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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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22. 1. 16.

창절사(彰節祠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7호)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 바쳐 충절을 지킨 사육신과

죽는 것만 못한 삶을 영위하며 절의를 다한 생육신(김시습, 남효온)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단종 시신을 수습하여 몰래 장사를 지낸 영월 호장 엄흥도

그리고 사육신과 함께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박심문 등 모두 10분의 충신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창절서원 안쪽에 있으며, 매년 10월 9일(한글날) 대제를 봉행하고

매월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향사(享祀)를 올리고 있다

 

배견루(拜鵑樓)

영월 창절서원(寧越 彰節書院) 빗돌이 옆 있다

 

 

 

 

배견루(拜鵑樓)

창절서원(彰節書院) 문루다

 

 

 

 

배견루(拜鵑樓) 현판

 

 

 

 

영월 창절서원(寧越 彰節書院) 빗돌

 

 

 

 

영월 창절서원 관리사무실

 

 

 

 

창절서원(彰節書院)

정조 15년(1791) 특별전교를 받아 창절서원을 세우고

창절사 사우 2칸을 확장하고 생육신 김시습, 남효온을 추배, 총 9분의 충신 위패를 모셨다

창절서원은 조선시대 전형적인 전학후묘 형식으로

문루인 배견루로 들어가면 강학공간인 창절서원이 있고, 그 뒤쪽에 제사공간인 창절사가 있다

고종 1년(1864) 흥선군의 서원철폐령에도 보존된 전국 47개 서원 중 한 곳으로

이러한 연유로 영월을 충절의 고장이라 한다

 

 

 

 

창절서원(彰節書院) 현판

 

 

 

 

배견루(拜鵑樓)

창절서원 앞에서 봤다

 

 

 

 

동재(東齋)

 

 

 

 

동재(東齋) 편액

 

 

 

 

서재(西齋)

 

 

 

 

서재(西齋) 편액

 

 

 

 

육신사(六臣祠)

창절사로 들어가는 내삼문이다 

 

 

 

 

육신사(六臣祠) 현판

 

 

 

 

창절사(彰節祠)

사육신과 생육신 중 김시습, 남효온, 단종 시신을 수습한 영월 호장 엄흥도

그리고 사육신과 함께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박심문 등

모두 10분의 충신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매년 10월 9일(한글날) 대제를 봉행하고 매월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향사(享祀)를 올리고 있다

 

 

 

 

창절사(彰節祠) 현판

 

 

 

 

충신 위패

 

 

 

 

동무(東廡)

 

 

 

 

동무(東廡) 편액

 

 

 

 

서무(西廡)

 

 

 

 

서무(西廡) 현판

 

 

 

 

서재(西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