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21. 6. 5. 16:48

 

 

 

아침은 지호 아빠가 예전에 사 주고 간 갈비탕 데웠습니다. 

 

닭알 줄알은 제가 친 겁니다. 

 

 

 

 

 

 

오늘도 밥은 햇반, 

햇반을 박스로 사 두었더니 억시로 편합니다. 

밥 굶을 필요도 없고 먹고 싶을 때 마다 한 개씩 데워 먹으면 되니까요. 

 

다만 살림을 억수로 히프게 막 사는 것 같은 느낌은 들더군요. ㅎㅎㅎㅎ 

 

 

 

 

 

 

갈비탕을 데우고 또 데우고 했더니 고기도 몰랑 몰랑합니다. ㅎㅎㅎㅎ

 

 

 

 

 

 

갈비탕에 다대기 팍 풀고, 

김치 팍팍 풀어서 먹으니 또 다른 시원한 맛을 선사 하는군요. ㅎㅎㅎ

 

 

 

 

 

 

저녁은 어제 밖에서 사 온 국수(2 그릇 사왔습니다.) 반 그릇 말아 먹었습니다. 

 

 

 

 

 

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