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밥도 먹고..술도 마시고....

혀기곰 2017. 1. 23. 04:30



올~

오늘은 아침을 밥으로 먹습니다. ㅎㅎㅎ






국은 냉이국






쌈 싸먹기 위해서 된장찌개도 내놓고~






쌈 3종셋트,

상추, 치커리, 쑥갓







한 쌈 싸고.... 

맛있다~ ^^






우거지 찌개도 넣어서 두 쌈 싸고...

또 맛있다 ㅎㅎㅎ








점심은 라면~

오늘도 분식집 스타일의 라면으로 끓였는데 닭알 줄알이 너무 많아서 실패~ 







맛도 뭐 그냥 저냥~








오밤중 술시~

나 오늘 상가집에 있는거니? 


딱 상가집 육개장(장터국밥) 스타일인데? 

며칠 전 끓여 두었던 수구레국밥 조금 데워서 소주 몇 병 마시고는 장렬히 전사~ 







2016년 12월 1일


날씨 :

학산사 분위기 닮아서 살짝 꾸무리~



오늘은 :

조조 밥 쳐묵고 해 빠지고 술 쳐묵고 똥 싸고..... 깨꿀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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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최강 한파의 절정 이라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냉이국 한사발 먹고 출근 하고 싶네요
집구석에만 쳐박혀 있으니 별로 추운 줄 모르겠습니다.
바깥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겐 미안한 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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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 잡아묵고 싶다...
아직도 꿩고기는 한 번도 못 먹어본 1인...
마트에서 파는 공장냉면육수 중 꿩고기로 만든 육수는 먹어본 적이있다.
쌈밥 맛있지요.
점심 메뉴로 좋아요.
저는 아침에도 가끔 먹습니다. ㅎㅎㅎㅎ
아침부터 쌈밥을 드셨네요. ^^
네...
아침부터 쌈이 땡겨서요 ㅎㅎ
이제는 무슨 사진을 올려도 다 맛나게 보입니다
중독성이 강하군요 ㅎㅎㅎ
하하하하
중독 되기전에 끊어야 할건데 말입니다. ㅎㅎ
찬바람이 머리 속까지 쌩~쌩 부는 겨울입니다.
무지 춥네요

손도 시렵고..
발도 시렵고..
맘도 시려운..

꽁꽁 겨울!
추운만큼 더 활기차게! 더 기분좋게! 더 크게 웃으면서!
울끈불끈 힘내서 오늘도 화이팅해요!
네~
안녕하세요!~♥
오늘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로 아침을 열면서
겨울바람에 천지가 꽁꽁 얼어서 시작하는 월요일 이지만
마무리는 따뜻한 아랫목처럼 훈훈하게 마무리 하시고
즐거움과 웃음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님께서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알겠습니다.
보통 일반 분들은 고기를 먹을때 쌈싸드시는데 전 고기는 네버 절대 고기만 ..ㅎㅎ
그냥 따뜻한 흰밥 넣고 쌈장 넣고 먹거나 아님 강된장넣고 먹는 쌈밥이 젱 맛난듯 해요 ㅎㅎ
갑자기 쌈장만 넣고 싸먹는 쌈이 먹고 싶어지네요 ㅜㅠ
이 동네는 상추에 쌈장 바르고 밥 넣고 그 위에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 끼얹어서 먹습니다.
입으로 가는 동작이 늦으면 상추 사이로 된장찌개 궁물이 질질 새지요~ ㅎㅎㅎㅎ
넘 맛나게 드시는것 아니신가요....ㅠㅠ
거기의 소주까지 ...ㅜㅜ
먹고 싶잖아요....^^
안녕하세요....^^
날씨가 넘 영하로 떨어져서 넘 춥네요....ㅠㅠ
울 님도 감기조심하시고 ~ ~
따뜻한 봄 날을 기다리며 ~ ~
행복한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그러게요~
혼자 사는 놈이 이렇게 맛있게 먹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참소주가 가장 땡깁니다 ㅋㅋㅋ
캬아 소주는 상표를 가리지않고 진리 입니다. ㅎㅎㅎㅎ
아침메뉴에
삼형제 쌈등장
처음 봅니다 ...^^

혼자 술을 몇병을 잡으셨네요
참 건강하십니다
오늘도
술이 패배한거 같아요.
아~~
저건 며칠 먹은 것 안 치워서 그렇습니다.
호래비 혼자 살림이다 보니 이가 서말이요 빈대가 서말 닷되 입니다. ㅠ.ㅠ
수구레국밥 어디에다 마신 건가요~~ 컵라면 용기 같은데~~ㅎㅎ
아무튼 장터국밥에 소주 한잔~~ 좋습니다~~
며칠 전,
불닭 볶으면을 냄비에다 끓이고 남은 용기에 부어 먹었습니다.
다른건 몰라도 쌈사먹을때 쑥갓이랑 같이 쌈 하면 입안이 정말 행복이에요^^
따봉이지예~ ㅎㅎㅎ
꿩고기 크게 맛 있는지 모르겠어요.
전문집 아니면 냄새도 나고 ~~~
다행이(?) 저느 ㄴ아직 꿩고기를 한 번도 못 먹어봤습니다. ㅎ
제가 갠적으로 향이강한 쌈채소를 좋아라하는데
쑥갓보니 된장찌개 바글바글끓여서 밥에 쓱삭쓱삭 비벼 싸먹고 싶네요^^
캬아~
아직 저녁 전이라서 그런지 말씀 들으니 침이 꼴까닥~
에구~ 술 마이도 드셨네요~
새해엔 아주 쪼매만 줄이시는걸로~~ㅎㅎ
저도 쌈을 좋아해서 살찌게하는 범인 이랍니다~^^
요즘은 몸이 가서 술 많이 못 마십니다.
쌈에 메르치 젓갈 없어서 무효!
알 딤따 추븡게 옷 단디 입고 다니소
얼라리여?
상추 쌈엔 멸치 젓갈 안 넣습니다.

젓갈은 다시마와 양배추 찐 것이 갑이지요 ㅎㅎㅎㅎ

다행이 백수라서 방구석에만 쳐박혀 있으니 추븐줄은 모릅니다.
국은 냉잇국인데 하나도 안 냉이같고 그냥 잡초.풀 이런거 뽑아서 끓인것 같아요. ㅜ.ㅜ
그나마 맛을 아는 라면이 더 땡깁니다.
점심은 잡쉈능교?
아침도 못 뭇따~~~ 배고파 디질랜드.
뭐지 ... ?
라면이 저렇게 맛나 보일수 있다니 ... ? ㅎㅎㅎ
라면 먹은지 오래 되었구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