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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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22. 2. 27.

마을에 있는 우물에 용이 내려와 살았다는 용정(龍井)마을 뒷산에

조선시대 남원부사로 재임하면서 선정을 베풀었던 김희(金凞) 부사의 묘가 있다

자신의 죽음을 미리 알았던 김희 부사는 자기의 상여를 인도하는 깃대가 가리키는 방향을 따라가다

바람이 멈추는 곳에 자신을 묻으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김희(金凞) 부사 묘

 

 

 

 

김희 묘

용정마을을 굽어보고 있는 듯하다

 

 

 

 

남원부사김후희묘(南原府使金侯凞墓)

조선 세종 때 초대 남원부사를 지냈다

 

 

 

 

남원부사김후희추모기적비(南原府使金侯凞追慕紀蹟碑)

 

 

 

 

문인석(文人石)

날씬한 문인석이다

 

 

 

 

문인석(文人石)

묘 우측 문인석이다

 

 

 

 

김희 묘

아래에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