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16. 12. 21. 11:58



아침은 라묜

그러고보니 요즘은 라면 먹는 횟수가 조금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라면은 곰탕라면 반개와 이마트 피비상품 라면 반개 섞어서 끓였습니다. 






점심은 와퍼 반 개로 해결~ 

햄버거 먹을땐 콜라가 잘 어울리는데... 그런게 없어서 물을 곁들여서 먹으니 별로~~ ㅎㅎ






저녁은 뼈다구해장국 한 개 배달시켰습니다. 







반찬은 두 가지~







밥은 고봉밥 ^^






이 집 뼈다귀해장국은 양념맛이 강한 편 입니다. 

순수한 탕 좋아하시는 분들은 별로겠지만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괜찮은 선택일겁니다. 






뼈다귀는 아주 큼직한 것 한 개와, 적당한 것 한 개 두 개 들어있습디다. 







발골 후 고기만 국에 말아서 후루룩 후루룩~~~~

옛날 같았으면 8갤런 통에 감자탕 한 가득 끓였놓고 나눠 먹고 두고두고 먹었을텐데 요즘은 만사가 귀찮아서 그런 짓 안합니다. 






아따~

맛있다... 가리늦가 해장되는 듯 합니다. ㅎㅎㅎㅎ






이 집엔 뼈다귀탕에 고양이 귀 수제비가 들어가는게 특이합니다. ㅎㅎ








톡 쏘는 겨자소스에 고기를 찍어서 밥 위에 올려먹어도 나름 그럴 듯 합니다. ㅎㅎㅎㅎ






2016년 11월 7일



날씨 :

하루종일 비실거린다꼬 밖을 못 내다봤네...



오늘은 :

침대위가 제일 안전하다는 걸 새삼스레 느낀 하루였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대구에서는 ...
한그릇 시키면 배달 안되는데 많은디 ...
좋겠어요 형님 ㅎㅎㅎ
저기도 두 그릇이 기본~ ㅎㅎㅎㅎㅎ
요즘 뼈다귀 해장국 먹고 나면
입이 텁텁하고 물이 계속 먹히고 해서 잘 안 먹게되더라구요 ..ㅡㅜ
마카다 마법의 가루 덕분이겠지요? ㅎㅎㅎㅎㅎ
비오는날 뼈다구 해장국에 이슬이... 간절 하지만
참아야 한다. 참아야 한다.
몸이 많이 축난거 같아 자제중 입니다 ㅜㅜ
저는 3~4일째 감기로 고생중~ ㅠ.ㅠ
뼈다구 살이 지대로인데요~~발골하는데 시간 좀 걸리셨겠습니다~~ㅎㅎ
먹는 것 발골은 한 개도 힘이들지 않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저도 저도요 어제 기다리던 홍게등장
동생들이랑 푸짐하게 삶아서 먹었는데
손질 하니라 먹지도 못하고 초록이만 마셨는데
아침에 멍해요... 해장하고 싶어용..
저녁엔 저도 좀 사가야될듯 여기는 소자하나 시키면
양 엄청 많은데...잊어버리지말고 사가야지롱..
잊아뿌랬지요?
잊아뿌고 안 사갔다에 소주 한 병 건다~ ㅎㅎㅎㅎ
초록병사 보낼께요(^^)
안사갔어요 (ㅠㅠ)(ㅠㅠ)
언양 시장안에 있는 국밥집 수구레선짓국 포장해서 들고오소~ ㅎㅎㅎㅎㅎ
청주는 바다가 멀어서 그런지...육고기점이 많은거 같아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지 몰라도...(^^)
뼈다귀해장국은 그렇게 (즐)겨먹게 되지 않더군요..
뼈다귀 발골작업에...그놈의 귀차님즘이 발동을 해서....(ㅠㅠ)
다음에 피터팬님과 뼈다귀탕 먹어야겠어요(~)
발골이 귀찮으니 뼈다귀는 다 내 그릇으로(~)(~) (ㅎㅎ)(ㅎㅎ)(ㅎ)
술이 너무 취해서...
그냥 잤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침대위가 제일 안전하죠 (ㅎ)
명언입니다(^^)
(하하)(하하) 침대 밖은 위험합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