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마라난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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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21. 11. 28.

영광 마라난타사는 384년(침류왕 원년)

인도 스님 마라난타(摩羅難陀) 존자가 백제에 불교를 최초로 전한 법성포에 세워져 있다

법성포라는 지명도 초기에는 아미타불을 상징하는 아무포에서

연꽃같다는 의미의 부용포로 바뀌었다가

성인이 법을 전한 곳이라는 의미인 법성포로 불리게 되었다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 안내판

숲쟁이꽃동산 들머리다

 

 

 

 

숲쟁이꽃동산 빗돌

백제 불교 최초 도래지 270m 안내판이 있다

 

 

 

 

나무다리를 지난다

 

 

 

 

감나무

 

 

 

 

동백꽃밭 옆을 지난다

 

 

 

 

사면대불(四面大佛)

아미타불(동면)을 주존불로 모시고, 관음보살(북면), 대세지보살(남면)

서면에는 아니타불상을 가슴에 안고 있는 마라난타 존자가 조각되어 있다

마라난타 기념관 상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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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방문 때와 비교해도 공사가 별로 진전되지 않았다

알아보니 예산 때문이라 한다

실망감으로 더 보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다

 

 

 

 

부용루

풍광을 가로막는 영광대교가 새로 생겼다

 

 

 

 

탐방승강기

굴비로1길에서 쉽게 오를 수 있는 승강기다

 

 

 

 

체험관

 

 

 

 

탑원

불탑과 감실형 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감실형 불당은 불상과 소탑을 봉안하는 감실이다

 

 

 

 

마라난타 기념관 · 체험관

 

 

 

 

마라난타 기념관

 

 

 

 

탑원

 

 

 

 

백제 불교 최초도래지 안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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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