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강사진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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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22. 1. 15.

동강사진박물관은 2005년 7월 개관한 국내 최초의 공립사진박물관으로

지하 1층과 지상 2층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3개의 전시실(상설전시실 1실, 기획전시실 2실)과 야외회랑 및 다목적강당, 사진체험실 등이 있다

특히 박물관 건물은 2007년 강원도 우수경관건축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동강사진박물관 본관

거리설치전 - 청령포 · 묵시적 반영 / 작가 심학철

 

 

 

 

동강국제사진제

 

 

 

 

전국 초등학교 사진일기 공모전

 

 

 

 

우리는 언제쯤

전국 초등학교 사진일기 공모전 대상 작품이다

 

 

 

 

1층 안내부스

 

 

 

 

동강국제사진제 포스터

 

 

 

 

한국을 바라본 시선

2005년 개관한 이래 꾸준히 한국 사진사에 이름을 남긴 작가의 작품들을 수집하여 오고 있다

지금까지 수집해 온 1,500여 점의 소장 작품을 조금씩 다른 구성으로 선별하여

매년 "한국을 바라본 시선"이라는 이름의 소장품 전시를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해방 이후 사진의 기록성에 대한 사진가들의 자각으로부터 출발하여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의 한국 사진들로 구성되었다

이들 사진들은 한국 사진의 예술적 흐름과 함께

한 시대의 생활상을 면밀하게 보여준다는 점에서 역사기록으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동강사진박물관 소장품전 제1전시실

해방과 한국전쟁 이후 우리의 삶의 모습을 차분한 시선으로 기록하였던 이해선과

사진의 본질을 기록성으로 인식하고 한국 리얼리즘 사진의 시대를 이끌며

리얼리즘 사진을 주장한 신선회(1956년 창설)의 창립 멤버인 이형록, 정범태, 한영수의 작품을 전시한다

 

 

 

 

이해선(1905~1983)

서울 뚝섬유원지 · 1950년대

 

 

 

 

이형록(1917~2011)

공덕동의 아침 · 1958

 

 

 

 

이형록(1917~2011)

녹번동 아줌마 · 1957

 

 

 

 

이형록(1917~2011)

강화도 아이들, 강화도 · 1959

 

 

 

 

한영수(1933~1999)

채빙, 서울 한강 · 1956

 

 

 

 

동강사진박물관 소장품전 제2전시실

사진의 다양한 표현수단에 대한 진지한 탐구와 함께

그것을 한국적 소재에 적용함으로써 한국 현대 사진의 새로운 장을 연 현일영

초현실적인 상상력과 자유로운 실험정신으로

한국의 대표적인 포스트모더니즘 작가로 거론되는 황규태의 초기 다큐멘터리 작품과

1960~80년대 도시의 골목길을 집중하여 서민들의 생생한 생활 모습을 정감 있게 기록한 김기찬

1970~80년대 시골의 정겨운 여러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한 김녕만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동강사진박물관 소장품전 제2전시실

기록성과 전달성이라는 사진의 근본적인 특성과 함께

우리가 살아온 삶의 궤적을 한 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현일영(1903~1975)

무제(세월) · 1950~1960년대

 

 

 

 

황규태(1938~    )

자매 · 1958~1964

 

 

 

 

황규태(1938~    )

춤 - 즐거운 뚝섬 · 1958~1964

 

 

 

 

황규태(1938~    )

우산 파는 아줌마, 서울시청 앞 · 1958~1964

 

 

 

 

김기찬(1938~2005)

골목 안 풍경, 서울 행촌동 · 1988

 

 

 

 

김녕만(1949~    )

고향 시리즈, 전북 고창 · 1976

 

 

 

 

사진의 발명

 

 

 

 

카메라

192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카메라 소개

 

 

 

 

ROLLEICORD Ⅰ NICKEL

독일 Rollei(Franke-Heidecke)사에서 1933년부터 생산된 2안 리플렉스(Twin Lens Relfex) 카메라로

1초에서 1/300초까지 사용되는 Compur 셔터와 Jena Triotar f4.5/75mm 표준렌즈를 사용하였고

몸체 전체를 가죽 대신 아트데코한 무늬가 들어간 닉켈판으로 마감한 카메라로

1933~36년까지 소량 생산되었고 120롤 필름을 사용하여 60mm×60mm 화면 사이즈로 12매 촬영할 수 있다

 

 

 

 

the VIEW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라는 전염병의 세계적 유행(펜데믹)의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다

*

소수의 사진기자의 작품을 소개하는 것이 아닌

지금 각자의 자리에서 현 시대를 이겨내고 있는 많은 기록자들의 사진을 초대하여

동강국제사진제가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Neil Kramer's Covid . Diary @neilochka

 

 

 

 

 

 

 

 

 

 

 

 

 

 

 

 

 

영월 10경

 

 

 

 

동강사진박물관 별관

 

 

 

 

오산 홍성모

40년의 인연, 영월에 들고 영월을 품다

 

 

 

 

오산 홍성모 약력

 

 

 

 

오산 홍성모 전시회

 

 

 

 

 

 

 

 

 

2층 전시실

 

 

 

 

봉래산 별마로천문대

 

 

 

 

계족산

 

 

 

 

청령포

 

 

 

 

지하 전시실

 

 

 

 

소년의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