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21. 5. 14. 13:34

 

 

어젠 모처럼 좋은 분들과 술 자리를 가졌는데 컨디션 난조로 잠만 자다가 왔습니다. 

 

그리고, 

학산사 와서도 그냥 푹 잤는데 아침에도 컨디션이 좋지 않네요. 

 

혹시 싶어서 혈당 체크 해보니 이 지랄..., ㅠ.ㅠ 

혈당계 시계는 맞출 줄 몰라서 그냥 놔둬서 시간이 다릅니다. 

 

 

 

 

 

 

밥 묵자~

지호 엄마가 챙겨 준 탕국 한 그릇, 

 

 

 

 

 

 

저는 탕국 끓일 땐 맹물에 끓이는데, 

지호 마미는 닭육수를 베이스로 끓인다고 하더군요. 

 

 

 

 

 

 

닭육수 베이스에 쇠고기 듬뿍 넣고, 특이하게 돔배기도 조금 넣어서 끓인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쩐지 제 입엔 탕국이 입에 쩍쩍 붙을만큼 맛있습니다. 

 

 

 

 

 

 

저녁은 칼국수 한 그릇으로 해결, 

칼국수는 샘표에서 나 온 인스턴트 칼국수입니다. 

 

 

 

 

 

잡니덩~

 

 

탕국 스토리를 들으니 더 맛나 보이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