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혀기곰 2018. 5. 4. 04:45



아침은, 

오소리 순한 맛 끓였습니다. 


오뚜기 오동통도 순한 맛이 재 출시 되면 좋겠습니다. 

삼양 포장마차 순한 맛도요... 이왕 말 나온김에 삼양라면 골드와 해물맛 골드도 재 출시해라~~~ 제에발~~~






오늘은 물 많이 붓지 않고 정량으로 끓였더니 맛은 있는데 내 입엔 짜~ 






오랜만에 순한 맛 우동 먹으니 참 맛있네요. ㅎㅎ 






닭알말이와 같이 먹어도 맛나구만요 ㅎㅎㅎ






아침부터 해장 하자고 톡 오고 지랄이십니다. 

연말이라꼬 마카다 술독에 빠져 살아서인지 해장이 절실히 필요한 가 봅니다. 


항구동에 있다가 문덕으로 옮긴 짬뽕집 왔습니다. 

10시 부터 식사 가능 하다기에 시간 맞춰 왔습니다. 








난, 짜장면,

옆에 놈은 문어 짬뽕,

앞에 놈은 볶음밥. 


각자 개성이 강하니 각각 따로 따로 주문 합니다. 

아마 우리 때문에라도 우리나라가 통일이 안 되나 봅니다. ㅠ.ㅠ 






단양군은 첨엔 가져다 주고 모자라면 셀프~







문어 짬뽕,

가격은 너무나 사악한 가격 12,000원 






문어는 생물 문어인 줄 알았더니 

마른 문어 불린 것 같기도 하고, 대왕 오징어 다리 같기도하고, 아니면 오랫동안 삶은 것 같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질기진 않더군요. 








해산물은 홍합, 바지락, 새우, 오징어, 문어등이 보입디다. 






돼지고기도 들어 있습니다. 

궁물 한 숟가락 맛 봤는데 맛은 괜찮더군요. 






앞에 분이 시킨 볶음밥. 







짜장면,






다 비빘다. 






이 집 짜장면엔 고기가 엄청 들어있습니다. 

그것도 자잘한 것이 아니라 큼직 큼직한 고기가 항금~~ 


고기도 누린내 없고 괜찮습니다.

짜장면도 맛은 좋은데 제 입엔 너무 달아~ 









절반쯤 먹고는 고추가루 팍팍, 식초 약간 넣고 비벼서 마무리~




오늘은 내가 쏜다~ ^^


백수 새퀴가 뭔 돈이 많아가 막 쏘고 그러냐고요? 


이 집은 교툥방송에 식사권 협찬 하는 집입니다. 

제가 교통방송 퀴즈에 당첨 되어서 25,000원 짜리 식사권 받은 걸로 계산 하는 겁니다. ㅎㅎㅎ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짬뽕이 12,000원이면 좀 세네요.
비주얼은 참 좋아 보입니다.
짜장면에 고기가 들어있어 그걸로 술 한 병 해도 좋을 것 같네요.
짜장면에 들어가는 고기는 간짜장이 갑이죠~ ㅎㅎ
24시간 영업을 하기에 가격이 약간 쎈것 같네요~~
일반적인 짜장과 짬뽕은 표준적 또는 몇 백원 비싼데,
문어짬뽕은 많이 비싸더군요.
우리집 근처에 본점이 있어요 ~
이름 바뀌고 맛도 좀 바귄거 같은 느낌? 저는 그랬네요 `
저는 대구 7호 광장인가 암튼 그 근처 신신짬뽕에서 먹어 본 적이 있습니다.
비싼 값어치 하겠죠 ㅋ
글쎄요~
문어가 생물이었으면 그 값어치를 한다고 하겠는데...,
아까비~
같이 갔었어야했는데...
껍질을 홀랑 베낄수 있었는데...
흐흐흐흐
그 껍데기 다 벗겨봐야 을매나 나올끼라꼬
라면 항상 맛있게 먹는 방법!
물량 1개 반정도의 양
스프와 통마늘 두개 신김치 두젓가락 된장 새끼손가락 한마디양을 넣고 끓인후 라면을 넣고 5분 끊이고 2분 뜸들입니다
그러면 정말 맛있는 궁물라면이 됩니다. 해장라면으로 그만입니다
저는 라면을 밥솟에 끓여 먹습니다.
항상 좋은 글 좋은 사진 올려셔서 고맙습니다
라면을 5분 끓이고 2분 뜸 들인다면 면이 부드러운 걸 즐기시나 봅니다.

암튼 소중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양념은 그대로 따라 해보고 면 익힘은 몇 번 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다음에서 상품권 주던 시절 참 좋았는데 ~~~ ㅎㅎㅎ
이젠 곰님 뒤나 따라 다녀야겠네요 ^^*
그러게요~
상품권도 좋고... 저에겐 아무 필요 없는 것이지만 별다방 카드 줄 때도 좋았어요~
어제 중국빕 잡채밥 주문했더니 6,500 원,
짬뽕집 볶음밥이 6,500 원이라면 비싸게 느껴지긴 합니다.
요즘은 짬뽕도 7~8천 원 받는데 많더군요.
돼지국밥도 7천 원 도대체 안 비싼 것이 없어요~
아침해장하러 갓다가 너무 달아서 씨겁했습니다ㅠㅠ
어?
제가 갔을 땐 짬뽕이 달지 않던데요?

짜장면은 요즘 달지 않은 집을 찾기가 어려우니 달다구리해도 그려려니 하고 먹고요.
그러고 보니 요즘은 짜장면 달지 않는 집을 못 본 것 같네요.
아~~ 달지 않는 짜장면 먹고 싶습니다.
아 짬뽕은 아니구요..
얼마전에 대구 두산오거리에 있는 분점에 해장으로
짜장면먹으러 갔다가 너무 달아서 두젖가락만 먹었습니다ㅎㅎ
아 선상님 덕분에 거창 금호반점 짬뽕 정말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짜장면은 제가 먹은 이 집도 달더군요.

금호반점 입에 맞으셨다니 다행입니다.

금호반점은 얼마전 한 번 더 가봤습니다.
이번엔, 옛날짬뽕, 짬뽕, 간짜장, 비빔짬뽕 먹어 봤습니다.

다음에 가서 우동과 짜장면만 먹으면 메뉴 올킬 입니다. ㅎㅎㅎㅎ




그나저나 달지 않는 짜장면집 찾아야 하는데,
살짝 달아도 참 맛있는 짜장면집이 포항에 한 군데 있었는데,
이번에 가 보니 상당히 많이 달아졌더군요.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으니 맛이 바뀐거였지만, 제 입장에선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새 또 다녀오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저도 곧 짜장면과 우동 먹어보겠습니다ㅎ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일부러 거창까지는 가기가 멀어서 못 가고,
익산 가는 길에 들려본 겁니다.

금호반점 볶음밥 맛이 무척 궁금한데 메뉴에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