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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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야기

2021. 6. 8.

칠보산(238.8m)은

처음에 산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힘센 장사, 금의

8가지 보물이 숨겨져 있어 팔보산으로 불리었는데

그 중 황금수탉을 욕심내는 무리들이 있어서 하늘에서 천둥번개가 내리쳐

황금수탉은 보통 닭으로 변한 채 그 자리에서 죽고 말았다는 전설이 있다

이때부터 팔보산은 칠보산으로 바뀌어 불리게 되었다 한다

 

수인분당선 어천역

시점이다

 

 

 

 

매송면 어천리

어천역에서 좌측 화성로를 따라간다

 

 

 

 

어천리 승원부동산

매송파출소 앞쪽이다

 

 

 

 

어천리 빗돌

화성로와 어사로 갈림길이다

 

 

 

 

동화천둘레길 종합안내도

어천저수지 앞쪽에 있다

 

 

 

 

어천저수지 정자

 

 

 

 

어천저수지

정자 앞에서 봤다

 

 

 

 

칠보사

이곳을 들머리로 잡았으나

개인 땅이라고 길을 막아 놓아 화성 해인요양병원 옆으로 갔다

 

 

 

 

화성 매송초등학교

칠보산이 뒤로 보인다

 

 

 

 

화성 해인요양병원

 

 

 

 

칠보산의 유래와 이야기 조형물

 

 

 

 

칠보산 등산로 안내도

 

 

 

 

마루금으로 오르는 계단이다

 

 

 

 

원평리 마을

삼봉산과 태행산 품안이다

*

마루금으로 오르다 바위에서 봤다

 

 

 

 

마루금으로 오르는 계단이다

 

 

 

 

제3전망대

이곳에서 이동식을 했다

 

 

 

 

매송면 어천저수지

제3전망대에서 봤다

 

 

 

 

칠보산 정상 방향안내판

제3전망대 바로 옆이다

 

 

 

 

제2전망대로 가는 계단

시멘트 도로를 올라 좌측이다

우측은 군부대로 가는 길이다

 

 

 

 

제2전망대

이곳에서 이동식을 했다

 

 

 

 

여기산, 숙지산, 팔달산 방향이다

 

 

 

 

청계산, 백운산, 광교산 방향이다

 

 

 

 

모락산

청계산 좌측으로 희미하게 보인다

 

 

 

 

좌측 수리산, 관악산 · 우측 모락산이다

 

 

 

 

수원둘레길 6색길(보라색길) 안내판

 

 

 

 

칠보산 전망대

 

 

 

 

광교산과 여기산, 숙지산, 팔달산이 보인다

 

 

 

 

정상 안부로 가는 계단이다

 

 

 

 

헬기장

 

 

 

 

칠보산 정상

칠보산 유래와 안내도가 있다

 

 

 

 

칠보산(239m) 정상석

 

 

 

 

수원시 당수동, 금곡동 · 화성시 원평리 갈림길 안내판

 

 

 

 

수원둘레길 6색길(보라색길)을 따라간다

 

 

 

 

도봉산 해골바위가 생각난다

 

 

 

 

제1전망대

가진바위 앞이다

다시 이동식을 했다

 

 

 

 

가진바위(좌측)

우측 바위는 스핑크스를 닮은 사자 형태다

 

 

 

 

보물을 가진 바위(가진바위)

옛날 어느 석공이 이 바위에 보물이 있다는 말을 듣고 바위를 자르려 하였다

석공이 정으로 바위를 쪼는데 갑자기 비바람이 불더니 벼락이 떨어졌다

석공은 벼락을 맞아 죽고, 그때 잘린 자국은 바위 가운데에 또렸하게 남게 되었다

이 바위는 모두 갖춘바위라 하여 「가진바위」

또는 위아래가 같다 하여 「같은바위」라고도 부른다

*

중생대 쥬라기 복운모 화강암(화성암)으로

약 1억5천만년에서 2억년 사이, 마그마가 지하 깊은 곳에서 천천히 식어서 형성된 암석이다

 

 

 

 

맨발로 걷는 길

 

 

 

 

운동기구가 있는 쉼터

 

 

 

 

산불감시초소

 

 

 

 

칠보약수터 날머리

 

 

 

 

여가녹지

 

 

 

 

대명고등학교 버스정류장

역시 수원둘레길로 마침점이다

 

 

 

 

GPS로 확인하니

걸은 거리 10.8km, 소요시간 6시간 1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