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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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22. 5. 21.

청계천과 종로의 윗 동네라는 뜻의 「북촌」은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전통 한옥이 밀집되어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전통 주거지역으로

많은 사적들과 문화재 · 민속자료가 있어 도심속의 거리 박물관이라 불리어지는 곳이기도 하다

기존의 전통 한옥 공간에 현대적인 건축 요소를 가미하여 모던한 세련미를 살린 한식집 · 한복집 · 전통공방 등과

정형화된 틀을 벗고 카페 · 레스토랑 · 부티크 · 갤러리 등이 한옥의 껍질을 입고 들어서기 시작했다

조선 말기에 이르러 사회 · 경제상의 이유로 대규모의 토지가 소규모의 택지로 분할되었으며

지금 볼수 있는 한옥은 1930년도를 전후하여 변형된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한옥 형식의 변화는 도심으로 밀려드는 인구들로 인해 고밀도화 되어가는 사회상을 반영한 것이었다

 

 

북촌문화센터

북촌의 역사와 가치, 그리고 우리의 전통문화를 알리며 북촌과 한국의 전통 주거문화에 대한 의미를

주민과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전하고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하여

2002년 10월에 개관하여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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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촌문화센터는 1921년 지어진 등록문화재 제229호 서울 계동 근대 한옥으로

〈구 민형기 가옥〉으로 알려졌다가 최근에 민형기의 부인인 〈유진경 가옥〉으로 고증이 진행되고 있다

북촌 내에서는 흔히 〈민재무관댁〉 또는 〈계동마님댁〉으로 불리었다고 한다

원래 안채 · 바깥채 · 앞행랑채 · 뒷행랑채 · 사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지만

한옥 개보수 기준 조례에 의거해 최대한 한옥 원형을 보존하고 복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보수 되어

현재는 북촌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주민커뮤니티 및 방문객 안내센터 역할을 하고 있다

 

 

 

 

가야금 산조와 정가

정가 신윤솔 · 가야금 최훈 · 장단 임선진

 

 

 

 

북촌, 600년 세월의 발자취

홍보전시관은 원래 뒷행랑채였던 공간으로

지금은 북촌의 역사와 가치를 홍보하는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북촌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북촌 사진(1970 / 한정식)

 

 

 

 

서울시 한옥 정책 연표

 

 

 

 

북촌, 옛 숨결을 품다

 

 

 

 

오랜 생명력을 갖는 한옥의 구조

 

 

 

 

지붕의 형식

 

 

 

 

온돌의 구조

 

 

 

 

마루의 종류

 

 

 

 

북촌

북촌 홍보전시관 작품 중 하나다

 

 

 

 

치자 천연염색 보자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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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놀이로 공기놀이 · 딱지치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