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풍경 그리고 음식

혀기곰 2016. 6. 30. 09:01



부처님 오신 날은,

조신하게 집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되새겨야 하는데...


가름침은 개뿔~

술에서 도 를 찾는다꼬 술만 술만 빨다보니 억시로 지치네요~~ 





아침은,

1%도시락이 낋이준 육개장 데워서 먹습니다. 






육개장은 데우면서 밥통을 열어보니 밥이 읍네~

이런 된장... 뭐 이런 일이.... 


그래서 급하게 국시 삶아서 국시에다 육개장 부어서 먹습니다.






국수로 오만 짓을 다 해봤지만 육개장엔 첨 말아먹는 것 같습니다....... 라고 말하고나면,


꼭~ 

"곰님 구라치지 마세요, 몇 년 몇 월 며 칠에 육개장에 국시 말아먹은 사진 있습니다." 라고 말하시는분들이 계시더군요 ㅎㅎㅎㅎㅎ


찾아봐~ 찾아봐~ ^^







점심은 반찬으로 만든 깻잎순 무침과 세발나물 무침으로 밥 비비 묵을겁니다. 






오늘은,

된장찌개 끼얹지않고 고추장 쪼까 넣어서 쓱쓱 비볐습니다. 






맛있다고 생각하자~~~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ㅎㅎㅎㅎ






점심도 묵았겠다 백수넘 제일 잘하는 짓 할려고 하는데 친절한 넘이 찾아왔습니다.

며칠 전 봐 둔 식당에 가보자고 하네요~


난 밥 먹은지 몇 시간 안지났는데요? 

닥치고 따라오라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ㅎㅎㅎ


지금 가는 식당은 주택과 원룸이 주를 이룬 골목안에 있습니다. 






며칠 전 이곳을 지나다가 간판이름이 너무 이뻐서 유심히 봐 둔 식당입니다.

특히 잔치국수를 판다고 써 놨길래 더 관심있게 봐 뒀죠 ㅎㅎㅎㅎ






이런 걸 팔고있습니다.

가격도 비싼 것 같지 않고 메뉴도 무난합니다.






개업한지 을매 안되나 봅니다.

아주 깔끔하고 깨끗하네요.







밥만 파는 줄 알았더니 안주도 따로 파네요?

그런데 안주 메뉴가.... 저 같은 촌넘이 감당할수 있는게 회무침 정도밖에 없네요.


그러고 보니 회덮밥이나 회무침은 어떤회를 쓰나 물어나 볼껄 그랬습니다. ㅎㅎㅎ


밤 11시 까지인가 영업한다고 하던가 하더군요, 

이런 안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 번 찾아가보세요~

사장님 기분 좋으면 기타 라이브 연주와 노래도 불러준다고합니다. (예전에 효자 공영 주차장에서 이곳으로 옯겼답니다.)


우린,

국수 한 그릇과 소새끼국밥 한 그릇 시켰습니다. 






소새끼 국밥입니다.

국밥 색깔이 진한 것이 흡사 육개장 보는 듯 합니다. 






반찬은 아주 단촐하더군요.







이 넘은 뭔지 잘 모르겠습니다.

재료는 양파인데 양파김치인지 무침인지 헷갈리~ ㅎㅎ






국밥 살펴 봅시다~






무우도 보이고 콩나물인지 숙주인지 그것도 보이고 대파도 보이고.... 






밥은 따로 나오지 않고 뚝배기에 국과 같이 말아서 나옵니다. 

건더기가 아주 푸짐하고 고기도 넉넉하게 들어있다고 하네요.


친절한 분 입에는 맛있다고 합디다. 


저도, 

한 숟갈 떠 먹어봤는데 국밥이 아주 진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잔치국수 입니다.






아주 깔끔하게 나오네요 ^^






요건 숙주 같더군요.

저는 밥 먹으면서 요래조래 잘 살펴보지 않고... 

나중에 사진찍은 것 보면서 아~ 이런 것도 들어있었구나 그러는 편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닭알지단을 아주 푸짐하게 고명으로 올려줍니다. 






김가리와 호박볶음 파송송~






궁물을 먹어보니 제 입엔 살짝 싱겁습니다.

따라나 온 양념간장 얹어서 호로록 먹어줍니다. ㅎㅎㅎ


국수 맛이 깔끔하네요.







제가 앉은 뒷 편에 촌에서 담근 포도주도 판다고, 

시음하고 사가지고 가라꼬 해서 쪼매 먹어봤는데 제가 포도주 맛을 잘 몰라서.... ㅎㅎㅎ







밥 먹고 오천 오일장 구경갔습니다.

아따 사람들 버글버글 합니다. 


