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밥도 먹고..술도 마시고....

혀기곰 2017. 2. 2. 04:07



으아~~

이런 젠장~~~


오늘도 게으름 피운다꼬 아침을 못 무따~~~




오후 2시경 어제 먹다가 남은 닭국물을 활용해서 라면을 끓였습니다. 

닭국물 50% 맹물 50% 넣고 라면 끓였습니다. 

국수도 조금 넣었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위하여 닭알도 2개 넣었습니다. 

한 개는 라면에 풀었고... 한 개는 그냥 통째로 넣어서 수란 만들었습니다. 







요건 라면에 닭알 풀기 전에 미리 조금 퍼둔 것 입니다. 






우와~~

이거 정말 맛있는데요? 


여태껏 먹어왔던 라면 중에 최고로 맛있습니다. ^^ 


어이~

쑬 메이트야 닭궁물 라면에는 스프를 넣어야 진땡이라니까~~~ ㅎㅎㅎㅎㅎ






닭알을 풀은 라면도 아주 맛있습니다. 

진짜 마파람에 개눈 감추 듯 맛있게 먹었네요~ ㅎㅎ






저녁에 괴한이 학산사 들이 닥쳐서 절 납치 합니다. 

살려 달라고 울고불고 난리를 피워도 소용없습니다. 


오늘밤 저에게 술을 먹여서 죽여버리겠다는데요? ㅎㅎㅎㅎㅎㅎㅎ





날 죽일 무기 1, 

메추리 오븐 훈제구이~ 

생 메추라기를 사서 오븐에 훈연 피우면서 구웠다나 뭐라나.... 






창피한 말이지만,

저는 지금까지 메추리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없어서 못 먹은게 아니라 제가 육식을 다채롭게 먹질 않다보니 한 번도 안 먹어봤습니다. ㅠ.ㅠ 






제가 죽을때가 다 되어가니,

몇 달 전부터는 아무거나 다 먹을려고 설치고 있습니다. (천성 변하면 중는다잖아요 ㅎㅎㅎㅎ) 


한 조각 먹어보니 맛나구만요 ^^






이건 고구마~

같이 구운 이유가 있나 싶었더니 그냥 구웠답니다. ㅎㅎㅎㅎㅎ






날 죽일 무기 2, 

까치(쥐치) 회 입니다. 

이 날 가격이 높은건지 이것 사 온 집이 비싼건지..... 제가 알고있는 가격보다는 조금 많이 비싸더군요. 






회는 탱글탱글 쫄깃쫄깃 구수하니 맛나더군요 ㅎㅎㅎㅎ






나를 납치한 눔~

나를 죽일려고 이리로 납치한 주범입니다. 


아닌가?

이 놈은 하수인이고 두목은 지호 엄마????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금도 날 죽일려고 맛있는 쥐약을 조제 중 입니다. ㅋㅋㅋㅋ






안주 두 가지 항공 샷~ 






만나서 반갑고,

저를 납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까치(쥐치)회는 비벼 먹어도 아주 맛있습니다. 







그리고 오늘의 메인 안주 입니다. 

이건 조개와 배추 무우 채소를 넣고 시원하게 우린 육수 입니다. 






크하하하하하

제가 억수로 좋아하는 새조개 입니다. 


지호 마미께서 새조개를 주문해서 절 납치 한겁니다.

지호 마미~ 자주 납치해주세요~ ^^ 






새조개 부리만 잘라서 회로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이리 먹으니 너도나도 부리를 회로 먹더군요... 


어이~ 어이~~ 너무 그러시면 샤브샤브할 조개가 없습니데이~ ㅎㅎㅎㅎ 







샤브샤브할 채소들...

버섯, 방풍, 냉이, 시금치, 배추 등등등...







먼저 소고기를 넣고 채소를 넣어서 먹어줍니다. 

아따 오랜만에 먹으니 참 맛있습니다. 


소스는 폰즈와, 참깨, 와사비, 그리고.... 음.....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ㅠ.ㅠ 







피꼬막도 데쳐서 먹어주고... 







새조개도 살랑살랑 샤브샤브~~~~~ 올레~~~~~

아~~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 ^^







배추와 냉이, 그리고 시금치에 새조개 데친 것을 말아서 먹으니 천상의 맛일세~







샤브샤브의 꽃 칼국수 투하~~~~ 







잘 끓이는 중~






맛난 갈치 김치님도 나와 주시고~







그케 그케...

고기궁물 칼국수에는 후추가 필수지... 

가정집에 페퍼밀 있는 집 보기가 힘든데.... 여긴 이렇게 후추 사용을 하는군요. ㅎ






으아~~~

정말 맛있다~~~~~ ^^


이 글을 보는 아저씨 경찰 좀 불러 주세요~~

앞에 있는 놈이 저보다 칼국수를 더 빨리 많이 먹고있어요~~~ ㅎㅎㅎㅎㅎ







다 먹은 것 아녀? 


이건 또 뭐냐? 

혹시 볶음밥???


아니라는데요? 






누르고 누르고, 돌리고 돌리고, 젓고 또 젓고~~~~







닭알 한 개 넣고 챔지름 넣어서 완성한 죽 입니다. 

정말 죽이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이번엔 김치 총총 썰어서 넣고 볶음밥으로 한 판 더~~~~~~~ 이런 돼지새끼들~~ ㅎㅎㅎㅎ







볶음밥은 타닥타닥 소리가 날때까지 약간 눌러 붙도록 놔둬야 제맛 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눌어붙은 냄비 설거지는 누가하지?

