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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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야기

2021. 6. 10.

문학산(217m)은

인천도호부 남쪽에 있다하여 남산, 산의 형세가 학의 모습과 같다하여 학산

산꼭대기에 봉수대가 있어 봉화둑산, 산 위에 산성이 있어 성산(城山)

봉화의 모양이 배꼽 같이 보여 배꼽산으로 불렀다

문학산이라는 명칭이 언제 만들어졌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인천부사로 재임 중 학문과 교화에 힘썼던 「이단상」을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천서원」이

1708년(숙종 34) 〈학산서원〉이라는 사액을 받게 되는데

이 때 문묘(文廟)와 학산(鶴山)의 음을 따서 「문학」이라 한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보고있다

<여지도서>와 <해동지도> 등 18세기 중엽 이후의 지지(地誌)와 고지도에 문학산이라 표기되어 있다

*

인천광역시는 2015년 10월15일 제51회 시민의 날을 맞아

인천역사의 발상지이며 상징이자 인천의 대표 문화유산인 문학산 정상부를 개방했다

문학산 정산부는 공군기지의 주둔으로 50년간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됐었다

 

선학역 3번출구

시점이다

 

 

 

 

선학 음식문화거리

 

 

 

 

문학산 법주사 들머리

선학역에서 선학 음식문화거리를 끝까지 오르면 좌측에 법주사가 있다

그 담장에 인천둘레길과 연수둘레길 안내판이 붙어 있다

 

 

 

 

선유봉과 희영아파트 갈림길

선유봉 방향으로 오른다

 

 

 

 

연수둘레길 안내판

인천종주길, 인천둘레길, 서해랑길이기도 하다

 

 

 

 

길마재 · 선유봉 갈림길

우측 인천둘레길인 길마재로 올랐다

 

 

 

 

길마재

길마산 정상과 고마리길 갈림길에서

좌측 길마산 방향으로 올랐다

 

 

 

 

길마산 정상으로 오르는 계단이다

 

 

 

 

길마산 정상 전망대

 

 

 

 

좌측 수봉산 방향이다

 

 

 

 

같은 수봉산 방향으로

수봉산 뒷쪽 높은 건물들이 안보인다

(2009. 07. 26)

 

 

 

 

계양산

승학산 너머로 보인다

 

 

 

 

인천문학경기장 방향이다

 

 

 

 

소나무

누렇게 변한 잎이 눈에 띈다

 

 

 

 

푸르지오1단지 주상복합빌딩(43층) 방향이

 

 

 

 

길마산

그 앞 바위가 소나무가 있는 곳이다

 

 

 

 

대학공원

가천대학교 메디칼캠퍼스가 옆에 있다

 

 

 

 

전망대

바위를 도는 나무데크길에 있다

 

 

 

 

군초소

문학산 정상으로 가는 길로

예전 철조망으로 막혀 있던 곳이다

 

 

 

 

문학산 정상 철문

출입제한 안내판에 4월~10월까지는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11월부터 3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이다

 

 

 

 

문학산 동쪽 전망대

 

 

 

 

소래산

길마산과 인천문학경기장 너머로 보인다

 

 

 

 

소래산

문학경기장 너머로 보인다

 

 

 

 

한남정맥인 만월산, 만수산, 거마산, 소래산 등이 보인다

 

 

 

 

예전 군부대 건물이다

 

 

 

 

문학산(217m) 정상석과 전망대

 

 

 

 

문학산 정상 전망대

 

 

 

 

 문학램프와 수봉산 방향이다

 

 

 

 

노적봉 방향이다

 

 

 

 

문학산 역사관

미추홀 2천여 년의 역사와 문학산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문학산 문화유산의 보존과 지역정체성을 발현하기 위해 군사시설을 리모델링하여 문을 열었다

 

 

 

 

문학산 정상

우측에 역사관이 있다

 

 

 

 

남쪽 전망대

 

 

 

 

송도국제도시

청량산 너머로 있다

 

 

 

 

좌측 청학동 · 연수동 방향이다

 

 

 

 

길마산

우측으로 오봉산이 보인다

 

 

 

 

예전 군부대 철문이다

 

 

 

 

사모지고개로 내려가는 길이다

 

 

 

 

문학산

인천의 태동지 · 백제 비류의 발상지

사모지고개에서 정상으로 오르는 길에 있다

 

 

 

 

사모지고개(삼호현)

좌측 문학동에서 우측 청학동으로 넘어가는 문학산과 연경산 사이에 있는 고갯길로

중국으로 가는 사신들은 부평의 별리현(비류고개)을 거쳐 이 고개를 넘어 능허대로 갔다

배웅하러 왔던 가족들은 별리현에서 이별을 했고 사신들도 삼호현에 오르면

별리현에 있던 가족들에게 큰 소리로 세 번의 이별인사를 하고 이 고개를 넘어 갔다 하여 삼호현이라 부른다

 

 

 

 

인천둘레길 리본과 안내판

 

 

 

 

연경정과 신선약수터 갈림길이다

 

 

 

 

연경정과 문학레포츠센터 갈림길이다

 

 

 

 

연경정

연경산 정상으로 앞쪽에 정상석과 삼각점이 있다

 

 

 

 

안골마을 갈림길이다

 

 

 

 

노적봉으로 오르는 계단이다

 

 

 

 

노적봉 정상 전망대

노적산(蘆積山)은 노적봉이라고도 하며

해동지도에 제월산(霽月山)이라 표기되어 있다

*

이곳에서 다시 이동식을 했다

 

 

 

 

노적봉 조망안내

청량산과 송도국제도시가 보인다

 

 

 

 

송도국제도시

 

 

 

 

우측 인천대교 방향이다

 

 

 

 

좌측 청량산 방향이다

 

 

 

 

다시 좌측 문학산(좌) · 청량산(우) 방향이다

청학동 푸르지오1단지오피스텔(43층)이  그 사이로 보인다

 

 

 

 

연경정과 노적봉 갈림길

노적봉에서 다시 연경정 방향으로 잠시 내려오면 있다

 

 

 

 

송도초등학교으로 가는 길이다

 

 

 

 

육각정자를 지난다

 

 

 

 

연수둘레길 아치

 

 

 

 

예전 송도역이다

 

 

 

 

송도역

마침점이다

 

 

 

 

GPS로 확인하니

걸은 거리 7.8km, 소요시간 6시간 44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