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웃기거나 감동적이거나...

혀기곰 2012. 4. 10. 17:17



소주 좋아들 하시죠....

전 무쟈게 좋아 합니다..... 오늘 우연히 보게된 영상 입니다...










날씨도 구질구질 한데...

맛있는 안주 놔뚜고 소주한잔 하시고 내일 깔끔한 기분으로 투표하러 갑시다....














형님 저도 그럴생각입니다~~ 맛있게 드시고 투표 잘하세요!! 화이링!!
다이스 선장님도 화이팅... ^^
꼬기탄다......
고기 킬러들이라서 저래 구워야 다문 한점이라도 건집니다...
소주니임 한테 출근 도장 찍으십니까? 갑자기 혈압상승^^
울 신랑도 일찍 들어오시었는데... 장가 가세요!^^
술마시는 블로그에서 소주이야기가 나오는데 혈압상승 하시면 우야는교?

그리고
나이 50넘은 백수 호래비한테 어느 과수댁이 오겠수...
한명 소개 시켜 주시겠습니까? 단 종교 믿는 사람은 절대 안됩니다.
그러구 보니 그렇네요 휴~ 근데 제 주변엔 술 안드시는 분 찾으시던데...
요! 혀그님 걱정되서 그래올렸어요 sorry 요
아입니더....
걱정해주는거 압니더.... 제 블로그에서 술 이야기 나와서 불편 하시더라도 그냥 스킵 하시라는 뜻 이었습니다.
스킵- (또 삭제되것네~) esc!
여기오면 사투리는 자동이네요
아리아는 so신영옥님 것으로 골랐는데요~
-광란의 뭐더라.- 안녕주무시어요~
아~~~
뭔가 의사소통이 잘 안되었나 봅니다....

제가 뭐 좋아하시냐고 물어본건....
그 음악을 올려드린다꼬 신청곡 받는게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야기가 나온김에 어떤거 좋아하냐는 뜻 이었습니다...


하하하................ 그 친구 참 맘에 드네요 ㅎㅎㅎㅎㅎ
글체~~~
캬아~~~ 가 예술이다 ㅎㅎㅎㅎ
지글 지글 타오르는 불위에 맛나게 익어가는 고기가 먹고싶습니다.
저는 이사를 하다보니 여기도 저기도 투표권이 없습니다.

저가 이사준비에다 이사후에 뒷정리등을 하다가보니
꽃피고 새우는 봄이오는줄도 모르고 지냈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겠습니다.
언제나 건강 & 행복한 나날이 되세요. ^)^...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둥지에서 늘 건강 하시고.....행복과 사랑이 흘러 넘치게 사십시요 ^^
머라 머라 하는데..꼬브랑 말이라..ㅎㅎㅎ
암튼 대충 짐작 하자면 울나라 병따기 전에 하는 행동들인데 자기도 왜 그걸 하는지 모르겠다는 ..대충...~~
그나저나 고기는 애 올린거에여~!!이밤에....아~~~~냉장고나 뒤져야 겠네여^^
다른건 잘 모르겠고.... 마지막 캬아~~~ 요게 예술 입디다 ㅎㅎㅎㅎㅎ
아항 쐬주는 저케 해서 먹으면 맛잇다 이거져? 하나배웟따~~!
캬아 그래야 맛있는 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루죙일 출장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직원들 콜받고 전에 막걸리 한사발 하고 시의원 출마한 훈늉한 페친 선거사무실에 음료수 두박스 기부하고 목욕재개하고 투표시간 기다립니다..... 아무래도 마눌님이 심야에 한잔하신다는 전화를 하시는거 보니 내일 투표는 느즈막히 해야할 듯합니다.....마눌 들어호믄 한잔 더하고 날새고 술김에 투표할까요? ㅎㅎㅎㅎ
하하하하 지나간 글이 되어서 뭐라고 말씀 드리기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불 맛나는것 같아요..국민한사람으로 오늘 한표 행사해야죠!!
그러게 말입니다.... 결과보니 기운이 빠져서리....
술 좋아 하는 미쿡 친구들 소맥 맛 보여주면 넘어 간다지요 ~~~
미쿡 친구들은 그렇게 술을 못마시나요?

