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생고ing

혀기곰 2021. 6. 14. 11:13

 

 

어제 같이 마신 분들이 해장이나 하자고 전화 왔던데, 

어지럼증이 심해져서 그냥 집에 있는다꼬 니그끼리 밥 묵고 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해장하러 간 놈들이 뭔가 사들고 왔습니다. 

 

바로 광장반점 짬뽕과, 

뼈다귀 해장국을 포장해 왔더군요. 

 

고맙습니다. 

덕분에 잘 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