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밥도 먹고..술도 마시고....

혀기곰 2021. 5. 22. 15:58

 

 

오늘 아침도 국수, 

어제 사 놓은 공원분식 국수입니다. 

 

오늘도 1인 분의 절반만 말았습니다. ^^

 

 

 

 

 

 

여전히 맛있다~ ㅎㅎㅎㅎ

 

 

 

 

 

 

좋았어~

앞으로는 국수는 딱 반 인 분만 먹는거야~~~ ^^

 

 

 

 

 

 

점심은 라면 한 개, 

반 개만 끓이려다가 한 개를 끓였더니 역시 조금 남았습니다. 

 

오늘도 오땡기 진라면인데 오늘도 맛이 괜찮았습니다. ^^

 

 

 

 

 

 

저녁에 누군가 찾아 왔습니다. 

전어 회를 사 들고 왔네요. 

 

절반은 뼈채 썬 새꼬시~

 

 

 

 

 

 

절반은 포를 떠서 가져 왔네요. 

 

그런데 요즘은 제가 잘 먹지 않아서 그런지..., 이상하게 전어에서 비린내가 억수로 납니다. 

앞에 분이 아무 말 없이 잘 드시는 것 보니 제 입에만 그렇게 느껴지나 봅니다. 

 

제가 전어회를 참 좋아하는 편인데 오늘은 그리 달갑지 않네요. ㅠ.ㅠ 

 

 

 

 

 

 

그래서 채소 넣고 초장에 비벼서 먹으니 그나마 조금 낫습니다. 

 

 

 

 

 

 

만나서 별로 반가울까요? 

 

 

 

 

 

 

그리고 다른 놈이 사 온 차돌박이, 

 

 

 

 

 

 

오늘은 제 입이 지랄인 것이 맞나 봅니다. 

차돌박에서도 비린내와 누린내가 작살~~~

 

만약 수입고기라면 그럴 수 있겠지만, 

한우 차돌박이라면 제 주디가 많이 변했나 봅니다. 

 

 

 

 

 

 

전어는 비린내, 

차돌박이는 누린내가 나서 김치로만 술 마시니까 많이 취합니다. 

 

냉동실에 있던 문어 다리 꺼내서 술 마셨는데, 

문어는 냉동실에 오래 두어서 그런지 냉동실 냄새가 작살~~~~

 

확실히 제 주디가 이상한 것이 확실합니다. 

 

 

 

 

 

 

깡 소주 마셔서 그런지, 

술 다 마시고 모두들 가고 난 후 혈당 체크 해보니 이러하다. 

 

원래 뭔가 먹고 나면 100이 넘어야 하는데...공복혈당이 이 지랄... 확실히 깡술은 해로워~~~~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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