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온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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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21. 12. 18.

온양온천과 아산을 1박 2일로 찾았다

첫날은 시내를 걷고, 둘째날은 아산 맹씨행단을 만날 계획이다

 

온양온천역

시점이다

 

 

 

 

이충무공기념각(李忠武公記念閣)

이충무공사적비(李忠武公史績碑 ·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230호)는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후세에 전하고자 세운 비다

비각 안에 안치되어 있는 이 비는 거북 받침 위에 비몸을 올린 모습이다

비문에는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쳐 왜적과 싸운 내용을 정인보가 짓고 김충현이 썼다

1951년 이충무공 기념사업 추진위원회가 국민의 성금을 모아 세워 놓은 비다

 

 

 

 

이충무공기념각(李忠武公記念閣)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 이시영의 글씨다

 

 

 

 

온양온천역 광장

 

 

 

 

온양온천교회

온양온천역 고가철길 밑으로 나왔다

 

 

 

 

온양 용화동성당

 

 

 

 

온양중앙초등학교

 

 

 

 

온양 어의정(御醫井 · 충청남도 문화재 자료 제314호)

세종대왕이 눈병을 치료하기 위해 온양에 왔을 때 사용했던 우물이다

어천(御泉), 어정수(御井水)라고도 한다

온양 어의정은 1989년 7월 발굴조사를 통해 우물 시설이 확인되었는데

기본적인 시설은 변형된 것으로 추정된다

 

 

 

 

온양 어의정(御醫井)

본래의 우물에 설치하였던 상부 구조의 석조물이 주변에 흩어져 있어

이들 석재를 모아 상부 시설을 재구성하였다

이에 따라 가로 107cm, 세로 120cm, 높이 50cm의 사각형 구조의 우물 상부 시설이 복원되었다

전해지는 말로는 40~50년 전 우물 내부의 석재에

어천(御泉)이라는 글자가 움푹 들어가게 새겨져 있었다고 하나, 발굴 조사 때 발견하지는 못했다

 

 

 

 

옛 동방극장 터(제일타워)

 

 

 

 

남산둘레길 들머리

신정호(마산저수지)로 갈 수도 있다

 

 

 

 

남산정(南山亭)

 

 

 

 

충혼탑(忠魂塔)

6.25참전기념탑과 월남참전기념탑이 좌우에 있다

남산안보공원이다

 

 

 

 

무공수훈자공적비 · 자유수호위령탑

충혼탑 맞은 편이다

 

 

 

 

충무정

 

 

 

 

온양문화원

남산 들머리 계단 앞이다

 

 

 

 

천하대장군 · 지하여장군

온양문화원 게시판 옆에 있다

 

 

 

 

경로헌장 · 송덕비

대한노인회관에 있다

 

 

 

 

글다리식품

전용 토굴을 갖추고 60년, 3대째 새우젓, 멸치액젓 등을 판매한다

 

 

 

 

관찰사 민공영상청덕영세불망비(觀察使閔公泳商淸德永世不亡碑)

 

 

 

 

온양 청국장집

문재인 대통령이 다녀가신 집이다

 

 

 

 

청국장

점심을 했다

 

 

 

 

신정비각(神井碑閣)

온천이 있었던 온양에는 주선 국왕의 행차가 자주 있었으며

그 때문에 온궁이 건립되기도 하였는데 세종, 세조, 현종, 숙종, 영조 등이 온천을 다녀갔다

 

 

 

 

신정비(神井碑 ·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229호)

세조가 1468년에 충청도를 두루 돌아보고 속리산 복천사를 거쳐 환도하다가 온양에 있을 때

온천 곁에 있는 냉천을 발견하고 이를 신정이라 칭한 것을 기념하여 성종 7년(1476)에 건립한 비다

비문은 중추원부사 임원준이 지었고 그것을 절충장군 이숙함이 썼으나 대부분 닳아 없어져

현재 상당 부분이 판독할 수 없는 상태이다

 

 

 

 

온양관광호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온천으로 그 역사가 1,300년이 되며

조선 태조대왕 때 행궁인 온천궁궐을 짓고 온천 휴양과 집무를 보던 곳이다

 

 

 

 

