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21. 5. 8. 14:13

 

 

 

오늘도 아침 겸 점심으로 밥 먹니더~~

대지비에 밥 퍼담고 국수 꾸미기 얹었습니다. 

 

 

 

 

 

 

꾸미기 케봐야 김치 총총 썬 것, 오이 채, 닭알지단 정도~

 

 

 

 

 

 

 

 

원래는 국수로 먹으려고 했는데 국수 삶는 것이 죽기 보다 귀찮아서 그냥 밥에 꾸미기 올린겁니다. 

 

 

 

 

 

 

멸치 육수 데워서 붓고, 

챔지름도 한 방울 떨어트리고 통깨도 솔솔~~~

 

 

 

 

 

 

잘 저어서 먹습니다. 

 

여기서 묵을 썰어 넣으면 묵 해장국, 또는 묵사발.

콩나물을 넣으면 콩나물 국밥.

국수를 넣으면 잔치 국수 되는 것 아이겠슴둥~ ㅎㅎㅎㅎㅎㅎ

 

 

 

 

 

 

국수 대신 밥을 넣어도 아주 잘 어울리는군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저녁에도 소화가 안 되어서 생략하고 일찌기 디비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