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18. 2. 23. 11:21



어젠 초저녁에 술 시작했더니 일찍 파장하고 뻗었더니 새벽기상을~


술 마신 다음 날은 왜 이리 갈증이 날까요?

어제 냉커피 남은 것 꺼내서 왓 샷 때리고... 화장 고치고 나니 배가 고프네요.

아니 배가 고픈게 아니고 속이 찌르르해서 콩국수 끓였습니다. 






콩국수가 아니라 콩국수 라면을 끓인겁니다. 







우뭇가사리... 우묵가사리??? 

어느 것이맞지???

아 몰랑~~ 그냥 내가 아는 단어 우뭇가사리라꼬 주껠래~~ 


우뭇가사리가 냉장고에 있기에 그것도 넣었습니다. 







시원하고 꼬시하네요~~~

김치가 없다면 우째 살꼬? 






며칠 전 부터 잇몸이 다 들고 일어나더니 이젠 꼬치 씹는 것도 디네...


앞으론 빨아 먹을까??  

응??  꼬치를 x아 먹............. 음... 이건 아니네 ㅎㅎ






오후에 근 한 달 만에 죽도시장에 장 보러 갑니다. 

반찬꺼리와 양념등을 구입하고 칼국수 골목에서 칼국수 한 그릇 합니다. 


같이 간 분은 수제비~~






저는 언제나 칼국수를 주문~~ ^^






저는 죽도시장 칼국수 골목에서는 이 집 칼국수가 제일 맛있습니다. 

어덴지 궁금하시면 제 블로그 검색창에 죽도시장 칼국수 라고 검색하시면 제 단골집 나올겁니다. ^^






칼국수 맛있게 먹고,

칼국수 한 그릇 테이크 아웃하고...죽도장 방아간에서 콩국수와 콩물도 사고... 공원분식가서 잔치국수 2그릇 포장하고...학산사로 쓩~~





공원분식에서 포장해 온 국수는 저녁으로 한 그릇 끓여 먹었습니다. 

2인분 사와서 3인분으로 만들었습니다. ㅎㅎㅎㅎㅎ








오늘은 술 안 마시고 잘려고 했었는데,

누군가에게 전화 한 통 받고 열이 훅 올라서 혼자 신나게 빨다가 기절~~~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칼국수 좋지요. ^^
제 입엔 죽도시장 칼국수가 최고입니다. ^^
콩국수 라면 꽤 오래드시네요~~ㅎㅎ
아마 꽤 사놓은 듯 합니다.
아직까지 몇 개 남아 있습니다. ㅠ.ㅠ
분명 글은 읽은 글은데 댓글은 안 달려있고 희한합니다.


- 국수는 잔치국수가 갑이라 알고 달인 올림 -
끓여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