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21. 6. 14. 11:11

 

 

하루종일 암것도 안 먹고 있었더니 식충이 들이 밥 달라꼬 난리 블루스를 춥니다. 

 

 

 

밖에 잘 나가지를 못하다보니 먹고 싶은 것은 왜 이리 많은지.., ㅠ.ㅠ 

만두가 무지 먹고 싶으니 배달 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퀵 서비스가 된다는 곳에 주문 했습니다. 

퀵비는 제가 부담 해야 합니다. ㅠ.ㅠ 

 

그리고 2만 원 이상만 주문 가능하다고 하기에 그렇게 시켰습니다. 

 

 

 

 

 

 

20,500원 어치 주문, 

퀵비 3,000원은 따로 줬습니다. 

 

아마 만두집에서도 퀵비 일부 부담하나 봅니다. 

 

 

 

 

 

 

군만두, 

 

 

 

 

 

 

저는 김치만두를 그리 즐기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오늘은 여러가지 시켜야 하기에 시켜봤습니다. 

 

 

 

 

 

 

고기만두, 

 

 

 

 

 

만두가 그리 먹고 싶더니 한 개씩 먹으니 딱 질립니다. ㅠ.ㅠ 

 

일단 냉장고에 넣어두긴 했는데 언제 먹지??

 

 

이 때 부터 움직임이 많이 불편 하셨던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