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밥도 먹고..술도 마시고....

혀기곰 2018. 3. 2. 07:30



이른 아침으로 끓인 것은 칼국시 라면.

멸치 맛이라던데 닭알을 풀어 놓으니 영 파입니더. 


다음부턴 그냥 끓여야겠습니다.... 라고 글을 쓰면서도 다시 이 라면을 살지는 의문입니다. ㅎㅎㅎㅎ






점심도 라면,

찬밥을 말아먹으면 맛있다는 라면을 끓였습니다.

아침에 닭알을 풀었다가 낭패를 보고는 닭알은 넣지않았습니다. 






어중간한 시간에 참으로 삶은닭알 한 개 먹었습니다. 

반숙입니다. 






확실히 술에 취하지 않으니 껍질을 홀라당 잘 벗겼네요 ㅎㅎㅎㅎ 






딱 좋아~~~ ^^






저녁은 콩국수 끓였습니다.

콩국수 생면이 남았기에 면 삶고 궁물은 복만네 콩가루 풀어서 만들었는데 맛이 괜찮습니다. ㅎㅎ






닭알을 삶아서 찬물에 담그지않고 실온에서 식혔더니 껍질은 잘 벗겨 지는데, 

노른자 겉면이 포르스름하게 변했네요. 

다음엔 찬물에 20초 정도 담구어서 열을 식힌 후 실온에서 마져 식혀야겠습니다. 







콩국수엔 오이채가 필수라꼬 생각하는 1인 입니다.

다만 집에 오이가 없을땐 할 수 없지만요. ㅎㅎㅎ 







으아~~~

하아악~~~ 하악~~~






늦은 밤,

날은 시원한데 잠이 안와~~~ 


그러면 빨아야지~ 


며칠 전 먹다 남은 치킨 꺼내고... 






어제 먹다가 남은 곱창전골도 데웠습니다. 






치킨은 한 조각,

곱창전골을 남기면 다시 보관하기 거시기해서 홀라당 다 먹었습니다. 


소주는 한 병만 먹었습니다. 

나 잘했능교? ㅎㅎㅎㅎㅎㅎㅎㅎ


잘 하기는 개뿔~~

소주는 안 쳐먹고 안주만 디립따 먹었다는 야그자네. ご,.ごㆀ




에로 고추가 종종 등장합니다.
자주 등장 하지요 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곱창이 보들보들 쫄깃하것습니다~~ㅎㅎ
네 맛있더군요 ㅎ
잘 하셨습니다. ^^
고맙습니다. ^^
아!
배고프다 ㅋ
아침 안 드셨나 봅니다.
자판앞의 라면이라...

유식대장이 이 사진을 본다면 꼭 영입해야할 인재라고 생각할지도...
직접 만든 컴퓨터 책상.
자판 놓는 곳은 술상이자 밥상 겸용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