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웃기거나 감동적이거나...

혀기곰 2012. 4. 19. 16:46




오늘 우연히 웹툰 하나를 봤는데 나름 꽤 재미나더군요...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 여자와 사람의 마음을 읽는 남자가 펼치는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동물 이야기 입니다..


동물에게 관심이 많은사람들이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질거고...

동물을 싫어하는 사람이 읽으면 동물을 사랑하는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제목은 환상의 파트너 입니다......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perfectp  



만화를 보고 싶으면 이글을 클릭 하십시요







  





뽀나쑤~~~

개들의 언어 랍니다.....

그냥 재미로 봐주시고 혹시라도 집에서 저런행동 한다면 다시한번 관심가져 주세요 











그거 참 관찰도 잘 했고 그리기도 잘 그렸네요 ㅎㅎㅎㅎ
그렇쵸?
저도 그림보면서 몇몇개는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ㅎㅎ
전에추천해주신 신과함께도 재밋었는뎅~~이것두꼭봐야겠네여^^종종추천부탁해여ㅋ
재미있게보이소~~~
동물에 관심이 없었는데... 관심이 생기네요~ 신기~ ^^
하하하하 집에 애완동물 하나씩 있으면 새로운 재미가 생깁니다.
강아지 한마리 있는데 저를 젤 무서워합니다~ ㅎㅎ~ 가구 물어뜯거나 오줌 아무데나 갈기면 혼납니다~
항상 든든하고 마음이 푸근할 것 같습니다.

비상식량
헉!!!!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도 오고 행님도 보고싶고 술도 간절하고...

요즘 사는게 힘들다는걸 절실히 느끼며 하루하루 보냅니다

한 일년 이렇게 보내다 보면 아마 좋은 날의 연속이 될거라 소망해 보네요~ 아 배고파!
비도 오고 홍장군도 보고싶고 술도 간절하고......

닭은 날개 돋친듯 잘 나가고 있으신가???

닭이 홰를 칠 때까지 한 잔 해야는데 ㅎㅎㅎㅎ

일간님께 연락드린다 해놓고 여의치 않아 전화도 못 드렸네요...

요즘 제가 사는게 그렇네요~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기대 합니다~ ^^

조만간 닭 한마라 들고 찾아 뵐게요~
혹시라도 내 손이 필요하면 언제던지 전화해라....
일간뉨 날 한번 잡자니까.... 울산 함 날아가자~~~ 코스모스 피기 전에요
두분 형님들 울산 한번 행차하이소...
그래야 하는데.....
목단 피거등 울산결의?하러 함 갑시더.

화단에 봉오리 맺었심더.
목단 그러니까..
엊었던 옛추억이 납니다....... 청단 홍단 목단...... 응?? 아닌가????
맞습니다.

매조 피고난 뒤에 사꾸라 피고

그 담에 목단이 피어나서 사흘 밤낮

봄날을 희롱합니다.

넘 마이 알면 설사합니다.
누가 암호 해독 좀 해주이소...
그전에 창포부터 안피능교?
울산 행차할때 연락주기요~

지도 홍이님 보고시포요~~^^
니가 날 잡아가 주도해바라........
즐감하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네 갑사합니다 ^^
동물 만지기가 너무 싫어요...
아예 키우지를 안합니다...

선천적으로 동물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들이 있나보네... 난 억수로 좋아하는데
것참!

좋아하는 거랑 사랑하는 거랑 틀린다 캐도.........
좋아하는것도 눈으로 좋아하는거랑 입으로 좋아하는거랑 틀리지예?
음....오늘 오전에 처음부터 잠깐 본다는것이 혼자 보다가 눈물흘리다가 쇼~를 하고있습니다...

아이고 집에 있는 탄두리 한번 가서 꽈아~악 안아줘야겠습니다.^^


나이 오십 넘어서도 찔찔 짰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들려서 만화만 보고 가네요.
악마 에쿠스 차주도 비글을 죽이려고 한것같지않고요...
잘 봤습니다.
비글사건 상황을 다 읽어보니.... 고의성은 없어 보이더군요...
다만 좀 더 주의를 햇으면 하는 안타까움은 있디더
비글 자체가 워낙 가만히 있질 못하잖아요.
개과 동물들은 3가지로 나눈다더군요....


늑대

그리고

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