소맥 맛만 보여줘도 취해서 넘어 간다니..... 쯧쯧 갸들이 허우대만 멀쩡 하구만요 ㅎㅎㅎ
태어나서 첨으로 투표권이 생긴 큰딸이 기대만땅하고 있어서 내일은 식구들 모두 투표하러 갑니다 님들도 꼭~!! 한표!! 권리행사 하세요~
잘 하셨습니다.
한잔생각 무쟈게 나는..... 깔때기꼽고싶은 밤입니다
묵은김치라도 뒤질까~~~???
비밀댓글입니다
소주 못마시고 있어요~ 속이 쓰려서 병원 갔더니 술병 났데요~ 며칠 술은 못마신다는... ㅠㅠ
애들 자리 다잡고난후 마음껏 드세요..
병원약 않들어서 약국가서 사다 먹었더니 아주 좋아지네요~ ㅎㅎ~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좀 나았다고 어제 과식했다가 또 약을... ㅋㅋ 며칠 더 소식을... ^^
에구 조심하세요
저도 하도 울적해서 ~~

소주 두잔에 사이다 타서 마시곤 저녁내내 고통에 몸부림이요~~
속상해요~~ 비도오고~~ !!!!

에구...
몸이 안받으면 절대 드시지 마이소....
당최~~어떤 인간을 찍어야하는지.....해서 건너뛸까하다가
(2주전에 전신이 뽀사질것같은 감기에 걸렸다가 겨우 벗어났나했더니 다시 열몸살이.....저질몸땡이입니다)

그래도 나쁜시키들 보기싫어 남정네한테 조언을 구해서 투표하러 갑니다...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나븐시키들 또 볼것 같습니다.....ㅠ.ㅠ
소주한잔 정말 생각나게하는 염장사진입니다..
투표는 잘 했는감요..
사무실에 다들 푹익은 김치처럼 앉아있네요 ㅍ(ㅎㅎ)(ㅎ)
연이틀 잠못자고 죽겠는데 그래도 오늘 아침은 뿌듯합니다 .
못하는 요리지만 오리 감밥싸서 울 애기 소풍 보냈네요..2줄은 남겼슴돠
피곤하지만 고기는 아니라도 김밥으로 소주 한잔 할려구요 시간아 빨리 가라 ..
오리고기로도 김밥을 마는군요
투표 못했습니다.

서울서 후배님 와서 이틀 동안

꽃에 취하고 술에 취하다 보니 그만~~~

근데,

투표하고도 탁배기 샛참 묵능교?
함 해봤니더 ㅎㅎㅎㅎㅎㅎ
오래전에 글이긴하나 오늘 보았네여...ㅎㅎ
그나저나 울옆지기가 젤루 좋아하는 술이 한국의 쇠주랍니다여...
그도 소맥으로 마시는것..
원래 짐빔 위스키를 가장 좋아하지만서두....
가끔 마시긴 하였지만 늘 소주야기를 해서는 한국가게를 가는 날엔
늘 소주를 몇병을 사오곤 하였다지여..
그라군 친구들에게 맛보라고 늘 나누어주고여..ㅎㅎㅎ
다들 마셔본 사람들은 다 맛있다고 하구여...
다들 뒷맛이 깔끔하다고 하다구여...헌데 이곳에선 알코홀을 판매하는곳에서 안팠다는 것..이해불가여..ㅎ
혀기님께 스너프를 보내드리고픈데도 병이라고 보낼수가 없다하여 보내드리질 못한답니다...ㅠㅠㅠ
전에 진작에 혀기님을 알았더람 전에 한국때 두어병정도는 사다 드릴수 있었을건데 아쉽답니다여..ㅠㅠㅠ
갖구갈수있는 용량이 있는터라 말이죠...
전에 다른친구에겐 위스키를 두병 선물해드리고 욌거든여...ㅠㅠㅠ(크라운)
항상 건안하시길요 혀기님~~^^
어이쿠 말씀만 들어도 너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