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호수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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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2010. 5. 5.

일산 호수공원 고양 꽃전시관에서는

향기가득, 행복가득이란 주제로 제15회 한국고양꽃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난 세상에 다시 태여난다면 꽃으로 태여나고 싶다"

 

꽃 전시회장 앞에 있는 마스코트

 

 

 

 

호수공원을 천천히 걷는다

 

 

 

 

시멘트로 분리되지 않아 친근한 호수

오리야~ 오리야~ 하고 부르니 오리도 온다

 

 

 

 

자작나무 하얀 수피를 벗겨 사랑의 편지를 써 보내면 사랑이 이루어 진다나

써 보내고 싶은 사람이 하나 있는데...

 

 

 

 

월파정

달빛이 호수에 흔들리는 건 바람 때문 ...??

호수 가운데 있다

 

 

 

 

월파정에서 본 분수

 

 

 

 

무수카리

 

 

 

 

흰줄무늬 비비추

꽃이 없어도 흰 줄무늬가 아름다워 관상용으로 애용한다

7~8월에 분홍색 꽃이 핀다

 

 

 

 

둥굴레

6~7월에 녹색을 띈 흰색꽃이 핀다

 

 

 

 

시네라니아

호수공원 화장실 앞에 펴있다

향기가 강해서일까?

 

 

 

 

월파정을 한 바퀴 돌고 나오다 만난 연밭이다

 

 

 

 

호수공원과 아파트

 

 

 

 

호수가 진달래

 

 

 

 

그네가 꽤 높다

 

 

 

 

호수교를 지난다

 

 

 

 

자전거, 롤러블레이드, 걷기를 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멀리 메타스퀘이어 길이 보인다

가보니 그 앞에선 꽃과 화분을 팔고 있었다

 

 

 

 

호수공원을 한 바퀴 돌고 나와 만난 MBC 드림센터앞 동상

고개를 돌리고 있는게 심상치 않아 자세히 보았다

 

 

 

 

그는 눈물을 감추려 외면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