장 한바퀴 도는데 어제 마신 술 영향으로 미슥거려서 혼났네요 ㅠ.ㅠ 


장 구경하면서, 

가지 2천 원, 꽁치 5마리 2천 원, 생 번데기 3천 원, 상추 천 원어치 샀습니다. ㅎㅎㅎㅎ




이왕 걸은거 좀 더 걸을때 없는가 생각하다가 중명 생태공원에 가보기로 합니다. 


주차장에 빠낑하고 살방살방 걸어서 올라가는데.... 입구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러면 나가린데... 난 100m 쯤만 걷다가 돌아 올려고 했는데... 입구까지가 몇백m 되는 것 같습니다. ㅜ.ㅜ 






제 블로그 보면서 궁금해 하던 분들 입니다.

左 쑬 메이트, 右 친절한 분 입니다. 






공원 입구로 가다보니 식당도 있네요.

푸다닥인 줄 알았디만 푸라닥 이네요 ㅎㅎㅎㅎ


그럼?

악마는, 

푸라다를 입고,

푸라닥을 먹고~

푸다닥 똥을 싸는가?  ㅎㅎㅎㅎ


백낮인데도 손님들이 버글버글~~ 






에구~~

입구까지 걸어오니 다리 부실한 혀기곰은 이미 기진맥진...


올라가는 것은 포기할까 하다가 쪼매만 더 올라가 보기로 합니다. 






조 뒤에 보이는 붉은색 건물이 화장실인데 그냥 지나쳐 왔더니...... 확 땡기는데요? ㅎㅎ

내려가서 화장 고치고 올까 하다가, 내려가면 다시 못 올라올 것 같아서 그냥 돌아서서 위로 올라갑니다. 








안내도가 있는 곳,

해시계 비스므리 한 것도 보이고 돌탑도 보이고 뭐 그렇습니다. 








끝 까지 걸어가도 1.1km 뭐 먼 거리는 아니구만요~ 


그러나,

제 복장은, 

밥 쳐먹으러 가자는 말에 혹 해서 급하게 나왔기에, 

고무줄 늘어진 반바지에 딸딸이 질질 끄직꼬.. 수건도 물도 없이 올라가다보니 9번 까지만 올라갔다가 돌아왔습니다. 


다음에 완전무장해서 종주(?) 해보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솟대와 돌탑이라는데 돌탑은 보이는데 솟대는 어데있었는고?






에고 놀래라~

개울 방구(바위) 위에 수달이 있어서 아따 여거 물 좋네 켔디만.... 모형입니다. ㅎㅎㅎ







군데 군데 이렇게 쉬어갈만한 정자들이 참 많더군요.

물론 벤치도 아주 많아서 저 같은 노약자들도 쉬어가면서 쉬엄쉬엄 올라갈수 있도록 배려해놨습니다... 






길도 가파르지도 않고 완만한 것이 그냥 산책길 정도 입니다.

올라가다보니 유치원 애들도 저 보다 더 빨리 잘 올라갑디다 ㅠ.ㅠ 













야외 공연장 같은데 공연 같은 걸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돼지새끼 삼형제~

왠지 낮설지가 않아... 뭔가 아주 친근한 느낌이 들어~~ ㅎㅎㅎㅎㅎ


앞에 늑대도 누바가 브이질을 하네요 ^^







조오기 정자가 보이길래 올라가서 좀 누웠다가 갈려고 했더니 가족들이 이미 점령을.....

돌아서 내려 오려는데 사람들이 짐을 챙깁니다... 아싸 재수야~~~~ ^^


얼렁 올라가서 좀 쉬었다가 가야지~~ ㅎㅎㅎㅎㅎ






그러나...

사람들이 짐 챙긴 이유가 이 넘 때문이었습니다. 


뱀을 발견하고는 애들도 있고 그러다보니 얼렁 짐을 싸서 내려갑디다... 






뱀 본지 워낙 오래되어서 잘은 모르지만 우리 어릴적에 물자지로 부르던 물뱀 닮았습니다. (확실하진 않습니다. 그냥 제 생각일 뿐 입니다.)

표준명은 무자치 또는 무자수 그러는 것 같디더.


독이 없는 뱀 이지만 왠지 기분이 꺼림직해서 저도 그냥 돌아서 내려왔습니다. 






아따~~

오늘 정말 많이 걸었습니다.


혀기곰,

아프고 난 후로는 제일 많이 걸은 듯 합니다... 헥헥~~~~  





학산사 와서 샤워하고 좀 쉴려는데 1% 식도락이 강경에서 우어회(웅어회) 사가지고 온다꼬 지다리랍니다. 


오늘 또 술 무야하나?

