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가 가본 식당들[맛 과는 상관 無]

혀기곰 2021. 4. 12. 11:22

 

 

울산 출발~~

몇 시간 달리고 달려서 광양 도착, 

 

광양 도착 하기 전부터 친절한 분이 광양 불고기는 꼭 먹어봐야 한다고 하기에 광양 불고기 파는 곳에 왔습니다. 

 

제가 광양 사시는 분에게 카톡으로 어데 잘 하냐고 물어봤더니, 

대한 식당이나, 대중 식당을 권하던데, 

길 찾기가 거시시 할 거라면서 여수가기 전에 가장 찾아가지 좋은 곳으로 소개해 주더군요. 

 

여기서 밥 먹고 이순신 대교 타니까 바로 여수~ ㅎㅎㅎㅎ

 

 

 

 

 

 

 

 

 

 

수입과, 한우 가격 차이가 꽤 나는 군요. 

중량도 한우가 적고 가격은 쎕니다. 

 

 

 

 

 

 

자~~

들어 갑니다. 

사진에 보이는 오른 쪽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일단 수입 고기부터 시켜봤습니다. 

 

 

 

 

 

 

몇 가지 반찬들이 쫘라락 깔립니다. 

 

 

 

 

 

 

 

 

 

 

 

 

목이 버섯과, 브로콜리 그리고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우측에 있는 것은 흰 목이 버섯입니다. 

 

 

 

 

 

 

 

 

 

 

광양 매실 장아찌

 

 

 

 

 

 

 

 

 

 

먼 길 오신다고 고생 많았습니다. 

특히 정 사장님은 운전 하신다고 너무 욕봤니더. 위하여~~~ ^^

 

 

 

 

 

 

궁물은 선짓국이라고 같다 주던데, 

가져다 주신 분이 한국 분이 아니어서 발음이 시원찮아서 선짓국 이라고 말 한건지 아닌지는 아리까리 합니다. 

 

휘휘 저어보니, 

선지는 들어있지 않고 고기와 콩나물 무가 들어간 시원한 탕 입니다. 

 

 

 

 

 

 

 

 

 

 

광양 불고기 나왔습니다. 

친절한 분도 그렇지만, 저도 광양 불고기는 첨 접합니다. 

 

 

 

 

 

 

 

 

숯불 때깔 좋습니다. ^^

 

 

 

 

 

 

석쇠 올리고~

 

 

 

 

 

 

굽소 굽소~~~

 

 

 

 

 

 

 

 

한 점 먹어보니, 

양념을 한 것 같은데 거의 안 한 것같이 양념을 연하게 했더군요. 

 

 

 

 

 

 

사진 찍으려고 쌈도 한 쌈~

 

 

 

 

 

 

 

 

맛 비교를 위하여 한우 불고기도 시켜봤습니다. 

 

 

 

 

 

 

제 입에는 한우 고기가 훨씬 부드럽고 잡내 없고 맛나더군요.  <==주디만 별난 새퀴~ 

 

 

 

 

 

 

된장찌개~~

게가 들어가서 아주 시원하고 맛있습디다. 

 

 

 

 

 

 

된장찌개 시키면 밥도 나오면서 반찬도 몇 가지 더 나옵니다. 

 

 

 

 

 

 

 

 

고구마 순 김치인데 따봉~ ^^

 

 

 

 

 

 

 

 

 

 

광양 불고기 초밥.

와사비가 없어서 아쉬웠어.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 차장님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