영괴대 비각(靈槐臺 · 문화재 자료 제228호) · 느티나무

영괴대는 영조가 1760년(영조 35)에 온양의 온궁(溫宮)에 행차하였을 때

장헌세자가 따라와 무술을 연마하며 활을 쏘았던 장소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장헌세자는 온양 군수 윤염에게 명하여

활을 쏘던 장소에 3그루의 느티나무를 심게 하였다

 

 

 

 

영괴대 비(靈槐臺碑 · 문화재 자료 제228호)

1795년(정조 19)에 온양 군수 변위진과 충청도 관찰사 이형원은

나무 둘레에 길이 15척(약 5m), 너비 12척 5촌(약 4m), 높이 3척 1촌(약 1m)의 대를 만들었다

공사가 끝난 후 정조는 대 옆에 비석을 세워 그 사적을 기록하도록 하였는데, 이것이 영괴대비다

비의 전면에 새겨진 영괴대는 정조의 어필이다

 

 

 

 

영괴대 비(靈槐臺碑 · 문화재 자료 제228호)

비의 후면에 있는 내용은 규장각 검교였던 윤염의 아들 윤행임이 썼다

 

 

 

 

온천리석불

온천리석불은 높이 84cm의 좌불로

신창면 지역에 파손된 채로 흩어져 있던 것을 1927년 거두어 모아 현재 위치에 옮겨 놓았다

얼굴이 둥글고 친근감이 느껴져 부처님이라기보다는 스님 같은 인상을 준다

법의로 양 어깨를 감싸고 양손에 무언가를 마주 쥔 채 가슴까지 손을 끌어올린 모양을 하고 있는데

손 안에 있는 것을 약단지로 보고 약사불로 추측하고 있다

불상이 만들어진 연대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지만

석불의 제작 기법을 바탕으로 조선 후기의 석불로 짐작하고 있다

*

머리 부분은 새로 만들어 올렸다

 

 

 

 

5층석탑

 

 

 

 

신정관 온천탕(제1호 원탕) 

일제강점기부터 온양온천관광호텔과 함께 운영돼온 목욕탕이다

목욕비는 어린이 2천원, 성인 3천5백원이다

 

 

 

 

아산 온궁로 문화의 거리

 

 

 

 

온양온천시장

 

 

 

 

온양온천시장

온양 재래시장(온양장)이다

농약 · 그릇가게가 많다

 

 

 

 

온양뻥튀기

 

 

 

 

온양유리

 

 

 

 

온천천공원

 

 

 

 

온천천

청계천 벽천처럼 물길 시점이다

 

 

 

 

홍콩 · 황진이

 

 

 

 

덕성여인숙

 

 

 

 

창구대장간

대장장 기능보유자 허창구(충남 무형문화재 제41-1호) 대장간인데 조금 늦은 방문이었다

낫 하나만은 전국에서 알아준다는 대장간이었는데

암튼 아산 마지막 대장간, 창구대장간이 전시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온천천

 

 

 

 

신정식당

밀냉면을 잘하는 집이다

 

 

 

 

삼일파라뷰더스데이아파트 공사 현장

솔솔 내리던 눈이 폴폴 내린다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

 

 

 

 

아산우체국

 

 

 

 

고불 맹사성 상

 

 

 

 

아산시청

 

 

 

 

눈이 점점 많이 온다

 

 

 

 

온양성당

성탄 맞이 준비중이다

 

 

 

 

온양성당 내부

 

 

 

 

아산시민문화복지센터

아산 3 · 1운동 사적지 온천리 헌병분견소 터 빗돌이 있다

 

 

 

 

아산 3 · 1운동 사적지 온천리 헌병분견소 터 빗돌

 

 

 

 

온양전통시장

 

 

 

 

홍두깨칼국수

KBS TV 6시 내고향, SBS 8시뉴스, KBS 2TV 맛집 생생정보 등에 나왔다

 

 

 

 

오색김도령 · 제일이용원

 

 

 

 

이에프모텔에서 식사하러 나가는 길이다

 

 

 

 

소머리국밥으로 신창막걸리를 한 주전자했다

막걸리를 주전자에 담아 주는 집이다

 

 

 

 

GPS로 확인하니

걸은 거리 10.1km, 소요시간 5시간 12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