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21. 6. 5. 16:50

 

 

아침은 공원분식 포장 국수로 해결~

 

 

 

 

 

 

 

 

반찬은 엊그제 무쳐 둔 굴 무침,

무우가 오독오독 씹히는 것이 예술~ ^^

 

 

 

 

 

 

그리고 어제 지호 아빠가 들고 온 반찬들, 

지호 엄마가 만들어 준 반찬 입니다. 

 

다시마채 무침, 고추 이파리 무침, 꼬막 무침, 

 

다 맛있습니다. ^^

잘 먹겠습니다. 

 

 

 

 

 

 

저녁은 라면, 

 

 

 

 

 

 

오늘은 꼬들꼬들하게 끓였습니다. 

 

 

 

 

 

나~ 잔다이~~~

 

글 올려주시는 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복 받으실 겁니다. 좋은 하루...
제 섣부른 생각인지 모르겠지만 글에 곰님 힘이 점..점 빠지시네요 ㅠㅠ
굴 무침 너무 맛나게 무치셨습니다...
혹 지호네 블로그 하시면 누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