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밥도 먹고..술도 마시고....

혀기곰 2021. 6. 5. 16:49

 

 

오늘 아침도 푹 퍼진 라면, 

 

한동안 늘 꼬들꼬들한 라면만 먹다가 요즘은 늘 푹 퍼지게 끓여 먹네요. 

 

 

 

 

 

 

맛 없다, 

꼬치까리 꺼내서 팍팍 비벼 먹으까? 

 

 

 

 

 

 

점심은 국수, 

공원분식에서 포장 한 국수 반 그릇과, 반찬 가게에서 사 온 잡채 섞어서 말았습니다. 

 

 

 

 

 

 

잡채가 너무 달아~~ ㅠ.ㅠ 

 

 

 

 

 

 

저녁에 정말 오랜만에 지호 아빠가 찾아 왔습니다. 

 

뭐 먹고 싶냐고 하기에 고래고기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사 왔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첫잔은 시원하게 소맥으로 즐깁니다. 

 

어짜피 저는 요즘 맥주 한 잔 소주 한 병이면 치사량 입니다. 

 

 

 

 

 

 

소주로 물갈이~~~

 

 

 

 

 

 

고래고기는 제 안주,

지호 아빠 안주는 프라닭, 

 

 

 

 

 

 

 

 

지호 아빠가 꾸무적 거려서 구운 두부구이~~

 

 

 

 

 

 

지호 아빠~~ 

술 마시다가 먼저 뻗어서 미안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