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2년 01월

16

길이야기 영월읍

어린 임금의 비통함과 애처로움이 배어 있는 청령포와 장릉을 찾기로 했다 그러고 시간이 남으면 영월읍 거리를 돌아보기로 했다 영월 뼈다귀탕 청령포와 장릉을 둘러보고 어제 못먹은 저녁을 점심으로 풀려고 택시로 왔다 시점이다 영광슈퍼 영월 뼈다귀탕 옆집이다 영월서부시장 서부시장은 위치상 이름이고 주민들은 아침시장이라 부르길 좋아한다 영광슈퍼 옆이다 강원도 영월의료원 영월읍사무소 영흥14리 마을회관 · 경로당 고 박복휘 선생 송덕비(故 朴福輝先生頌德碑) 영흥14리 마을회관 앞에 있다 배견루(拜鵑樓) 영월 창절서원(彰節書院) 문루다 창절서원(彰節書院) 정조 15년(1791) 특별전교를 받아 창절서원을 세우고 창절사 사우 2칸을 확장하고 생육신 김시습, 남효온을 추배, 총 9분의 충신 위패를 모셨다 창절서원은 조선..

댓글 길이야기 2022. 1. 16.

16 2022년 01월

16

길이야기 창절사

창절사(彰節祠 ·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27호)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 바쳐 충절을 지킨 사육신과 죽는 것만 못한 삶을 영위하며 절의를 다한 생육신(김시습, 남효온)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단종 시신을 수습하여 몰래 장사를 지낸 영월 호장 엄흥도 그리고 사육신과 함께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 순절한 박심문 등 모두 10분의 충신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창절서원 안쪽에 있으며, 매년 10월 9일(한글날) 대제를 봉행하고 매월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향사(享祀)를 올리고 있다 배견루(拜鵑樓) 영월 창절서원(寧越 彰節書院) 빗돌이 옆에 있다 배견루(拜鵑樓) 창절서원(彰節書院) 문루다 배견루(拜鵑樓) 현판 영월 창절서원(寧越 彰節書院) 빗돌 영월 창절서원 관리사무실 창절서원(彰節書院) 정조 15년(1791) 특별전교를 ..

댓글 길이야기 2022. 1. 16.

16 2022년 01월

16

길이야기 영월 장릉

영월 장릉(세계유산 · 사적 제196호) 단종은 제5대 문종의 아들로 1452년 문종이 재위 2년 4개월만에 승하하니 12세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올랐다 어머니 현덕왕후는 단종의 출산 후유증으로 출산 후 하루만에 승하하였고 단종의 작은 아버지 수양대군(세조)이 계유정란으로 권력을 잡자 1455년(단종3) 세조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상왕으로 물러났다 이듬해 성삼문, 박팽년, 하위지 등 사육신이 시도한 단종 복위 운동은 실패로 돌아갔고 1457년(세조3) 단군은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영월 청령포로 유배되었으며 여름철 장마에 잠길 우려가 있어 객사 관풍헌으로 거처를 옮겼으며 영월 유배 4개월만인 음력 10월 24일 세조가 내린 사약을 받고 17세의 일기로 승하하였다 1516년(중종11) 장릉은 비로서 왕릉의 모습을..

댓글 길이야기 2022. 1. 16.

16 2022년 01월

16

길이야기 단종역사관 지하1층 전시실

2002년 문을 연 단종역사관은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생애와 사육신의 충절을 되새기기 위해 세운 전시관으로 단종이 잠들어 있는 세계유산 조선왕릉 영월 장릉(사적 제196호) 내에 위치하고 있다 단종역사관 단종역사관 지하1층 특별전시실 세종대왕 · 단종대왕 태실 수개의궤를 볼 수 있다 세종대왕 · 단종대왕 태실 수개의궤 태실 세종대왕 · 단종대왕 태실 수개의궤 영조 6년 경상도 곤양땅 세종대왕 단종대왕의 태실을 개수하는 내용을 기록한 책(의궤) 단종대왕 태실 봉안한 곳이 손상되었음을 임금께 보고 태실 고칠 길일을 정함 개수공사에 필요한 인력과 물자를 정함 개수 전 지낼 제사인 사유제에 필요한 지역별 동원인력과 물자를 배정함 태실 사후토제와 후토제에 필요한 지역별 인력과 물자 배정 사유제를 올리는데 필요..

댓글 길이야기 2022. 1. 16.

16 2022년 01월

16

길이야기 단종역사관 1층 전시실

2002년 문을 연 단종역사관은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의 생애와 사육신의 충절을 되새기기 위해 세운 전시관으로 단종이 잠들어 있는 세계유산 조선왕릉 영월 장릉(사적 제196호) 내에 위치하고 있다 단종역사관 1층 전시실 조선왕실 계보도 세종대왕 · 단종대왕 태실수개의궤 · 단종대왕실록 부록 찬집청의궤 단종대왕실록 부록 찬집청의궤는 1704년(숙종30) 노산군일기의 표제를 단종대왕실록으로 바꾸고 단종의 추복 과정을 정리한 부록을 편찬한 전말을 기록한 의궤이다 왕세자의 책봉 문종실록 정식 이름은 문종공순대왕실록이다 조선 5대왕 문종 재위 2년 4개월 동안에 일어난 역사적 사실을 편년체로 수록한 사서이다 단종 즉위 단종 금보 단종이 승하한 해에는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어보가 제작되지 않았으나 1698년 단종이 ..

댓글 길이야기 2022. 1. 16.

16 2022년 01월

16

길이야기 청령포

남한강 상류의 지류인 서강이 곡류하여 반도 모양의 지형을 이룬 청령포(淸泠浦)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경치가 오히려 슬픈 비극과 대조를 이룬다 사약을 받고 짧은 생을 마감한 단종이 머물던 청령포에는 국내에서 가장 큰 소나무인 관음송이 서있다 관음송은 단종의 슬픈 말소리를 듣고(音), 비참한 모습을 봤다고(觀)해서 생긴 이름이다 청령포 매표소 청령포(淸泠浦) 삼면이 깊은 강물로 둘러싸여 있고 한 쪽은 험준한 절벽으로 가로막혀 있어서 배로 강을 건너지 않으면 어디로도 나갈 수 없게 되어 있는 곳이다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50호로 지정되어 있다 청령호 청령포를 왕래하는 배다 강원 영월군 청령포 숲 2004년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공존상(우수상)을 수상했다 단종어소(端宗御所) 단종어소(端宗御所) 본채 승정원..

댓글 길이야기 2022. 1. 16.