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둘레길 4구간(솔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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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13. 8. 17.

둘레길 안내서를 보니 4구간이 비교적 짧은 2.1km라

3구간에 이어 4구간을 연결해 걸었다

 

흰구름길 구간 아치

둘레길 3구간을 마치고 뒤돌아봤다

 

 

 

 

4구간 솔샘길 들머리는

옆에 맥문동이 심어져 있는 박석 길이다

 

 

 

 

맥문동 길을 지나 무궁화꽃길이다

 

 

 

 

미국의 걷기문화

 

 

 

 

야생화원

이곳 벤치에서 이동식을 했다

 

 

 

 

솔샘발원지

옛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물이 맑은 샘이 있어 솔샘이라 불렸다

4구간이 솔샘길로 이름 붙게한 샘으로 야생화원 옆에 있다

 

 

 

 

꽃고추

솔샘에서 언덕을 넘으면 성북생태체험관이 있다

 

 

 

 

여주

알락수염노린재가 짝짓기를 한다

 

 

 

 

호랑나비

 

 

 

 

목화꽃과 노린재

 

 

 

 

북한산 자락길 만남의 장

북한산 자락길은 노인, 어린이, 유아, 임산부 등 보행 약자도

산림욕을 즐기며 편하게 산책할 수 있게 조성된 경사가 완만한 숲길이다

특히 휠체어 및 유모차도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무장애 숲길 구간 620m가 포함되어 있다

 

 

 

 

정릉대우아파트 뒷길이다

 

 

 

 

산길로 이어지던 둘레길이 동네로 내려온다

길을 잃을까 전신주에 안내판이 붙어있다

 

 

 

 

또 길 바닥엔 파란 페인트 줄로 길을 안내한다

 

 

 

 

북한산 정릉탐방안내소

파란 페인트 줄을 따라 걷다보니 마침점이다

 

 

 

 

국립공원 100경

북한산 정릉탐방안내소에 들어가 전시물들을 둘러봤다

4구간을 마치고 콩국수로 점심을 했다

 

 

 

 

GPS로 확인하니

걸은 거리 2.2km, 소요시간 1시간 2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