아~~ 여긴 학산사가 아니지~~~ 휴우~~~~~ ㅎㅎㅎㅎㅎ 






배가 터질려고 하는데도 맛있습니다. ㅎㅎㅎㅎㅎ






2016년 12월 12일


날씨 :

맑음 그리고 추워~


오늘은 :

내일 새조개 먹는다고 어제 실컷 빨고 오늘은 쉬고 내일 새조개에 도저언~ 할려고 했더니,

갑자기 오늘 먹자네.... 이런 젠장 허를 찔렸다. 


그러나 새조개는 역쉬 진리다. 




역쉬!!대천사 지호맘 이십니다 ㅎㅎ
메추리 구이는 저도 아직 한번도 못 먹어봤는데..
닭이나 오리랑 비슷한가요?
맛난 음식 드시러 납치 같은 납치 아닌거..^^
새조개 요리 풀코스로 드셔서 배가 뽕~~냥 하셨겠어요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정확한 맛의 표현은 못하겠고 그냥 고소합디다.
잘 튀긴 닭 날개 끝쪽 맛 이랄까? ㅎㅎㅎㅎ
새조개 참 맛있는데...
비싼게 흠이죠.
칼국수에 죽에,볶음밥에... (저도 낑가 주세여~~)
나 어제도 새조개 먹었씀메~
나~ 잘 나가는 남자야~~~ ㅎㅎ
아~ 그러니까 낑가 줄거예요?
이거 안 낑가주면 비비고 들어 올 폼인데....
음.............

음............................

음..............................................


아몰랑~
맛있지....정말 맛있지.....
하모~~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올해는 아직까지 새조개 샤부샤부를 먹어보질 못했는데
조만간 시도하렵니다 ㅎ
이제 끝물이라 얼렁 드시이소~ ㅎㅎ
허거덩덩덩덩~~~~
사람 죽이려고 하시는건가요?
묵고죽은 귀신은 때깔도 곱습니다. ㅎㅎ
천사 지호맘 오랫만에 등장이시네요
드디어
여러사람 기암시킬 특별요리로 ....

새조개 사브사브
갈치 김치
통 메추라기 바베큐
고구마 구이
내가 따라쟁이 할수 있는건 뭘까
찾는 중입니다 ....^^
새조개는 한 번 드셔보세요~
집에서 해먹기도 좋고 부드러워서 어른들 입맛에도 맞을겁니다.
곰님(!)궁금한게 하나있는데요...
지호어머니는 어느별에서 과연 오신걸까요(?)
인간들이 사는 지구에는 왜 오신건가요(?)(^-^)
(칫)저도 저런 납치 한번 당해봤으면..부러우면 지는건데..(^^);;
제발 저도 납치 좀 해주세용(~)(~)(~)(굽신)
참...저는 어머니가 옆에 계시니까.....같이 납치해주셔야 합니다....(^^)
그대신 비용과 각종편의제공 가능합니다(ㅋ)(ㅋ)
B612 옆에 있는 별에서 왔다고 하던데... (ㅎㅎ)(ㅎ)
학산사로 납치 하겠습니다. (^^)
아이구야~~~ 맛나겠니더
근디 저거 다묵으면 살이 토실하게 오를듯한디요...ㅋㅋ
토실토실~ 노우~~~~
오동통통 예쓰~ ㅎㅎ
안녕하세요!.~´°³☆
희망의 봄을 준비하는 달 2월
입춘을 앞두고 꽃샘추위에
감기 조심 하시고 항상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좋은 시간 되시고
웃음이 가득한 하루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잘 다녀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고생많습니다.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마음-

마음은 우리의 손으로 만질 수 없는 부분이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만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비결은
먼저 마음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진실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마음의 빗장을 열 수 없다.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을 낮추어야 한다

높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아무도 마음 문을 열지 않는다.
최대한 낮추고 최대한 섬기는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도구는 마음뿐이다.
그 마음은 순수해야 한다.

- 좋은 글 중에서-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도 맑고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불변의흙-
새조개에서 ...
무릎을 ... OTL ...
아 묵고 싶어랏 !!! ㅎㅎㅎ
사드쎠~
이런거 묵을라꼬 돈 벌자녀~~

먹고 싶은 건 먹어야제~ ㅎ
칼국수와 같이 나온 갈치김치~ 죽이는데요~~ㅎㅎ
지호네집에서 제대로 된 샤브샤브 한판 드셨군요~~ 부럽습니다~~
저도 제가 부럽습니다. ㅎㅎㅎ
새조개 ㅠㅠㅠㅠ
노병도 포항으로 이사 가고 싶습니다 ^^*
지호네 집 2층 세 놓으라꼬 할까예? ㅎㅎ
지호마미댁에 가셔서 너무 좋으셨겠어요~^^
울남편 생일 돌아오는데 샤브샤브 꺼리
뭐있나 한번 알아볼까나?!!
샤브샤브는 그저 채소와 버섯이 최고죠~ ㅎㅎㅎ
좋으네요. ^^
그러게요 ㅎㅎ
저도 메추리 처음 봤네요 .. 색깔 보고 깜놀 ~~~
얼마전에 새조개 샤브 샤브 먹었습니다 ..
참 비싼 아이이긴 하더라구요
대충 20마리 정도 9만원 ㅎㅎㅎㅎ(식당이라 그렇겠지만요 )
맛은 좋은데 비싼게 흠...
거기다가 전국적으로 새조개가 알려진게 가격인상의 한 몫을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