것참 술이 나를 따라댕기는 것 같네요 


저도 안주 준비 합니다.

낮에 오천장날에서 사 온 꽁치 5마리 다 오븐에 굽고.... 






생 번데기도 삶았습니다.

저는 번데기를 몇 번 씻고 물에 한 번 푸르르 끓여서 그 물 버리고 다시 삶았습니다. 


맛소금 넣고 끓이던지, 굵은 소금에 미원 쪼까 넣어서 끓이면 시중에 파는 번데기맛이 난다고 합디다. 


실수로 맛있게 잘 만들어졌네요.

옛날 소풍갈때 리아카 끌고 번데기 팔러오는 그 아저씨 번데기 맛 입니다. 


우리 어릴적 번데기 아저씨의 번데기 사라는 구호는 "오 원~" 이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어리굴젓도 꺼내놓고~






막걸리는 익산에서 사 온거랍니다. 






둘이서 오붓하게 먹나 했더니, 

맛있는 냄새를 맞고 울 딸뇬과 친절한 넘이 훨훨 날아와서 곰까지 넷일세~~~ ㅎㅎㅎㅎ






이거시 우어(웅어)회 입니다.

저는 이 회를 첨 봅니다. 

웅어라는 이름은 테레비를 통해서 익히 듣고 있었지만 보기도 첨이고... 먹는 것도 첨입니다. 






원래는,

고추가루 마늘 설탕 물엿 고추장 식초 챔지름 넣고 버물버물 버물러서 먹어야 맛있다고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초장 부어서 먹습니다. 






회가 구수하고 아주 기름지네요.






1%가 김에 싸먹으면 더 맛있다고 상인 그러더라고 하면서 김에 먹던데... 저는 회나 참치 과메기 같은거 김에 싸먹는거 싫어합니다. 






회 뜨고 남은 뼈는 기름 두르지않고 바삭하게 구워먹으면 아주 맛나다고 1%가 굽더군요.






바삭바삭하고 구수하긴 하지만 이것도 기름지긴 아주 기름지네요. 

맛은 참 좋습니다. 






저 처럼 우어(웅어)가 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사진 몇장 훔쳐왔습니다.

사진 출처는 밝혔지만 문제가 되면 삭제 하겠습니다. 


웅어는 요렇게 생겼답니다.

꼭 도루묵 비스므리하게 생겻네요 ㅎㅎㅎ






손질 해놓으니 더 도루묵 같습니다. ㅎㅎㅎㅎㅎ






우어회 무치는 방법은 원래 이렇답니다. 


순서대로 해야 된답니다

고추가루, 풋마늘, 미나리 넣고 버무리고, 고추장, 참기름 넣고 버무리고 마지막 물엿, 설탕, 식초 기호에따라 소금 쬐끔


그러면 이런 비주얼이 나오는데,

우리는 마카다 이렇게 무치기 귀찮아서 초장에 비벼 먹었는데도 구수하니 맛나더군요. ㅎㅎㅎ






2016년 5월 15일


날씨 :

가만 있으면 봄날이고 걸어 댕기니까 완전 여름 날이다.



오늘은 :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다리와 엔진이 부실해서 잘 안 걷던 내가 억수로 걸었다.

이럴줄 알았으면 수건이라도 챙겼을건데...  땀으로 샤워를 하고 댕겼네. 


그래도 무리해서라도 걷고 나니까 좀 개운 한 듯 하네...

같이 간 동지들에겐 미안하다 오분 걷고 쉬고.... 오분 걷고 쉬고... 기다려준 그대들 고마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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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는 아마도 특정지역에서만 나는건가 봅니다,,
여기도 없어요..
하하하하
백산님 거나 여나 같은 동네 아잉교? ㅎㅎㅎㅎ
제가 정확한 어류 전문가는 웅어는 아마도 밴뎅이 사촌쯤 되는 듯 합니다.
두어번 먹어봤는데 밴뎅이랑 대동소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인천에 있을 때 밴뎅이에 소주 참 많이 마셨는데......
그러고 보니 맛이 비슷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ㅎㅎㅎ
비싼 고급생선이죠.
기름진건 비슷한데 훨씬 부드럽고, 바다에선 안잡히고 강으로 올라온걸 그물로 잡는데 내수면 어업허가가 필요하죠.
서해안의 강에서 주로 잡혀요. 아 지금이 제철인데 꽤나 비싸요.
행주,일산,김포의 장어나 메기집 가면 계절별미라고 팔죠. 맛은 그다지, 사진보니께 오래간만에 먹고싶네요.
근데 사실,벤뎅이젓갈 통마리가 더 쏠리네요.
오~ 상세한 정보 고맙습니다.

