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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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강릉 해운정 ·강릉 수리골 고택

강릉 해운정(海雲亭. 보물 제183호)은 조선 중종 25년(1530)에 심언광이 강원도 관찰사로 있을 때 지은 별당식 정자로 강릉에서 오죽헌 다음으로 오래된 건물이다 강릉 해운정 대문 강릉 해운정 이 건물은 3단으로 쌓은 축대 위에 남향으로 지었으며 오른쪽은 대청마루이고, 왼쪽은 온돌방이다 지붕은 팔작지붕으로 꾸몄고, 대청 앞면에는 문을 달아 모두 열게 하였으며, 건물 주위에 툇마루를 돌렸다 사방에 벽과 문을 붙이고 바닥에 온돌을 놓아서 오랫동안 머물 수 있었기 때문에 이후에는 해운정의 건축 양식을 따라 정자를 세우는 일이 많았다 강릉 해운정 빗돌 해운정(海雲亭) 현판 우암 송시열(尤庵 宋時烈)의 글씨다 경호어촌(鏡湖漁村) · 해운소정(海雲小亭) 중종 32년(1537) 명나라 사신 공용경과 오희맹의 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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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손성목 영화 라니오 TV박물관

1889년 에디슨에 의해 움직이는 모습을 담고 볼 수 있는 오락문화의 대 혁신 영화역사가 시작된다 이곳에서는 영화 역사 이전의 환등기, 사진기, 유리슬라이드가 전시되어 있으며 최초의 영사기 '키네스코프'를 비롯한 다양한 필름 영사기와 카메라들이 전시되어 영화 역사 이전부터 현재까지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에디슨과학박물관 · 참소리축음기박물관 · 손성목 영화 라니오 TV박물관 10시 개장 시간보다 일찍와서 한적하다 손성목 영화 라니오 TV박물관 디스크 레코딩 머신 등이 전시되어 있다 라디오 · 레코드플레이어 · 녹음기 등이 전시되어 있다 안토니오니 감독의 Blow-up 포스터 등이 있다 프락시노코프(praxinoscope) 1876년 에밀 레이너드(Emile Reynaud)가 조에트로프를 발전시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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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야기 참소리 축음기 에디슨 과학박물관

"인류 역사상 근대의 시작은 빛과 소리를 자본화하는데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자본이라고 하면 먼 옛날에는 토지나 금덩어리 같은 물건들이었습니다 그러나 빛이나 소리는 절대로 저장할 수 없는 것으로 소유와 교환이 불가능 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빛과 소리를 다른 물건들처럼 축적하고 가공하고 교환할 수 있는 시장의 상품으로 만들어 낸 것이 바로 발명왕 에디슨입니다 에디슨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을 꼽으라면 흔히 말하는 기계 "축음기", 세계를 빛의 왕국으로 이끈 "전구", 20세기 영화산업의 시작을 알린 "영사기"입니다 소리 · 빛 · 영상 모두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참소리 축음기 · 에디슨 · 영화박물관입니다" 에디슨과학박물관 · 참소리 축음기박물관 · 손성목 영화 라니오 TV박물관 10시 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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