튼 럭져리한데 다녀오셨네요~ ㅎㅎ~

후반부 사진은 화벨 때문에 노랗지만, 첫번째 사진은 작품입니다. 아주 좋습니다. 화벨은 않만지는게 좋더라구요~ ^^
누가 옆에서 하나만 지적질 해주면 금방 늘겠는데...
요즘은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공부하는 것도 싫고... 이해도 빨리 안되고.......ㅠ.ㅠ
오늘 가족들 모임으로 마눌이 예약을해서 먹어봣는데 하얀짬뽕은 그럭저럭 먹을만하더군요.

찹쌀 탕수육 대짜 3만7천원, 라조기 대짜 4만5천원. 가격 후덜덜.

맛이요? 팔선출신 요리사도 제입맛에는 동네 중국집이나 별차이없더만요.

요리양도 일반중국집 반정도 되는거같더만요. 계산을 제가해서 그런가 나오면서 다신안오마 그런생각햇지요^^

가격대비 저한테는 팔선 두번갈곳이 아니더군요.^^ 인테리어는 깨끗하고 사람은 많더군요.

아따 요리는 엄청 비싸네요...
전 가격을 떠나서 하얀짬뽕은 개안티더... 그리고 짬봉도 상당히 비싼편 이어서 아직 두번은 안가고 있습니다...

혹시 중국집에서 가족외식 자주하시고
요리 좋아하시면 효자시장에있는 "중화각" 한번 가보십시요...

가격도 대,중,소로 구분되어서 여러가지 맛보면서 먹기엔 그저그만 입니다... 음식맛은 시시한 유명한곳보다 낫습니다.

탕수육이 확실하게 기억은 안나는데 12,000원 / 17,000원 / 22,000원 인가 그렇습니다.
동네 중국집과는 다르지용~~일단 조미료,,특히 미원맛 안나고 먹고나도 기름기 별로없어 좋던데여~~블루베리 중새우하고 전가복 먹어보삼..그런말 안나올테니..ㅋㅋ
그래도 서민이 먹기에는 가격이 비싸긴 합디다...
뽀나쑤 받는날 가족외식하면 참 좋겠디더
울산에도 있던데 한번 가볼까...
짬뽕 안좋아 하자네
혀기곰님이 괞찮다고 느꼈다니 정말 맛보러 가고픈 곳이군요...
혀기곰 효과 나타날까봐 두렵습니다 ㅎㅎㅎㅎ
전 열흘굶은 곰 아닌데 화빨이 항시 누리끼리 하니 이해 하이소~~~ㅋㅋ

뭐~~~ 고치기도 싫고 잘 알고 싶지도 않습니다...그냥 기입할뿐 ~~~ 엄창 맛있어보인다는 얘기만 하겠습니다~~^^*
맛으로만 본다면 먹을만 한데........ 가격이 비싸다보니...
팔선 저도 가서 짬뽕이랑 볶음밥 먹었는데 진짜 럭셔리는 맞아요~~
동네 중국집 대학관에서 시켜 먹은 볶음밥이랑은 차별화~~
근데 넘 비싸 요리들은
식사도 너무 비쌉디다...
비싸지만 재료자체가 좋던데요.오히려 부천성이 더 비싸지요~~ㅋㅋ
재료는 정말 신선하고 좋습디다....... 부천성도 비싸긴 하지요...
난 어제도 다녀왔는뎅..코스요리 환상이데용~~5만원짜리 누가 쏜다길래..꽁돈 생겨서리~~여기 먹으면 다른집 못가여~~..
노가다 하게 되면 한번 가서 먹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