암튼,
저는 밴댕이는 두 번 먹어봤고,
웅어는 처음 먹어봤는데 둘 다 기름지더군요.
김치용이나 액젓용이 아닌 고추장숙성 양념한,
소주 한 고푸에 머리도 안뗀 작은 걸 그냥 한입에 우적우적,
짜니까 상추에 밥 한숫갈까지,

이렇게 몇번 인천사는 핵교선배 집서 얻어먹은거고요,
제가 유일하게 손질할줄아는 생선, 워낙 쌌어요. 부두에서 5000원이면 한 100마리?
그런 말씀 하시니까 고추장 굴비가 엄청 먹고싶어지네요.
아직까지 한 번도 먹어보질 못해서 더 땡깁니다. ㅎㅎㅎㅎ
아,,,여우하품집의 샐러드 국수가 궁금해집니다.
아~ 샐러드 국수도 있었군요.
제가 좋아하는 항목이 아니다보니 그냥 지나쳤네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어메 비암~ 예전 오천에 외할머니댁에 살적에 뒷쪽이 또랑이었거든요 혹시 해병대 사격장 아시는지? 하루는 혼자 피래미 잡으러 뒷 쪽문을 여니 흰뱀이 있더라구요 할머니한테 얘기하니 막걸리 붓고 절 하시던게 기억나네요 지금이라면 물리든말든 잡으려고 난리였을텐데 ㅎ
사격장 그 부근만 개발이 안되고 나머진 엄청나게 변했습니다.

전설속에나 나온다는 백사~
산삼보다 더 귀하다는 백사~

요즘 같으면 퍼뜩~~~ ㅎㅎㅎㅎ
- 책과 사람 .-
내가 읽던 책이 없어져도
그 책의 내용은 머리에 남듯
내가 알던 사람이 떠나가도
그 사람의 말과 행동은 머리에 남는다
지금 창밖에는 반가운 비가 내리네요
오늘도 행복한 사랑 나누며 아쉬운 6월
보내며 7월을 맞이하는 즐거운 날
되였어면 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오늘도 다양한 먹거리에 입맛 디시고 갑니다(^^)
날이 무지 덥습니다.
잘 드시고 건강관리 잘 (하이)소(~)
아들 녀석 논산 입소 하는 날 네식구가 강경 황산옥에 가서 웅어회 시켜 놓고 점심을 먹는데
아들 녀석 목이 메어 밥을 못 먹어 모두 다 먹는둥 마는둥 하던 생각이 나는군요.
엊그제 같은데 벌써 15년이 됐으니 세월 참 ~~~
글쵸~
세월 참 빠르죠~ ㅠ.ㅠ
곰님 오랜만에 땀 흘리셨네요...(^^)
그러고 나서의 음주 한잔 (쵝오)..
곰님을 항상 챙겨주시는 쏘올메이트님과 친절한 분도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두분(!) 앞으로도 우리 곰님 잘 부탁드리겠습니다..(굽신)
쏘울 아닙니다.
쑤울(酒)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어제 한잔 마셔서 육개장 한그릇 먹고 싶은 아침입니다...
저는 오늘 콩국수 만들어 먹을려고 합니다. ^^
푸라닭 맛없음~
아~ 그래?
육계장에 국수 말아 먹고 싶어집니다
어제 밥말아 묵은기 아쉽네요
하하하하
그래도 육개장엔 밥이 최고지요~
웅어회는 저도 첨보네요...
말씀처럼...도로묵 비스무리 한듯...
낸주 꼭 먹어봐야 겠습니다 ㅎㅎㅎ
계절 회 인데,
저 넘이 귀한 대접 받는다데...
가끔씩은 콧바람쐬러 다니셔야 쐬주랑 맞짱뜰수 있지않을까요ㅎㅎ
그러게요.
그래야하는데 늘 집에만 쳐박혀있으니...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네(~)(~)
저도 웅어회몽땅 사다 먹은 기억이 나네요
뱀은 징그러워요 ㅎ
회가 구수하긴 한데 많이 기름지더군요
한몇년치 포스팅 중 제일 많이 걸으신 것 같습니다^^
한 며칠 못들어왔더니 글이 많이 쌓였습니다
일급수 한잔하며 읽으면 재미있는데~
지금 지하철입니다 ㅋㅋ
비피해 없도록 단도리 잘하시고요^^
여긴 비가 잘 안와...
와도 가랑비 같이 보슬보슬 와~~
다녀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뱀이 미쳤는가 봅니다.
원래 사람눈에 잘 안 띄어야 정상일텐데...
요즘 세상에는 정상인게 비정상입니다.
잘보고 감니다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