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적산~호봉산~함봉산~동암산

댓글 2

산이야기

2010. 5. 2.

계양산에서 소래산까지 인천산 마루금 종주

지난 번 계양산에서 철마산까지는 2월 15일자로 올렸고

다시 연결 마주금 종주에 나섰다

 

새사미 아파트

우측 철 계단이 산행길 들머리다

 

 

 

 

철 계단을 오르자 산길이 한눈에 보인다

 

 

 

 

난간도 설치해 놓았다

 

 

 

 

첫 째 봉에 올라서니 천마산에서 계양산까지의  마루금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래 보이는 도로도 계양산과 중구봉을 잇는 징매이고개처럼 생태통로를 만들었으면 한다

 

 

 

 

원적산과 철마산의 마루금이다

 

 

 

 

원적산 정상인가?

벤치나 정자 등 시설은 나름 잘 되있다고 느끼는데

정상에 높이나 위치 정보 등을 담은 표시석이 없어 아쉽다

 

 

 

 

우측 마루금 숲을 돌아야 한다

멀리 문학산이 보이고 그 넘어 굴뚝처럼 송도의 빌딩이 보인다

 

 

 

 

숲속 정자가 아름답다

앞에 보이는 방향안내판엔 아직 글씨가 없다

 

 

 

 

앞에 보이는 밭 옆 길로 들어서야 한다

 

 

 

 

밭 옆길을 따라가다 우측 산으로 오르면

다시 운동시설과 정자가 나타난다

 

 

 

 

정자에서 다시 잠시 오르면 커다란 철탑이 나온다

 

 

 

 

그 철탑 옆 봉우리가 호봉산이다

역시 삼각점만 있지 표지석이 없다

 

 

 

 

좌측 봉우리가 만월산이고

그 앞 낮은 봉우리가 동암산, 함봉산이다

 

 

 

 

만월산 좌측으로 철마산과 소래산으로 가는 마루금이다

산을 다니다 보니 국사봉이란 이름이 흔하고

인천엔 철마산이란 이름이 여럿이다

계양산에서 종주하다 보면 천마산, 원적산, 철마산이 나오는데

만월산을 지나면 다시 철마산이 다시 나온다

같은 행정구역엔 하나만 있어야 헷갈리지도 않고 좋을 듯하다

 

 

 

 

산곡동에서 십정동으로 넘어가는 고개다

우측에서 좌측 계단으로 오른다

 

 

 

 

나무 계단을 오른다

 

 

 

 

숲길도 지난다

 

 

 

 

동암사

함봉산에서 봤다

 

 

 

 

문학산 넘어 송도 빌딩이 굴뚝처럼 보인다

 

 

 

 

높이 126.29m의 반가운 함봉산 삼각점

 

 

 

 

아래로 백운공원 축구장이 보인다

 

 

 

 

소원을 쓴 벽화다

 

 

 

 

"내 마음속의 대통령 노무현"과

"순재 ♥ 선옥"에 "이"자를 덧붙여 놓은 글이 재미나 한 컷

 

 

 

 

'십정과선교'를 지난다

앞에 백운역이 보인다

 

 

 

 

다리를 지나자 좌측으로 계단이 있다

하지만 동암산으로 가자면 철펜스 우측 옆 길로 올라야 한다

 

 

 

 

다시 나타난 삼각점이다

 

 

 

 

다시 나타난 철탑 사이로 만월산 팔각정이 보인다

 

 

 

 

다시 숲길을 지난다

 

 

 

 

잠시 언덕을 오르면 체육시설이 갖춰진 넓은 운동장이 나온다

이 곳이 동암산 정상인듯 하다

역시 어떤 안내판도 못 보았다

 

 

 

 

언덕을 내려오니 공원이 나타나고

멀리 만월산 정자가 보인다

 

 

 

 

동암산을 내려가는 길은 넓다

 

 

 

 

동암산 들머리에 차량통행금지 안내판이 있다

 

 

 

 

약사사 일주문

차길을 건너 골목을 지나 우측으로 잠시 걸으면 있다

 

 

 

 

약사사 입구에 있는 만월산을 오르는 들머리 계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