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신부 첫 사목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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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21. 12. 5.

성 김대건 신부 첫 사목성지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첫 성무를 수행한 곳이다

김대건 신부는 1845년 8월 17일 상해 김가항 성당에서 사제로 서품되었다

이후 조선교구장 페레올 주교와 다블뤼 신부 그리고 조선인 교우 11명과 함께

10월 12일 강경포구 인근 외딴 곳에 상륙하였다

김대건 신부는 교우 구순오의 집에 한 달 남짓 머물며 고국에서 첫 사목활동을 시작하였다

한편 강경은 페레올 주교가 2개월 이상 은거하며

자신의 교구에서 처음으로 교구장의 직무를 수행한 장소이다

 

성 김대건 신부 첫 사목성지

 

 

 

 

성 김대건 신부

 

 

 

 

성 김대건 신부 첫 사목성지

 

 

 

 

성 김대건 신부 현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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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