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한일은행(강경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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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21. 12. 7.

구)한일은행(강경역사관 · 등록문화재 제324호)

1905년 자본금 50만원의 한호농공은행 강경지점으로 설립했다

현재 건물은 1913년 신축하여 일제에 의해 조선식산은행 강경지점으로 사용되다가

해방 후 한일은행 강경지점으로, 다시 충청은행 강경지점으로 바뀌면서

명실공히 근대 시기 번성했던 강경지역의 상권을 대변하는 대표적인 금융시설이다

현재 강경역사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구)한일은행(강경역사관) 건물

6 · 25전쟁 당시 폭격으로 지붕 부분이 파괴되었다가

그 후 원형을 살려 일부 다시 복원하였다

건물 오른쪽에 창고, 뒤쪽에 살림집을 두고 있다

 

 

 

 

구)한일은행(강경역사관) 현관

코니스 부분의 화려한 장식과 규모에 비해 입구를 작게하고

또 철문으로 하여 은행으로서의 기능적 고려를 엿볼 수 있다

 

 

 

 

강경역사관 내부

천정고가 높아 주어진 공간에 비해 내부공간이 훤하고 넓어 보인다

 

 

 

 

탈곡기

허락 받고 만든 사진이다

 

 

 

 

황산나루의 모습(1960년대)

 

 

 

 

강경 상시장(1900년대)

강경 하시장도 있다

 

 

 

 

강경포구

논산천이 금강에 흡수되는 지점이다

 

 

 

 

생활용품, 어구, 사진 등이 전시되어 있다

 

 

 

 

채운정(彩雲亭) 현판

 

 

 

 

구두닦기 소년 · 비닐우산 파는 소녀

 

 

 

 

한일은행 금고

근대시기 번성했던 강경지역의 금융시설이었다

 

 

 

 

금강(1900년대)

옥녀봉에서 내려다봤다

 

 

 

 

강경극장 · 호남병원 · 읍사무소 · 미창 · 식산은행 · 경찰서 · 강경상고 · 법원 · 영단

강경지역 건물 사진들이다

 

 

 

 

충청도 최초 삼일 만세 운동

염창섭 · 한규섭 · 이근석 · 엄칠중 · 고상준

강경 1차 · 3차 독립만세운동 주동자들이 소개되어 있다

 

 

 

 

구 강경침례교회 최초 예배지(1906년 · 향토유적 제38호) 사진

 

 

 

 

강경읍 전경(옥녀봉 일대 · 1900년대)

 

 

 

 

팔괘정과 죽림서원(1900년대)

 

 

 

 

강경읍 전경(서창리부두 일대 · 1900년대)

 

 

 

 

 

기차시간표(194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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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2.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