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밥도 먹고..술도 마시고....

혀기곰 2018. 6. 1. 10:26



다행이 아침에 일어나니 아프지 않네요.

뭐, 늘 아픈 곳이 있으니 아픈거나 안 아픈거나 매 일반 입니다. 


아침은 칼국수 끓였습니다. 

죽도시장에서 포장해 온 칼국수 같은데 오래 전 일이라 확실하진 않습니다. 






면을 보니까 죽도시장표 칼국수가 아닌 것 같고...,

아몰랑~~






점심은 며칠 전 어느 고마운 분이 사다 준 햄버거 먹습니다. 






수제 햄버거 말고는 버거왕 와퍼가 제일 맛있더군요. 






맛있습니다.

제가 햄버거에 들어가는 생 양파와 오이를 좋아해서 따로 썰어 넣어서 먹으니 한 맛 더 있군요. ㅎㅎ 







바로 만들어서 따뜻할 때 먹으면 더 맛있겟지만 식어도 맛있습니다. ^^






뭔 와퍼인지 몰랐는데 버섯이 들어있는 것 보니 머쉬룸 와퍼인 것 같습니다. 






베이컨도 들어있고 참 맛있네요.






한 입 정도 남아있을 때 케찹 뿌려서 마무리 했는데 제 입에는 캐첩은 안 넣는걸로..., ㅎㅎㅎㅎ








저녁 대신 과메기 몇 마리 까서 소주 꺼냈습니다. 






궁물은 아마 여수 형님이 오셨을 때 사주고 간 선짓국 데워서 먹었습니다. 







소주 일 병 마시니까 딱 좋아~~~ 



급 과메기가 먹고 싶어지네요. ^^
여름이 되어가는데.... 언제 과메기 나올런지
요즘은 진공 포장해서 냉동시켜서 과메기가 유통 됩니다.
지마켓이나 옥션등에 검색해보면 판매처가 있을겁니다.
과메기에 선짓국 아주 훌륭한 안주인데요~~ㅎㅎ
멋진 안주지예 ㅎㅎ
오라버니 햄벅 드시는 방법으로
저도 오이, 생양파 더 넣어 먹어봤더니
정말 맛있더라고요~~
단 저는 계란후라이는 패쑤~~~
해시 브라운(감자 다져서 뭉쳐서 튀긴거) 넣어 먹어도 맛납니당ㅎㅎ
햄버거엔 생양파와 생오이가 들어가니 참 맛나더라고,
그리고 갈릭 페퍼를 페퍼밀로 갈아서 넣으면 더 맛나다는 건 안 비밀,
과메기에 소주가 절실하답니다 (ㅠㅠ)
과메기 냉동 포장으로 판매 하니까 한 번 사 드셔보세요.
햄버거 안 먹은지 진짜 오래된듯 해요 특히나 버거킹 !!!!!
급 땡기네요 오늘 집에 가는길에 업어와야겠어요 !
그래서 업어 갔나요?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목 멕혀요~
안 멕혀요~
햄버거 먹다가 목 멕혀 죽어보는 게 소원입니다. ㅎㅎㅎ
햄버거 먹어본지가 오래전인데 지금 하나 먹고싶군요
아침부터 햄버거는 조금 그렇지 않나요 ^^
형님 진짜 이 6월달에 과메기를 드신겁니까...
사진보니 더 먹고 싶네요...
하하하하
아 아니군요 1월달거네요... 제대로 안보고 죄송요...ㅋㅋ
아닙니다.
여름 같은 날 이런 글을 올렸으니 오해할 만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